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해 한국 게임 산업의 경쟁력을 드높이고자 ‘ NHN 게임 문학상’을 신설하고, 오는 9월 17일까지 게임 시나리오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 첫 회를 맞는 ‘NHN 게임 문학상’은 게임이라는 친숙하고 즐거운 표현방식을 통해 잠재된 상상력을 계발하고 나아가 인문학적인 소양을 발굴하고자 기획된 공모전으로, 이번에는 게임 시나리오 창작 부분에 한해 작품을 공모한다.
NHN이 ‘제 1회 게임 문학상’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 시나리오 작가를 비롯해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학력,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월 17일(화)까지 이메일(marketing@nhn.com)을 통해 게임 시놉시스와 시나리오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들은 NHN 실무자 및 10인으로 구성된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게임으로의 활용가능성 ▲스토리의 창의성 및 독창성 ▲흥미도와 재미, 그리고 ▲하나의 작품으로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 1회 NHN 게임문학상의 최종 수상작은 10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NHN은 대상 1팀에 5천만원, 금상 1팀에 2천만원 등 총 1억원 규모의 상금과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 1.5 이상으로 개발된 모든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간단한 무료 툴로 구글이 제공하는 라이브러리(library)를 추가하면 라이센싱 서버에 확인을 요청해 사용자의 라이센스 상태를 검토하게 된다. 서버는 기존에 저장된 매출 기록에 근거해 사용 허가를 받은 사용자인지를 확인한다.
이 라이센싱 서비스는 지금 사용 가능하며, 구글은 앞으로 몇 달간 현재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저작권 보호 메커니즘을 이 새로운 라이센스 서비스로 대체해 애플리케이션 저작권 보호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