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앞 모니터에서 정보검색을 Smartphone을 이용해서 바코드 쇼핑검색, 증강현실, GPS 기능 등이 활용되고, 영화 아바타, 타이탄 등 3D체험, 가상공간, 바이오시밀러 등 몇 년 전 상상만하던 기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 초청 연사로 ‘로버트 샤피로’는 빌 클린턴, 존 케리, 앨 고어 등의 경제자문관으로 기업, 정부, 비영리기관 대상 컨설팅을 수행하는 소네콘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로버트 샤피로씨는 경제 및 경영 전반의 이노베이션을 강조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혁신적인 체감형 기술로
바이오 / IT / 나노 / 모바일
바이오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신체의 20만 여개의 protein을 분석을 통해서 유전자 치료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Stem Cell 연구는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난치병을 치료할 것입니다. 나노 기술 에너지 효율과 대체 에너지 개발 등의 영역에 Breakthrough를 가져올 것 입니다. IT 와 Mobile Device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iPhone처럼 Snowballing Innovation을 강조했습니다.
가상환경용 햅틱 인터페이스
이 두 영화를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바로 인간이 가상환경을 접할 수 있습니다. 두 영화 모두 상영되는 시기마다 가상현실에 대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가상현실의 진행상황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1세대로 많은 산업에서 로봇을 통해서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작업을 실시하는 것일 것 입니다. 가령, 핵연료봉을 이동시킬 때, 인간이 접촉하는 것보다 로봇이 실시하는 것이 핵오염을 방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안전한 방법일까요?
여기에 바로 햅틱(Haptic)이 강조됩니다.
수술 과정에서 혈관을 묶는 힘의 강약 조절이 자유로워야 혈관이 터지지 않고, 완성도 높은 수술로 환자의 안전이 보장될 것입니다.
가상환경을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인간의 5감이 조합을 이루냐일 것인데 특히나 Touch 기술과 관련된 햅틱이 핵심일 것 입니다.
즉, 햅틱 기술의 핵심은 사람과 장비(Device)간 섬세한 정보전달일 것입니다.
그리고 2세대에는 가상환경에 있는 물건을 두고, 접촉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우주의 태양계에 대한정보를 불러와 탐색하는 교육, 사람의 치아를 관찰하거나 수술하는 과정을 트레이닝이 가능할 것 입니다.
3세대 정보환경에서는 어떤 햅틱인터페이스가 펼쳐질지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 기록을 폭풍처럼 바꾼 영화 ‘아바타’의 CG작업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내외적으로 3D TV 열풍이 느껴지고 있기에 더욱 주목을 받았지 싶습니다.
아래 두 감독의 영화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포레스트검프의 감독, 최근에 크리스마스캐롤, 베오울프, 폴라익스프레스 등의 3D영화를 제작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타이타닉, 에일리언의 감독, 아바타로 3D전도사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전자업체의 주목을 받는 제임스카메론 감독
3D거장들의 영화 흥행에는 큰 성적차이가 있습니다.
Winner! 제임스카메론~!
바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디지털 프리 프로덕션(Digital Pre Production)의 과정일 것 입니다.
영화를 제작하는 아티스트 역할은 애니메이션과 피조물을 만드는 엔지니어링 사이에 동시 진행과 협업일 것 입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2년여 동안 프리 프로덕션을 실시했고, 캐릭터의 표정까지 모두 살려내는 생생함을 가져온 것 입니다.
반면에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캐릭터 표정도 죽고, 생명력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기술개발에 있어서 테카르트(테크놀로지와 아트가 결합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로버트 샤피로님의 기조연설,
한국교육기술대학교 유지환 교수님의 햅틱 기술
이선진 現 동서대학교 교수이자 前 뉴질랜드 웨타스튜디오 아바타CG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