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해 온라인 마케팅의 승패를 좌우할 전략을 공개합니다. 온라인 광고 마케팅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포스트를 월간아이엠애드는 준비했습니다. 2010년 온라인 광고 마케팅에서는 과연 어떤 이슈가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스마트 앤서 검색, 생활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생활을 진화시키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광고주에게는 브랜딩과 이익에 기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해야한다. 2010년에는 다음의 ‘스마트앤서’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검색 혁신 및 생활 서비스 강화를 통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검색 점유율을 끌어올려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 맞춘 전략이 필요하다.
미디어사 : 다음커뮤니케이션
키워드 브랜딩, 전환율, 바이럴
올해 엠군 같은 동영상 매체에게 가장 중요한 프로모션이 있다면 2월 동계올림픽과 6월 월드컵 등 스포츠 프로모션입니다. 각 기업들이 이 시즌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엠군은 이에 맞는 엠군 특집 서비스 섹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더불어 다양한 기업들이 동영상 광고상품을 통해 명확한 타깃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입니다.
대행사 : 엠군미디어
유비쿼터스 디지털 케어
키워드, 디스플레이, SNS, IPTV, 모바일 등 온라인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대행사만 규모 있는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마케팅은 과거의 튀는 크리에이티브를 뽑아내는 능력과 함께 실시간 광고·매출 관리가 가능한 대행사의 능력이 중요시 될 것이며 언제 어디서든 숫자로 광고주를 안심시킬 수 있는 ‘유비쿼터스 디지털 케어’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대행사 : 디지털다임
키워드 모바일, SNS
미디어로서 모바일에 대한 기대가 올라가고 있다. 최근 구글이 모바일 광고사 AdMob을 7억 5,000만 달러라는 거금에 인수한 사실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SNS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SNS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진일보한 디지털 마케팅 기술을 적극 활용해 광고의 기획에서 집행, 후속조치까지 만족할만한 캠페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라이프스타일의 많은 부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중심이 옮겨감에 따라 기업의 보수적인 성향도 개선돼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엠그라운드 '추마꾼'(追마케팅) 사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PERIA)는 9가지 일상에 따라서 남녀생활을 담은 18편의 짧은영화로 표현했습니다.
외출 준비를 하면서 엑스페리아로 영화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패션 영화의 주인공처럼 외출을 준비합니다.
쇼핑의 테마입니다. 전송하는 영상과 전송받는 영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을 샌드위치를 주문을 하는 모습으로 다루었습니다.
대행사 : 디지털오션
2010 월간 아이엠애드 1월호 IM Special - 2010 온라인 광고 마케팅 트렌드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