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Marketing 11. 테스티모니얼 마케팅(Testimonial Marketing)
여러분은 구매를 결정할 때 제일 큰 영향을 어디서 받나요~?
TV 속 광고를 보시나요?
블로그 검색을 해보나요?
제일 확실한 방법은 주변 지인들의 추천인가요?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은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복잡한 프로세스가 존재할 것 입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광고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광고의 허위성과 과장성에 현혹되지 말라는 교꽈서 속 가르침이 마케터들이 더욱 치열한 세계 속에 살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광고기법 중 하나로 오늘은 테스티모니얼 마케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테스티모니얼 마케팅은 소비자를 직접 광고나 캠페인 이벤트에 등장인물로 세웁니다. 제품을 사용, 시연해본 후에 그 것에 대한 감상, 느낌, 경험 등을 이야기를 합니다. 청중들에게 연예인이 아닌 나와 동일한 소비자, 구매자이기에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유명 연예인도 테스티모니얼 광고하지 않나요? 란 의문을 가지는 분들도 계실 것 입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SKⅡ 화장품입니다.
배우란 직업상 미의 기준에서 화장품의 효능을 접근하면 가능할 듯 합니다.
하지만 SKⅡ가 아니라 유명인의 광고가 반드시 유명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초로 광고를 할 필요성은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제품의 효능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유명인사의 보증(?), 신뢰성에 기대는 것이니까요
자~ 그렇다면 정말 소비자, 구매자를 대상으로한 테스티모니얼! 기억나시는게 있나요~?
오늘의 케이스는 바로 맥카페입니다.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와 '커피빈'의 양축이 전문점 시장에 대표적이던 몇년 전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미국에서 맥카페의 출시와 함께 국내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이 펼쳐진 것 입니다. 간접적인 비교광고이기도 하죠(우리나라는 비교광고를 금하고 있습니다!)
우선, 커피란 제품이 가지는 주요 효익(Key Benefit)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바로 커피는 향이 풍부해야한다는 것과 신맛이 너무 강하지 싶다란 말로 맛에 대한 지식을 알려줍니다.
두번째로 타겟 청중들에게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를 제시합니다. 바로, 4천원이냐 2천원이냐 가격이 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지 않는다란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티모니얼마케팅에서는 직접 사용, 구매, 이용해볼 것을 권장하거나, 기억을 하게끔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한번 더 확인해볼까요?
음~ 스멜~ 테이스트 굿~
포스트 읽으시고 커피 한잔 하세요
이상 IM마케팅 추마꾼이었습니다^^
written by 추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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