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렛의 문구만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고객들을 움직이게 하려면 논리력과 기획력, 창의력을 갖춘 매력적인 글쓰기 능력이 필요합니다.마케터들에게 필요한 딱맞는 글쓰기 스킬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 홍보담당으로 메일부터 보도자료, 보고서까지 매력적인 카피를 쓰고 싶으신 분. 소셜 미디어를 효율적인 운영으로 고객과 소통을 원하시는 분, 기업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분들에게 필요한 강좌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마케터, 기획자들이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팁을 중심으로 마케팅 글쓰기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커리큘럼
1
1:30 ~ 2:50
팔 수 있는 이야기 만들기
- 스토리에 대한 what, why, how I. 스토리의 정의 II.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진 진짜 이유 III. 스토리 만들기와 적용하기
강성삼 올댓스토리 프로듀서
break time
2
3:00 ~ 4:15
고객과 소통하는 비즈니스 포스팅
I. 비즈니스 포스팅-블로그에서 글쓰기 -비즈니스 포스팅의 구성 -비즈니스 포스팅의 종류 -비즈니스 포스팅의 사례 -댓글도 비즈니스 포스팅
II. 비즈니스 포스팅의 확산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한 확산 -메타블로그를 통한 확산 -기타 소셜미디어를 통한 확산
III. 비즈니스포스팅의 사례분석 -실수에서 배우는 비즈니스포스팅 -참조할 만한 비즈니스포스팅 사례
박찬우 비즈블로그 마스터 대표
Communication time (명함 교환, 다과)
3
4:30 ~ 5:45
마케터, 글쓰기로 각을 잡다!
I. 보고서 및 기획서의 글쓰기 -목표를 표현하라 -중요한 건 의사소통이다
II. 공지문, 게시글 쓰기 -제목이 반이다 -문장을 끊어라 -단어의 반복 -전문용어의 사용
III. 카피라이팅 -소비자 언어를 찾아라 -소비자 이익을 찾아라 -읽어라
송세진 크리에이티브 플래너
강사소개
Story producer강성삼
現) 올댓스토리 PD, 프로덕션팀 팀장
한국외국어대학 신문방송학 졸업 前) (주)신씨네 시나리오개발팀 前) (주)로보트태권브이 기획실
프로젝트 경력 前) (주)로보트태권브이 서울애니메이션센터-태권브이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前) (주)로보트태권브이 시네마서비스-로보트태권브이 디지털복원판 개봉 前) 법무연수원 검찰 스토리 콘텐츠 제작 前) 특허청 발명특허 스토리 콘텐츠 제작 前) (주)슈마커 슈마커 브랜드 스토리 前) 비알코리아(주)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스토리
강의경력
올댓스토리 주최 스토리텔링 워크샵
Business blog consultant
박찬우
現) 비즈블로그마스터 대표
프로젝트경력
現) 지엠대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니코리아, 삼성화재, 동아제약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컨설팅
삼성전자, 삼성투신운용, GS건설, Microsoft, 한화그룹, 존슨앤존슨, ㈜오리온, 동원F&B, 동화케미칼, ㈜바른사람,㈜보림, G마켓, 롯데닷컴, 한국 광고 및 소비자 심리학회, 한양대 최고경영자과정, 광운대, 국민대,수원여대, 브이코아, 적십자사 등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및 비즈니스 포스팅 관련 강의
Creative Planner송세진
마케팅 기획 및 프레젠터, 카피라이터, 에디터, 컨벤션, 세미나, 이벤트 기획, 기업체 연수 / 강의 등 크리에이티브 플래너로 다방면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KTH가 개발한 링크 애플리케이션 웹파인더는 아이폰 사용자가 애용하는 다양한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모아 분야별로 보여주고, 앱 내에서 원하는 사이트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해당 사이트의 URL을 일일이 입력해 접속하거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검색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현재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총 145개의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추려서 검색, 추천, 뉴스, 지역, 커뮤니티, 블로그·SNS, 엔터테인먼트, 생활, 메일, 금융, 쇼핑 등 11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제공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를 비롯해 국내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용 사이트는 대부분 이용 가능하며 신규 웹 사이트 발생 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맞춤형 기능인 ‘마이웹’이 유용한데, 이는 이용자가 관심있는 사이트만을 모아 별도의 페이지로 저장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마이웹으로 지정한 웹 페이지들은 이용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추가 및 삭제 등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또 마이웹 페이지를 웹파인더 내 초기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어 쉽고 빠른 모바일 웹 서핑을 가능케 한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마다 획기적이면서도 신선한 구글 로고를 선보여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구글코리아(www.google.co.kr)는 오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탄생 78주년을 축하하는 애니메이션 기념 로고로 구글코리아 첫페이지를 장식했다.
그 동안 구글은 반 고흐, 미켈란젤로, 에드바르 뭉크, 마르크 샤갈 등 역사적인 아티스트와 뽀빠이를 만들어낸 카투니스트 E.C. 세가 등 유명 현대 예술가의 작품세계를 구글 로고로 형상화해 왔으며, 한국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이번에 백남준씨 작품을 모티브로 한 기념 로고를 선보였다.
구글코리아는 이번 백남준씨 탄생 기념 로고를 널리 알리고 축하하기 위해 제작된 백남준 모티브 구글 로고 스티커 무료 배포(선착순한정)를 위해 오늘부터 트위터(@googlekorea)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24일부터는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하고 있는 백남준 아트센터 방문자들에게 선착순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두들은 나무상자 안의 텔레비전을 이용해 다양한 로봇을 만든 백남준씨의 로봇 시리즈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혼돈 속에서 화합을 표현하는 이번 두들은 애니메이션 기능을 더해 비디오 아트라는 백남준씨의 작품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이번 로고를 디자인한 마이크 더튼 구글 웹 디자이너는 평소 한국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각 텔레비전 화면의 애니메이션을 리듬감 있게 표현해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두들을 통해 평소에 감명을 받았던 백남준씨의 작품의 진가를 더 깊이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남준씨는 비디오 아트를 예술 장르로 편입시킨 비디오 예술의 창시자로 불린다. 1996년 10월 독일《포쿠스》지가 선정한 '올해의 100대 예술가’에 들었고, 1997년 8월에는 독일 경제월간지 《캐피탈》이 선정한 '세계의 작가 100인' 가운데 8위로 오를 정도로 세계적인 아티스트이다.
구글은 지금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생일을 포함, 각종 기념일과 명절, 세계적 행사 및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 메인 페이지의 구글 로고를 다양하게 디자인해 왔다. 그 동안 광복절, 추석, 삼일절 등 한국의 명절과 기념일 로고를 선보인 바 있으나 인물로는 백남준씨가 처음이다.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겸 구글 아시아 매니징디렉터는 “백남준씨는 현대예술과 비디오를 접목시켜 현대 예술계에 새로운 지평을 선보인 세계적인 아티스트”라면서 “새로운 시도를 중시하는 구글은 현대미술에 새로운 길을 연 세계적인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생일을 두들로써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국적을 만무하고 택시기사 아저씨들은 살가운 면이 있다. 어젯밤 늦게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도 어김없이 택시기사 아저씨가 필자에게 이것저것 물어봤다. 그들의 질문 중 가장 흔한 것이 바로 직업을 묻는 것이다.
“무슨 일 해요, 아가씨?” “그래픽 디자이너요.” “오! 패션?” “…….”
“무슨 일 하세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두려움부터 엄습한다. “그래픽 디자이너요”라고 답하면, 첫 번째는 패션 디자이너, 두 번째는 웹 디자이너, 세 번째는 포토샵에 관련된 질문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쉽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이 필자에겐 부담스럽다. ‘그래픽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간단명료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대중의 낮은 이해를 확인할 때마다 약간의 불만이 쌓이기도 한다. 1922년, 윌리엄 애디슨 드위긴스(William Addison Dwiggins)가 자신의 에세이에 처음으로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이란 단어를 썼다. 이후 ‘그래픽 디자인’은 드위긴스가 당시 부여한 의미보다 더 넓게 쓰이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은 인쇄 미술(printing art), 상업 미술(commercial art), 그리고 광고 디자인(advertising design) 등을 아우르는 의미로 쓰였다. 드위긴스는 인쇄 기술의 발달로 인한 여러 형태의 그래픽 디자인에 대해 암시했으며, 실제로 그래픽 디자인은 광고와 상호작용하며 마케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라는 거대한 크리에이티브 산업을 일궜다.
나아가 그래픽 디자인은 단지 미적 감각을 만족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디자이너 저작권이라는 한층 고차원인 욕구를 갈구하고 있다. 1996년에 마이클 록(Michael Rock)은 그의 에세이에 ‘그래픽 저작권(Graphic Authorship)’이란 제목으로 디자이너가 저자(Author)로서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고 뉴욕 S.V.A 석사과정에서는 ‘The Graduate Program for the Designer as Entrepreneur(기업가로서의 디자이너를 위한 대학원 과정)’라며 디자이너의 저작권을 강조했다. 실용적이기로 유명한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의 디자인 학장은 “이미 잉크는 종이를 떠났다”고 강조하며 그래픽 디자인이 프린팅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글을 쓰다보니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개념이 필자의 머릿속에 다시 정리되는 듯 하다. 하지만 상업적, 학문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이 단지 포토샵에 국한된 게 아니라는 걸 택시기사 아저씨에게 설명하기엔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누군가 또다시 필자에게 무슨 일을 하느냐 묻는다면, 아마도 그냥 미술학도라고 대답할지도 모르겠다.
[그래픽 디자이너의 공간]
[디자인 소프트웨어 아이콘들]
2010 월간 웹 5월호 world report - 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written by 박설미 Opto Design 디자이너 School of Visual Arts, BFA 졸업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3월,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미쟝센을 선보인 아모레퍼시픽이 이번에는 프리미엄 녹차 브랜드 오설록을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이번 오설록 애플리케이션은 한국 전통 차의 문화와 풍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을 테마로, 자연과 사람의 정성이 만들어 낸 고품격 차문화를 경험하기 위한 시도로 기획됐다. 또한 삶의 여유, 서정이 우러난 삶의 맛과 향을 담백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상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를 어떻게 함축해 담아낼까 보다 얼마나 많은 정보를 버려야 남은 소재의 이야기가 감성적이고 운치있게 전달될까가 주된 고민거리였다. 버림의 미학이 두드러지는 작업이다 보니 버려야 담아낼 수 있다는 잠재의식 속에 많은 것들이 버려졌다. 맑은 차처럼 깔끔하고 간결한 느낌을 주면서도 필요한 정보는 물론 오설록의 가치를 담기 위해 차 이야기, 설록 명차, 설록, 공간, 오설록 페스티벌 등 다양하게 메뉴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제품 정보는 물론 차 문화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복합 공간 티 하우스에서 자연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경험해보는 작은 호사도 누릴 수 있다. 물론 삶의 맛과 여유를 모바일 속 한정된 공간에서 누리기에는 부족할지라도 결국 이러한 브랜드 문화 알리기와 감성마케팅의 노력들이 세상과 소통할 때 그 가치는 빛나지 않을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브랜드의 정보와 콘텐츠를 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 소통의 무한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노력은 그 자체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오설록 애플리케이션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의 역할은 아직 크지 않지만 앞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되고 소통될 것으로 기대한다.
THE CULTURE CREATOR 오’설록 브랜드 오설록 광고주 아모레퍼시픽 대행사 아이파트너즈 박성종 부장, 양우식 부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이파트너즈 허상훈 상무 론칭일 5월 8일
[오설록 애플리케이션 메인 페이지]
[오설록 애플리케이션 메뉴별 메인 페이지]
[오설록 애플리케이션 서브 페이지]
2010 월간 아이엠애드 6월호 campaign review The Culture creator 오'설록 written by 양우식 아이파트너즈 부장, 이정우 디지털오션 광고1국1팀 대리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