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금메달을 획득하는 순간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불어서 김연아 마케팅을 펼쳐오던 브랜드들이 집중적으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김연아 마케팅은 김연아의 과거 혹은 오늘을 도움닫기/뛰기를 이용해 진행한 캠페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 김연아의 도전정신,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 김연아, 노래하고 춤추는 김연아, 전 세계를 제패한 김연아).
이에 차별화를 위해 스무디킹은 선수 김연아의 수동적 감상의 수준을 넘어(Good to Great) 김연아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무브먼트로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솔루션 “2010, be white!” 스무디킹과 함께하는 김연아 응원 캠페인. 스무디킹 매장, 버스, 신문, 잡지 등 전방위적인 브랜드 노출을 기본으로
스무디킹 매장에서 제공하는 응원 엽서 보내기와 캠페인 사이트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모바일로 ‘be white 연아 스무디’ 사이즈 업 쿠폰 제공,
캠페인 사이트에 버스광고를 찍어서 올리면 추첨을 통한 코닥 zx1 카메라 제공 등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에 대해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김연아 선수와 함께한 스무디킹 ‘Be White’ 캠페인은 기능성 과일 음료의 콘셉트를 극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채택해 매출을 68% 성장시키는 결과를 이끌었습니다.
캠페인 제작사 모그인터렉티브의 Contents X Platform의 툴을 강조했습니다. 즉, 광고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서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으로 웹2.0 시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김연아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전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