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 <생활의 게임> 중 연애, 재테크 등을 소재로 하는 웹툰을 보면서 어른스러움을 측정하는 독특한 소재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판타스틱 어른백서’를 오프라인 책자로 발간했다. 네이버 <생활의 게임>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판타스틱 어른백서’는 NHN 기능성게임연구소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웹툰과 결합된 퀴즈
타입의 기능성 게임으로, 상식, 비즈니스, 재테크, 연애, 네 개
영역에 관련된 문제를 풀어 나가며 게이머의 ‘어른스러움’ 레벨을
알아보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오프라인
도서 역시 만화와 퀴즈를 결합해, 이용자들이 흥미롭게 관련된 분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NHN은 ‘판타스틱 어른백서’의
네가지 영역 중 ‘연애’ 편을 먼저 책자로 출간했고, 이어 ‘재테크’, ‘상식’, ‘비즈니스 매너’ 순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판타스틱 어른백서’의 ‘연애’ 편은 국내 1호 연애강사 이명길의 검수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300여가지의연애 기술 정보를 제공해 싱글 남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번 도서 출간으로 연애 기술이 필요한 이용자들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연애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 김창우 기능성게임연구소장은 “네이버 <생활의 게임>은 작년
8월 오픈 이후,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성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판타스틱 어른백서’는 <생활의 게임> 중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라며,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이용자들은 온라인에서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자신의 ‘어른스러움’ 레벨을 한층 높여, 더욱 자신감있는 ‘어른’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판타스틱 어른백서’ 외에도, 육아상식 정보를 제공해 많은 부모들에게 환영받고 있는 ‘엄마가 간다’도 오프라인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며, ‘생활의 게임’ 책수익금의일부를
해피빈에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