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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이국적인 빈티지 섬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면
2010/07/07   [news] 한국형 포스퀘어 KTH, LBSNS ‘아임IN’ 출시
2010/07/07   보는 즐거움, 클릭하는 즐거움 영화 아이언맨2
2010/07/07   [news]음악저장 기능 업그레이드한 ‘벅스’ 애플리케이션 재출시


icon 이국적인 빈티지 섬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면
월간 웹 [ w.e.b. ]/사이트클로즈업 | 2010/07/07 17:24

월간 웹 project best

따뜻한 모래 바람이 밀려가고 오기를 반복하는 여유로운 사막. 그 위를 느릿느릿 걷는 낙타의 무심한 표정 뒤에 펼쳐진 황토 빛 물결. 잔잔히 흐르는 Nice System의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빈티지한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 시즌 Thursday Island(이하 티아이) 콘셉트인 ‘Travel Fantasy’는 빈티지 여행과 이국적인 풍경에 어울리는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모로코 남쪽, 붉은 마을로 불리 우는 마라케쉬(Marrakech)에서 티아이만의 매력을 찾아보자.

프로젝트명  T.I 2010 리뉴얼
URL  www.thursdayisland.com
부문  브랜드 / 프로모션
제작사  뉴틸리티
클라이언트  GNCO
오픈일  2010년 2월 16일

빈티지와 여행, 이국적 풍경 속 자유, 낙천적인 삶의 조화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한다. 바삭 마른 모래 향기와 시각을 자극하는 이국적인 컬러, 어디선가 들려오는 휘파람소리까지, 총체적인 경험은 신선하다 못해 꿈을 꾸듯 허공을 부유한다.
2010 S/S 콜렉션은 빈티지 스타일과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위해 ‘여행’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번 여행의 종착지였던 지중해 끝자락에 위치한 모로코는 회교적 신비에 가려져 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 콘셉트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사람들은 모로코가 마치 신화와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요술 양탄자 같다고 말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티아이는 이번 시즌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그들만의 특화 콘텐츠를 제작, 10주년 홍보의 장으로 이용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Expression Theme & Motive 빈티지한, 빈티즈 스타일

이번 웹 사이트의 메타포는 빈지티와 여행, 이국적 풍경, 자유, 낙천적인 삶이다. 도시의 숲을 벗어난 낯선 도시로의 여행,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이 꿈꾸는 브랜드라는 이미지에 맞게 ‘오래된’, ‘낡은’, ‘아날로그의’, ‘이국적인’ 느낌을 사이트에 녹여냈다.



사이트 전반에 걸쳐 표현한 종이 질감과 사막 느낌, 낡은 인쇄매체와 모노톤 컬러는 오래됨의 미학을 적절하게 보여준다.
여기에 BI와 스탬프를 활용한 폰트 이미지 매치는 빈티지 스타일에 세련된 감각을 강조한다.

Information Architecture IA 2010 S/S 콘셉트와 10주년 관련 콘텐츠의 만남

일관된 빈티지 스타일에 브랜드 철학과 콘셉트를 보여주는 정보구조를 이룬다. 사이트는 브랜드 설명과 시즌 콜렉션, 신상품 정보와 이미지, 카탈로그 및 광고, 패션 브랜드 사이트로서의 정보 전달과 10주년 관련 특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브랜드 시각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인 인트로에 시즌 콘셉트와 ‘여행’이라는 테마를 효과적으로 노출시켰다. 또 페이지 없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플래시 구조를 통해 사이트 배경 음악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내고자 했다. 잔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여유롭고 자유로운 모로코의 풍경과 잘 어울린다.

 

Expression
빈티지 감성 리터칭

빈티지하면 구제 청바지가 떠오른다. 구제 청바지 하나를 만들기 위해 시도되는 여러 기법 중에는 낡은 느낌을 내기 위한 염색, 찢기, 구기기 등도 포함된다. 이번 티아이 사이트 또한 빈티지한 청바지를 만드는 과정과 진배없었다.



콘트라스트와 채도 조절 후 사진 리터칭을 했으며, 오래된 영문 활자가 가지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삽화 작업 과정을 거쳤다. 이와 함께 황량한 사막과 낡은 느낌을 부각시키기 위해 모노톤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모로코 여행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UX (User Experience) UI 브랜드 경험을 위한 전주곡

사이트에 진입하면, 먼저 브랜드 콘셉트를 보여주는 이미지와 함께 배경 음악이 흐른다. 여유롭고 자유로운 사막 풍경과 어우러지는 음악은 브랜드 경험의 극대화를 꾀한다.


사이트의 내비게이션은 브랜드 시즌 콘셉트와 가치 철학으로 시작해 브랜드 경험, 문화 등의 총체적인 깊이를 더하는 방향으로 동선이 그려진다.
티아이는 일상을 탈피한 자유로움과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한다.

2010 월간 웹 5월호
Procect Best-이국적인 빈티지섬, Thursday Island

written by 박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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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마라케쉬, 모로코여행, 빈티지, 빈티지스타일, 써스데이아일랜드, 여행, 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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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 한국형 포스퀘어 KTH, LBSNS ‘아임IN’ 출시
월드웹 뉴스 | 2010/07/07 10:48
KTH,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결합한 한국형 포스퀘어, ‘아임IN’  
KTH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지역, 권역 정보를 기본으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 제공
발도장찍기, 콜럼버스 기능, 실시간 대화 등을 비롯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기존 SNS와 연동 

KTH(대표 서정수)가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아임IN’을 오픈했다.  ‘아임IN’은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위치 정보를 지도 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LBSNS(Local Based Social Network Service). 

특히 기존 ‘포스퀘어’보다 한 발 더 진보한 ‘한국형 포스퀘어’ 서비스로, 국내 상황에 최적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TH는 파란지도에 자체적으로 지난 1년여에 걸친 분석을 통한 주요 POI(Point of Interest) 및 지역, 권역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가로수길, 홍대입구 등을 검색하면 포스퀘어는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 위주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데 반해, 아임IN은 이용자들이 직접 입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KTH가 제공하는 기본 상권, 지역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로그인을 하고 현재 자신의 위치와 장소를 ‘발도장’ 기능으로 입력하면 된다. 간단한 글 및 사진을 첨부해 자신이 다녀온 곳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다. 현재 내 주위에 있는 사람과 글을 지도 상에서 한 눈에 파악하고 댓글, 대댓글 등의 메시지 기능을 통해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또 아무도 가지 않은 장소에 제일 먼저 발도장을 찍어 콜럼버스가 되는 게임형 재미 요소도 가미했다. 

아임IN은 현재 아이폰용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 가능하며, 곧 웹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자신이 기록한 내용을 보낼 수 있으며, 주소록을 통한 지인 초대 및 이웃 관계 맺기 기능 등을 통해 기존 SNS와 매우 쉽게 연동할 수 있게 했다.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 김상화 PM은 “아임IN은 소셜 네트워크와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컨버전스 서비스”라며 “국내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의 서비스들과는 차별화 된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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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KTH, 아이폰, 아임IN,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월간웹, 이예근, 파란, 포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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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보는 즐거움, 클릭하는 즐거움 영화 아이언맨2
월간 웹 [ w.e.b. ]/사이트클로즈업 | 2010/07/07 10:26

해외project 아이언맨

보는 즐거움, 클릭하는 즐거움 Iron Man 2



아이언 맨은 1963년 3월 만화책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 39호에 처음 등장했다. 40년이 지나 영화로 나왔을 때, ‘배트맨’, ‘수퍼맨’에 익숙했던 국내 팬들에게 ‘아이언 맨’의 등장은 낯설면서도 신선했다. 재력과 능력을 겸비한 천재 토니 스타크의 새로운 영웅담에 관객들은 환호했고, 영화 <아이언 맨>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2008년에 개봉해 430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한 영화 <아이언 맨 Iron Man>은 속편의 법칙답게 더 화려하고 더 많고 더 큰 규모로 돌아왔고, 관객들은 열광했다.

다시 돌아온 아이언 맨



<아이언 맨 2>개봉에 맞춰 오픈한 <아이언 맨 2>의 공식 웹 사이트는 TV, 영화, 뮤지컬 등 쇼·오락 사이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디지털 에이전시 Project C에서 담당했다.
Project C가 선보인 일련의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울프맨 The Wolfman>, <그린존 Green Zone>,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ra Trek> 등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프로젝트가 많다.

번잡한 게이트 페이지? 깔끔한 파트너 페이지



<아이언 맨 2> 사이트는 다른 영화 사이트처럼 영화 공식 사이트인 동시에 마케팅 툴로써 활용할 계획으로 제작한 사이트다.
본 사이트로 연결하는 게이트 페이지의 첫 느낌은 번잡스럽다. 게이트의 메인 화면은 <아이언 맨 2>의 주인공인 ‘아이언 맨’과 새롭게 등장하는 ‘워머신’ 그리고 악당인 ‘위플래시’가 번갈아가며 등장하고, 좌측상단 작은 화면에 예고편이 재생된다.

아이언 맨은 어디로?

<아이언 맨 2>의 본 사이트는 톤앤매너를 전체적으로 1편과 비슷하게 진행해 사용자가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눈에 보이는 화면의 2/3 정도를 아이언 맨의 신체 부분으로 할애하고 있고, 나머지 남은 페이지는 사이트의 콘텐츠 매뉴얼 페이지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반대로 생각하지만, <아이언 맨2> 웹 사이트는 그걸 뒤집었다.

기본적인 메뉴 카테고리는 파일처럼 구분했다. 좌측에 ‘NAV’를 클릭하면 메뉴 카테고리가 등장한다.

사이트의 매력은 콘텐츠

사이트의 진가는 메뉴를 클릭하면서부터 나온다. ‘ABOUT THE MOVIE’를 클릭하면 아이언 맨 손에서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아이언 맨의 가슴 부분을 보여준다.

그리고 ‘Cast’, ‘Filmmakers’, ‘Story’ 파일처럼 구분해 놓은 섹션이 보인다. 하나씩 클릭할 때마다 화면이 전환되며 배우 소개, 감독 소개 그리고 영화 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화면이 전환되거나 사용자가 마우스로 조작할 때마다 마치 자신이 아이언 맨으로 변신하는 느낌이 주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프로젝트명 아이언 맨 2
URL  www.ironmanmovie.com
제작사  Project C www.projectc.net
클라이언트  파라마운트 픽쳐스

2010 월간 웹 5월호
해외 프로젝트 - 아이언맨2
written by 이예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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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음악저장 기능 업그레이드한 ‘벅스’ 애플리케이션 재출시
월드웹 뉴스 | 2010/07/07 10:12
기존 음악감상 서비스+음악저장 기능 ‘기능 강화’..모바일/ 웹에서도 음악감상 가능
듣기만 해도 무제한 음악저장 되는 강력한 편의성, 오프라인 재생에 따른 무선요금 ‘無’
벅스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앨범 등 네오위즈인터넷 모바일 사업 공략 재시동
    
벅스뮤직 앱

벅스뮤직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아이폰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감상이 가능했던 ‘벅스’ 애플리케이션에 음악저장 기능을 더해 앱스토어에 재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재등록된 벅스 애플리케이션에 ‘아이폰 전용 요금제’ 방식을 도입했다. 결제방법은 신용카드 방식이며, 재등록이 된 만큼 기존의 방식에 막강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크게 개선된 사항은, ‘벅스’ 앱을 통해 음악을 아이폰에 저장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좋아하는 음악을 아이폰에 담아두고 언제든지 오프라인 재생을 할 수 있다. 

음악저장 기능은 소비자의 요금부담도 훨씬 덜어줄 전망이다. 전용 상품제 가입만으로도 무제한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저장 기능을 통해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듣고도 3G, 와이파이 등 무선 인터넷 환경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청취가 가능해 요금걱정을 안 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월 이용요금은 5,000원으로 무제한 음악저장이 가능하며, 모바일 뿐만 아니라 웹과 PC용 벅스 플레이어에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음악을 검색한 뒤,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에 담기만 하면 음악이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 30일의 상품권 이용 기간이 끝나면 저장된 음악은 삭제되며, 상품권 이용을 갱신할 경우 저장된 음악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벅스 애플리케이션은 추후 아이폰4.0 OS에 맞춰 음악감상을 하면서도 동시에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도 추가하는 등 다양한 편의성 요소들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 애플리케이션 재출시를 기점으로 모바일 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f(x), 슈퍼주니어, 김윤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애플리케이션을 발매하며 관련 시장을 형성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기능을 개선하고, SNS를 접목한 음악포털 ‘뉴벅스’를 선보이며 모바일에서의 이용 편의성도 대폭 향상 시켰다. ‘벅스’ 앱 재출시도 모바일 공략에 한층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벅스 애플리케이션 음악 저장 방식
아이폰에서 음악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듣게 되면 자동으로 아이폰에 캐싱(Caching) 하는 방식이다. 캐싱은 웹브라우저에서도 페이지를 빠르게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파일을 임시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시 서버로부터 다시 전송 받지 않고, 저장된 파일을 사용한다. 
이 방식을 응용하여 사용자들이 재생 목록에 담은 후 임시 저장을 하거나, 한번 들었던 음악을 임시로 저장, 인터넷 연결 없이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임시 저장된 파일은 이용권 유효기간이 만료되거나, 재생 목록에서 삭제되면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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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벅스뮤직,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월간웹, 이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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