안녕하세요. IM팬더입니다~
2009 웹트렌드의 비주얼 효과적인 측면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앞 포스트를 통해서 동영상 활용과 3D모션과 인터랙션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1-1. http://www.imblog.co.kr/352
1-2. http://www.imblog.co.kr/356
1-3. 서로 다른 그래픽 스타일의 조화(HARMONY OF MIXED GRAPHICS)
다양한 스타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그래픽스타일 표현들이 많아졌습니다.
색다른 이미지, 색다른 감성표현을 위한 서로 다른 이질적인 그래픽스타일은
생기발랄한 생동감과 포인트를 주는 효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센테니얼(독일 수출형 에쿠스)의 사이트입니다.
핸드터치 모션으로 표현한 샌드 그래픽 효과가 쓰였네요~
신화 속의 에쿠스 모습을 아시나요?
이 모습을 재현하는 예술적 혼이 담긴 손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자동차 기술과 품질 그리고 브랜드 우위를 지닌 독일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기계인 차를 탄생시키기 위해 예술적 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 시간에 설명한 것 처럼 온라인 마케팅의 브랜드이미지 구축효과와
관련이겠죠~?
[KT Olleh]
2009년 마케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최고의 감탄사는 Olleh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TV에서 복잡하고, 디지털화된 화면에 익숙해지지 않았던가요?
그러는 순간에 2D의 아날로그적인 애니메이션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일러스트 만화책의 단조로움을 실사이미지 효과들
사이에 두는 것을 통해서 잘 보완해주고 있네요~
(www.kt.com/ollehkt)
[네이트]
"왜떴을까?" 네이트의 오른쪽 상단에 그 때의 핫 이슈를 알려주고, 궁금하게 만들죠?
모노톤의 그래픽스타일이 주목성과 포인트 효과가 있네요~
[T Cafe]
올해, KT 올레의 일러스트를 통한 레트로(복고)풍의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 역시 일러스트 느낌의 온라인마케팅과 TV광고가 많았습니다~
2009웹트렌드 비주얼효과 부분이 모두 끝났습니다.
기억들 많이 나시나요?
첫째, 동영상 활용의 확대가 있었죠?
소녀시대 '초콜릿폰', 삼성 4투모로우 그룹을 떠올리면 쉽게 아실것입니다.
둘째, 웹3D모션과 인터랙션
인터랙션이 사용자가 웹 내에서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 것에 맞추어 사용자의 초점을 이끌어낸다는것
마지막은, 이번 포스트의 그래픽 스타일의 조합이란 것. 꼴라쥬를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가 알려드리는 2009웹트렌드~!
다음편, 2편 레이아웃적인 측면 첫 포스트이니 기다려주세요^^
발췌 : 월간 웹[w.e.b.] 12월 특집기사 2009 웹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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