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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스마트폰 양방향 광고의 새 장, 모빌리티의 극대화
2010/07/19   축구 못지않은 마케팅 전쟁 월드컵 온라인 마케팅


icon [news] NHN, 헷갈리는 한글이름 영문표기법, 네이버에서 검색하세요!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10/07/19 16:37

영문이름 표기법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글이름 영문표기’ 서비스 실시
검색창에 ‘영문이름’, ‘여권이름영어’ 등 검색하면 주로 사용되는 표기법 순위별로 확인 가능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이용자 검색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 검색 강화의 일환으로 내 이름의 영문표기방식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글이름 영문표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글이름 영문표기’서비스는 네이버의 인물정보에 등록된 영문이름 데이터를 통해 실제 우리나라 국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영문이름표기법을 추출, 사용 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보여줌으로써 헷갈리기 쉬운 영문이름 표기방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검색 키워드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해외로의 여행이나 연수, 유학이 증가하고, 입사 지원 시에나 명함, 카드 발급 시에도 영문 이름을 필수로 명시해야 하는 등 영문이름 사용처가 증가함에 따라 영문표기법에 대한 검색 질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내 이름의 영문표기법을 확인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영어이름’, ‘영문이름표기’, ‘여권영문이름’ 등의 관련 키워드로 검색, 통합검색 상단의 ‘영문이름찾기’를 통해 나와 이름이 같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영문 이름 순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NHN 검색본부 한성숙 이사는 “보다 빠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글이름 영문표기법을 별도 컨텐츠 검색 서비스로 마련했으며, 연내 국립국어원이 제정한 로마자 표기법을 적용하는 등 데이터 신뢰도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검색 키워드와 수요를 지속적으로 분석, 다수가 검색하는 컨텐츠는 별도 콘텐츠 검색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검색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글이름 영문표기 네이버 메인]

한글이름 영문표기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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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0650 2010/04/22 20:41 L R X
FIRST BANK TISUN이무슨듯인가요?
bona3521 2010/07/17 18:02 L R X
박영숙
bona3521 2010/07/17 18:03 L R X
박영숙
redsun3040 2010/07/18 22:24 L R X
정주태
씨 익 2010/07/19 16:37 L R X
한글이름 영문표기 확인하러 가기>> 링크를 따라가시면 직접 확인해보실 수가 있답니다^^
car valeting products 2011/06/03 03:51 L R X
도움이 많이 좋은 게시물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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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스마트폰 양방향 광고의 새 장, 모빌리티의 극대화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7/19 11:26

ONLINE TREND

최근 LG경제연구원은 2010년 주목해야 할 마케팅 트렌드의 하나로 모빌리티(Mobility: 이동소비)를 꼽았다. 스마트폰을 필두로 모바일 기기 산업이 성장세를 이루며 각종 콘텐츠 거래의 장으로 앱스토어가 큰 폭으로 확대됐다. 광고계도 이들 급부상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비하고 늘어난 모바일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모빌리티를 극대화한 양방향 광고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의 광고
대학생 A씨는 친구를 만나러 명동의 한 약속장소로 이동하던 중, 인근 멀티플렉스의 할인쿠폰을 메시지로 받아보고 저녁 식사 후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었다. 새로 오픈한 화장품 가게를 지나는데, 이번에는 휴대폰으로 매장 방문 시 증정하는 화장품 샘플 쿠폰이 도착했다. 괜히 화장품 매장 안에 들어가 한바퀴 둘러봤다. 유명 헤어숍 앞에 다가가니 역시 할인 쿠폰이 날아든다. 아주머니들이 거리에서 나눠주는 종이쿠폰은 받자마자 버리기 일쑤지만, 자동으로 도착하는 메시지 쿠폰은 왠지 신기하고 예쁘기도 해서 일단 저장해두는 편이다. 약속장소인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A는 이미 TV광고에서 보고 #0000으로 레스토랑 이름을 휴대폰 메시지로 보내서 쿠폰을 받아뒀다. 때문에 샐러드 한 가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A씨가 약속장소로 이 레스토랑을 선택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식사를 마친 A와 친구는 아까 쿠폰을 보내온 멀티플렉스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를 보기로 한다.


샵프리
샵프리BI >>방문하기

샵프리
[샵프리를 활용한 이벤트 응모]

위의 사례에서 고객이 광고를 보고, 메시지를 보내 쿠폰을 받고, 해당 매장을 지나며 위치기반 광고 콘텐츠를 수신하는 행위는 모두 모바일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양방향 광고’의 참여와 소비 행태다. 국민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보급으로 데이터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A씨와 같이 보다 적극적으로 광고를 소비하는 층이 증가하고 있다.

양방향 광고는 기존의 일방향 광고에 ‘샵프리(#free)’ 서비스와 같이 소비자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 일종의 강화(enhancer) 장치를 도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샵프리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뤄진다. 먼저 광고주가 샵프리 서비스를 선택한 뒤, 해당 광고 매체에 샵프리 할당 번호 및 키워드를 노출한다. 소비자는 이 광고를 보고 키워드를 담은 메시지를 해당 번호로 무료 전송한다. 샵프리 서비스 관리자는 메시지를 보내 광고에 피드백을 보낸 고객 DB를 분석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추출한 후 광고주에 전달한다. 샵프리 서비스를 예로 들었지만 일반적인 양방향 광고의 프로세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샵프리 메시지 전달 프로세스
[샵프리 메시지 전달 프로세스]

쉽고 빠른 참여
이같은 모바일 기반의 양방향 광고 서비스는 기존에 성행했던 인터넷 기반 바터광고와 비교해 보다 높은 즉시성을 가져 이롭다. 바터광고의 경우 소비자가 참여를 위해 컴퓨터에 접근한 뒤, 컴퓨터 전원을 켜고 인터넷에 접속하기까지 그 연속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모바일 환경에서의 양방향 광고 접근은 현장에서 즉시 이뤄진다는 점에서 다르다. 휴대폰은 상시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로 휴대하는 기기이며, 메시지를 보내는 데 불과 수초의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양방향 광고에 참여하는 소비자는 광고의 키워드를 담아 메시지를 보낸다. 그 과정에서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명을 한번 더 ‘인지’하게 되고, 이는 보낸 메시지에 대한 회신으로 쿠폰 같은 콘텐츠가 담긴 메시지를 다시 한번 받는 과정에서 키워드를 ‘기억’하는 단계로 이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쿠폰은 내용에 따라 ‘방문과 체험’을 유도하고 ‘구매를 촉진’시켜, 광고주 입장에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시키기에도 용이하다.

키워드 인지과정
[키워드 인지 과정]

양방향 광고 사례
최근 식품, 음료, IT기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샵프리 광고를 적용하고 있으며, 매체 역시 TV와 라디오, 옥외광고, 온라인 배너광고까지 전 매체를 아우른다. 대표적인 샵프리 서비스 도입 사례로 동서식품의 ‘맥심T.O.P 광고’를 들 수 있다. 맥심T.O.P 광고는 2009년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지상파, 케이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는데, 약 한 달간의 이벤트에서 무려 185만 건의 고객 참여가 발생했다. 이러한 활발한 양방향 광고의 참여는 매출로도 이어져, 이벤트 전과 비교해 맥심T.O.P의 출고량이 약 2.5배 증가하기도 했다.

삼성블루
[맥심T.O.P 광고에 집행된 샵프리 광고]

[맥심T.O.P 캠페인 참여 비율 통계]

그 외에도 삼성의 ‘블루미러’ 카메라의 론칭 이벤트에서 TV와 온라인 배너를 통해 노출된 샵프리 서비스는 한 달만에 약 26만 건의 참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청정원의 ‘우리 쌀로 만든 고추장’ 이벤트는 대형마트 부스, 온라인 체험단과 함께 진행했는데, 약 19만 건의 참여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광고주는 이들 고객 참여에 대해 참여도에 따른 비용을 책정하고 실질 참여 건수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는 CPA(Cost Per Acquisition)방식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었다.

삼성블루
[삼성 블루미러 카메라 광고에 노출된 샵프리 광고]

과거에는 소비자들이 샵프리 서비스의 메시지 참여와 데이터 이용에 요금 부담이 없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고 요금 부과를 우려해 참여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이용 증가로 바뀐 환경은 데이터 소비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더욱 활발한 양방향 광고 참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하던 메시지 서비스지만 이를 광고에 접목했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는 크다. 기존 광고에 양방향성을 더하고 소비자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는 이러한 양방향 광고 서비스 툴은 스마트폰 시대에 스마트한 광고를 위한 필수 전략의 하나가 될 것이다.

정정선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 팀장
모바일 콘텐츠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인포뱅크의 인터랙티브 마케팅팀을 이끌고 있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6월호
online trend 모빌리티의 극대화 양방향 광고의 새장, 스마트폰
written by 정정선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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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축구 못지않은 마케팅 전쟁 월드컵 온라인 마케팅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7/19 10:32

Trend Report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다가왔다. 세계 최고 스타 선수들의 현란한 활약상과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사람들은 벌써부터 다가올 축제에 환호하고 있다. 이처럼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월드컵은 국민에게 열광적인 축제의 장이자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이지만, 각 기업에게는 꼭 잡아야 하는 매력적인 마케팅 기회이자 치열한 마케팅 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4년 전 개최됐던 독일 월드컵의 온라인 마케팅 사례와 최근까지의 월드컵 사례를 분석해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재정경제부 2002 경제백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은 14조 7,600억 원에 해당하는 기업 이미지 제고라는 마케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컵은 전 세계 10억 명의 시선을 동시에 끄는 인기 행사이며, 타깃 고객이 비교적 동질적이고,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과 도시, 응원이 가능한 장소 등에서 프로모션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단적인 예로 지난 월드컵 시즌 대형 포털사이트들은 월드컵 마케팅으로 최소 100억 원의 대박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열기로 포털 전체 이용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월드컵 광고 이외에 일반 광고 판매량도 크게 증가한 결과다.
이런 이유로 각 기업들과 온라인 마케팅 관련업계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을 주목하고 있으며 과거 월드컵 시즌에 펼쳐졌던 마케팅 사례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분석해 이번 남아공 월드컵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월드컵 시즌 온라인 광고비 현황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즌 상위 200개 광고주의 온라인 광고비 현황을 살펴보면 약 430~560억 원까지 온라인 광고비가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 광고주당 평균 약 2억 1,000만 원에서 2억 8,000만 원 정도의 광고비를 사용한 것이다. 특히 월드컵이 개최되는 6월 기준으로 3월부터 광고비가 증가하기 시작해 월드컵 개최 한 달 전인 5월에 가장 높은 온라인 광고비를 기록했다.
2006년 5월에 기록된 온라인 광고비는 그 해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월드컵 기간인 6월보다도 더 높은 광고비를 보였다. 이는 월드컵을 소재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이라 하더라도 실제 월드컵 진행기간보다는 월드컵 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활동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독일 월드컵 공식후원업체와 비공식업체
월드컵 마케팅은 그 유형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지만 월드컵 경기의 주최측인 FIFA의 공식스폰서 선정 여부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이 달라지기 때문에 크게 ‘월드컵 공식후원업체’의 마케팅과 ‘비공식업체’의 마케팅 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일단 월드컵 공식파트너(2002년부터 스폰서라는 용어대신 파트너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로 선정되면 스폰서십 패키지에 포함된 권리와 혜택(FIFA 월드컵 명칭, 로고의 사용 등)을 이용해 자사 브랜드나 제품의 PR, 광고에 이용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공식파트너는 분야별 1개 업체씩 전 세계 15개 업체만 공식업체로 선발하고 있는데, 이는 스폰서십 남발 방지를 통해 ‘희소성의 원칙’을 더욱 부각시키고 ‘비교우위 원칙’에 입각해 경쟁기업을 자극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공식후원업체의 온라인 마케팅 사례
독일 월드컵 당시 FIFA 공식파트너 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면 자신들의 권리와 혜택(FIFA 월드컵 명칭, 로고의 사용 등)을 충분히 활용한 것을 알 수 있다. 공식파트너인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를 상설해 온라인상에서 독일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의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온라인상의 이벤트 거점을 통해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물 아이디어 공모, 월드컵 응원전사 모집 등 독일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캠페인 페이지의 구성은 월드컵 경기장 형태의 디자인 요소 및 월드컵 공인구 이미지로 월드컵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와 관련된 기업 이미지를 전달했다. 또 이벤트에 활용되는 다양한 경품을 강조하고 친근감 있는 폰트로 이벤트 내용을 고지했다.
스포츠용품 전문업체인 아디다스는 월드컵 공식후원사이자 공인구 제조사인 특징을 이용, 공인구 관련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아디다스는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팀을 이뤄 공인구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에서는 숫자가 줄어들면서 D-100 문구를 강조해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독일 월드컵 공식후원사라는 카피와 노트북, 축구공 이미지를 사용해 월드컵 관련 캠페인을 표현했다.

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

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

[현대자동차 월드컵 원정대]

아디다스
아디다스 피파월드컵
아디다스피파월드컵
[아디다스; 공인구를 찾아라]

비공식업체의 온라인 마케팅 사례
비공식업체의 경우 공식후원업체의 마케팅 활동보다 제약사항이 많다. 월드컵 관련 용어나 로고 등의 활용에 제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공식업체는 각 국가대표팀의 공식서포터즈를 후원하거나 대표팀의 유명 선수나 감독을 활용해 이슈화시키는 등의 마케팅 전략을 전개했다. 
SK텔레콤의 경우 국가대표 서포터즈인 붉은악마를 후원해 이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구사했다. DHL은 배송업체의 특성에 맞는 콘셉트의 캠페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언론매체와의 제휴 프로모션 형태를 통해 좀 더 효과적인 노출을 꾀했다.

SK텔레콤 붉은응원리본

SK텔레콤SK텔레콤
SK텔레콤SK텔레콤

[SK텔레콤;붉은 응원 리본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라]



DHL

DHL(태극전사 선물특급 운송작전)DHL(태극전사 선물특급 운송작전)
DHL(태극전사 선물특급 운송작전)DHL(태극전사 선물특급 운송작전)

[DHL; 태극전사 선물특급 운송작전]

장기적 안목 통한 월드컵 마케팅 접근
월드컵 공식후원업체의 경우 공식업체로서 월드컵 관련 권리와 혜택을 최대한 활용해 성과를 거두기 위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반면 비공식업체의 경우에는 월드컵 관련요소 활용의 제약을 최대한 극복하고 자사 브랜드와 월드컵이라는 이슈를 연관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공식후원업체든 비공식업체든 월드컵으로 인한 단기적인 효과만 노리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월드컵 마케팅이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참여해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하자는 생각보다는 단기적 성과에 대한 기대수준을 낮추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마케팅 전략이 수립돼야 할 것이다.
또한 월드컵 기간을 마케팅을 위한 단순한 ‘대목’ 시즌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각 기업 경쟁자들의 브랜드 전략에 대한 방향을 파악하는 기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이와 같은 고민을 통해서 타 경쟁사 대비 차별적인 포지셔닝이 가능한 영역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필진 소개
김광수
DMC미디어 Integrated Media 4팀 과장
금융과 게임 업종 광고주를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고 미디어 플래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6월호
trend report 월드컵 온라인 마케팅 사례 분석
written by  김광수 DMC미디어 Integrated Media 4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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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피닉스의 상상둥지 2010/07/31 17:02 x
제목 : [월드컵 마케팅] 조용하게 실리를 챙긴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조용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도 아니었고 아디다스 재팬에서 제작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 국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들은 이번 월드컵 기간중에 한국 시장을 관망할 수 밖에 없었다. 섣부르게 행동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으니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조용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뿐이었다. 사실 아디다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디다스 재팬이 제작한 영상은 타당한 선택이었다. 일본 국민들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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