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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에 해당하는 글22 개 |
2010/07/27 [news] 게임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에 애드몹(Admob) 탑재
2010/06/17 [news] 게임빌, 신작 RPG ‘일루시아’ 이통 3사 동시 출시
2010/05/06 [news] 게임빌, 전년 동기 대비 순익 99% 성장한 1분기 실적 발표
2010/03/30 [news] 게임빌 ‘제노니아’, 안드로이드 마켓 진출
2010/03/10 [news] 게임빌,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 RPG ‘하이브리드2’ 공개
2009/12/29 [news] 게임빌, ‘2010슈퍼사커’ 출시
2009/12/10 [news] 게임빌,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Best of 2009’•’Top Sellers’에 동시 선정
2009/11/25 [news] 게임빌, ‘2010슈퍼사커’로 모바일 축구 게임 시장 출사표!
2009/11/19 [news] 게임빌 ‘Baseball Superstars 2009’,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서도 홈런 날려
2009/11/10 [news] 게임빌 '제노니아', 콘솔 게임으로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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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에 애드몹(Admob) 탑재
월드웹 뉴스 |
2010/07/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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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에 애드몹(Admob) 탑재
최근 ‘Baseball Superstars® LE’ 등 게임 2종에 애드몹 탑재 후, 서비스 시작
애플 아이애즈(iAds) 이어 구글 애드몹(Admob)까지 대응, 모바일 광고 시장 본격 돌입
게임빌,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한 대응,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도전하며 글로벌 경쟁력 높여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서비스 중인 자사의 ‘Baseball Superstars® LE’와 ‘Baseball Superstars® 2010 Free’에 최근 애드몹 광고를 탑재하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게임빌은 앞서 선보인 애플의 아이애즈(iAds)에 이어 구글의 애드몹(Admob)까지 탑재하며 본격적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광고 시장으로의 돌입을 알렸다.
애드몹 광고 모듈을 탑재하게 되면, 애플리케이션 내에 광고 배너가 삽입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노출된다. 특히, 곧 바로 동영상이 재생되거나, 구글 맵이 떠서 위치를 보여주거나, 광고 회사의 Twitter, Facebook 등의 SNS 사이트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광고 시스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게임빌은 이미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초기부터 서비스를 시작, 수 백 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일궈내며 유저들의 유입 기반을 꾸준히 마련한 ‘Baseball Superstars’ 시리즈의 체험판에 애드몹을 탑재하며 추가 수익의 창구를 마련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게임빌의 인기 게임 체험판에 애드몹이 탑재됨에 따라 정식판 전환 효과 외에도 추가적인 광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앞서 서비스가 시작된 애플의 아이애즈와 더불어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최근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리케이션 수가 100,000건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분기 미국에서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추월하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광고 서비스가 모바일게임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는 게임빌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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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신작 RPG ‘일루시아’ 이통 3사 동시 출시
월드웹 뉴스 |
2010/06/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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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캐주얼 블록버스터 액션 RPG ‘일루시아’ 이통 3사 동시 출시
그래픽 통한 시각적 재미부터 손쉬운 게임성.. 대중적인 모바일 RPG 표방한 기대작
게임빌, 국내 최초 일반폰과 스마트폰 동시 대응,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도 신작 '일루시아' 함께 즐길 수 있어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캐주얼 블록버스터 RPG ‘일루시아’를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했다. ‘일루시아’는 이미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통해 국내ㆍ외 모바일 RPG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빌이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RPG다. 게임빌은 자체 노하우를 살려 1년여 기간 동안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재미부터 손쉬운 게임성에 주력하며, 대중적인 모바일 RPG를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게임빌은 국내 최초로 일반폰과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동시에 대응하며, 급증하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도 신작 '일루시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게임은 횡스크롤이 대부분인 기존의 모바일 RPG와 달리 새롭게 쿼터-뷰 방식을 채용, 시야 각을 최대화 하여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캐주얼 게임이지만, 육성 캐릭터의 전직을 통한 14개 클래스, 56개의 화려한 스킬, 4,700여 개의 다양한 코스튬 등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RPG 특유의 육성에 대한 묘미를 배가한 점도 눈에 띈다. 더불어 일반 게임 모드 외에 몬스터가 무제한 등장하는 ‘러쉬 모드’와 네트워크로 새로운 미션을 수령하는 ‘미션 모드’ 역시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한 편, 게임빌은 신작 ‘일루시아’의 출시를 기념해 ‘최고 모험가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오늘부터 8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레벨을 기록한 유저 1,500명과 리뷰를 작성한 유저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Wii, 자전거,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세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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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전년 동기 대비 순익 99% 성장한 1분기 실적 발표
월드웹 뉴스 |
2010/05/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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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010년 1분기 매출 63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 당기순이익 34억 원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2%, 영업이익 94%, 당기순이익 99% 상승, 가파른 성장세 이어가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업계 최고 수준의 이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한 올해 1분기 실적을 6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올해 1분기에 매출 63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94%, 99%가 상승한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이익률 50%를 넘어서는 영업이익(56%)과 당기순이익(54%)은 이익 금액뿐만 아니라 이익률에 있어서도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을 고수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게임빌의 가파른 상승세는 ‘2010프로야구’와 ‘정통맞고2010’ 등 주요 타이틀의 안정적인 매출 창출과 ‘2010슈퍼사커’, ‘절묘한타이밍3’ 등 1분기 신작들의 흥행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글로벌 오픈 마켓 등 사업 환경 변화에 힘입은 해외 매출도 연결 기준 전체 매출인 67억 원 중 13%를 차지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게임빌 CFO 이용국 부사장은 “올해 1분기 실적을 통해 게임빌이 국내•외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바일게임 산업의 새로운 성장기를 맞아 주요 게임들을 국내•외의 멀티 플랫폼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향후에도 게임빌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의 시장은 물론, 애플•구글 등의 글로벌 오픈 마켓 시장, 모바일게임의 범위를 빠르게 확대시키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시장에 자사의 브랜드를 신속히 선보이며 선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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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제노니아’, 안드로이드 마켓 진출
월드웹 뉴스 |
2010/03/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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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최고 RPG로 등극한 ‘제노니아’,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
2009년 최고의 아이폰 RPG로 선정, 검증된 게임성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서 인기몰이 기대
앱스토어와 비슷한 성향의 이용자 많은 안드로이드 마켓서 네티즌의 호평 이어지며 인기몰이 전망
‘제노니아’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와 함께 RPG 장르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애플이 선정한 2009년 최다 판매 및 우수 게임 30선, IGN과 포켓게이머 등 해외 유력 웹진으로부터 2009년 최고의 아이폰 RPG로 선정되는 등 애플 앱스토어를 대표하는 RPG 흥행작이다. 업계에서도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사용자들의 성향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제노니아’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흥행을 전망하고 있다.
게임빌의 ‘제노니아’가 앱스토어에 이어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출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RPG 글로벌 흥행작인 ‘제노니아’를 안드로이드 마켓에 전격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출시와 함께 ‘제노니아’에 대한 이용 고객들의 반응 역시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리뷰 평점에 별 5개를 준 아이디 'Chaz_UK'는 ‘단 30분 플레이로 푹 빠져든 환상적인 게임(Only been playing for 30 minutes and having great fun. Fantastic game.)’이라고 평가했고, 아이디 'jon'은 ‘많은 게임을 구매해 봤지만 지금까지 만나 본 게임 중 최고(I buy a LOT of games, this is the BEST one I’ve found so far.)’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 우상진 팀장은 “지난 해 출시한 ‘베이스볼 슈퍼스타스’ 등 4종의 게임이 큰 호응을 얻었기에 게임빌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다”며 “’제노니아’가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안드로이드마켓을 대표하는 RPG Top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제노니아’ 출시를 계기로 앱스토어에 이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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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 RPG ‘하이브리드2’ 공개
월드웹 뉴스 |
2010/03/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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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대작
‘하이브리드2’ 이달
말
출시
시공을
초월한
비주얼
액션의
전율, 영원히
기억될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 RPG ‘하이브리드2’
더
강렬해진
액션, 업그레이드
된
감성
시나리오,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퀘스트와
스킬로
짜릿함
쾌감
발산
모바일 액션 RPG의 새로운 장을 열며 인기를 끌었던 ‘하이브리드’의 후속작이 3월 말 출시에 앞서 공개되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 RPG ‘하이브리드2’를 3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 ‘하이브리드2’는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액션 RPG 장르를 표방하며 35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흥행에 성공했던 ‘하이브리드’의 후속작으로,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라 눈길을 모은다.
특히, 3D 배경 화면이 뒤틀리면서 적의 배후로 돌아들어가는 ‘배후 공격’ 기술이 새롭게 등장하고, 적을 공중으로 띄워 공격하는 ‘심검 스킬’도 여러 가지 무기가 공중에서 3D로 회전하면서 가격하는 등 모바일 RPG의 기술적 한계를 또 다시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감성적인 2중 엔딩 스토리와 시공간을 뛰어넘는 방대한 180여 개의 퀘스트가 도입되어 게임의 자유도와 볼륨이 크게 확대되었다.
게임빌 정용희 이사는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등 게임빌 RPG 개발의 노하우를 녹여 지난 1년 2개월 간 ‘하이브리드2’를 개발했다. 특히, 3D 효과를 극대화해 전작을 뛰어넘는 비주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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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2010슈퍼사커’ 출시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2/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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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첫 선을 보이는 모바일 축구 게임 ‘2010슈퍼사커’가 30일, 출시된다. ‘2010슈퍼사커’는 국민 스포츠로 불리며 PC, 콘솔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를 소재로 게임빌이 개발한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축구 게임은 특유의 어려운 조작법과 경기 방식 등으로 인해 모바일 플랫폼에서 큰 주목을 끌지 못했던 장르였기 때문에 모바일 축구의 대중화를 내건 게임빌의 이번 게임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0슈퍼사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시스템 중에서 ‘세미 오토 플레이’가 단연 눈에 띈다. ‘세미 오토 플레이’는 공과 다른 선수를 쫓아 가는 기존 축구 게임의 기계적인 조작 대신 자동으로 수비, 드리블 등을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유저들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자동ㆍ수동 플레이 설정을 통해 축구 본연의 재미와 창의적인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게임빌의 설명이다.
또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 특유의 맛을 더해주는 아기자기한 2등신 캐릭터들과 빠른 속도감은 한 달여 간의 CBT 기간 동안 게임성 넘치는 축구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2010슈퍼사커’에는 게임빌의 대표 게임 ‘프로야구 시리즈’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나만의 리그’가 이식되어 축구 선수 육성의 재미를 더해줄 전망이다. 또한, 축구 특유의 박진감과 대반전 등의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마선수 시스템은 유저들의 몰입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 편, 게임빌은 ‘2010슈퍼사커’ 출시와 함께 2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빌 웹사이트를 통해 게임을 내려 받는 사용자에게 아이스테이션PMP, 캐논 디지털 카메라, 문화상품권 등을, ‘나만의 리그’와 ‘시즌 모드’ 랭킹 등록 1위~50위 유저들에게 문화상품권, 아이팟터치, 전자사전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진영 과장은 “모바일 축구 게임의 단점을 보완하여 쉬운 조작법과 박진감, 속도감에 중점을 두어 캐주얼 모바일 축구라는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게 되었다. 축구의 재미와 모바일의 장점을 결합한 ‘2010슈퍼사커’로 모바일 축구의 대중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슈퍼사커’는 30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30일, SK텔레콤과 KT 출시에 이어 내달 LG텔레콤에 서비스될 예정이며 정보이용료는 4,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 다운로드 경로
555 + NATE/SHOW/OZ > 2010슈퍼사커
SKT : NATE > 게임 > 장르별게임 > 스포츠 > 2010슈퍼사커
KT : SHOW > 게임 > 장르별히트 > 스포츠/레저 > 2010슈퍼사커
LGT : OZ > 게임 > 장르별게임 > 스포츠 > 2010슈퍼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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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Best of 2009’•’Top Sellers’에 동시 선정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2/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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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ZENONIA’, 애플 미국 앱스토어 ‘iTunes Rewind 2009’ 게임 부문에 모두 선정
글로벌 오픈 마켓을 선점하고 있는 게임빌이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그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히트작 ‘ZENONIA’가 애플 미국 앱스토어 ‘iTunes Rewind 2009’의 게임 부문에 모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iTunes Rewind 2009’의 게임 부문은 애플이 200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기획한 메뉴로, ‘애플이 평가한 최고의 게임 30개(Best of 2009)’와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게임 30개(Top Sellers)’의 2개 부문으로 마련되었다. 이번에는 총 2개 부문에서 각각 30개씩의 게임이 선정되었다.
게임빌의 ‘ZENONIA’는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Best of 2009’와 ‘Top Sellers’에 동시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토종 모바일게임사로서 애플이 평가한 최고의 게임 분야와 가장 많이 팔리는 분야에 모두 선정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특히 ‘Best of 2009’ 내에서도 ‘ZENONIA’는 특선(featured) 메뉴의 3위에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게임빌 해외제작본부의 심충보 이사는 “한 해를 결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2개 부문에 모두 선정되며 인기와 흥행을 동시에 얻은 것은 한국 모바일게임의 자존심을 세운 쾌거다. 이는 ‘ZENONIA’만의 깊이 있는 게임성이 전세계 모바일게이머들을 충족시킨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세계에 최고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빌은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MS의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등 글로벌 오픈 마켓을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입증해 왔다.
정통 액션 RPG인 ’ZENONIA’는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유료 게임(All Games Top Paid) 중 Top 8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으며, 미국 전역의 애플 매장과 Best Buy 매장에도 추천 게임으로 소개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 편, 국내에는 후속작인 ‘제노니아2’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해외 기사 : Apple Highlights The Best Apps Of 2009 With iTunes Rewind
http://www.mobilecrunch.com/2009/12/08/itunes-rewind-highlights-the-best-apps-of-2009/?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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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2010슈퍼사커’로 모바일 축구 게임 시장 출사표!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1/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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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로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을 석권한 게임빌이 모바일 축구 게임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체 개발한 캐주얼 축구 게임 ‘2010슈퍼사커’를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슈퍼사커’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공전의 히트작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시스템을 고스란히 가져온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고유의 색깔인 ‘마선수’, ‘나만의 리그’ 등이 탑재되어 캐주얼과 육성의 묘미는 물론, ‘2010프로야구’에 버금가는 탄탄한 게임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탑재된 ‘세미 오토’ 방식이 눈길을 끈다. 유저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미 오토’ 방식은 AI가 기본 움직임(이동, 드리블)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유저가 패스, 슛, 태클 등의 액션을 조작하는 형태다. 자동으로 동작하지만, 언제라도 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할 수 있어 기존의 조작이 복잡했던 축구 게임의 단점을 보완했다. 이는 게임빌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모바일 축구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그 동안 게임빌이 쌓아온 스포츠 게임 개발 노하우를 총동원해 마련한 시스템이다.
한 편, 이 게임은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는 드물게 다양한 게임 모드를 탑재해 유저들의 개성에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한 점도 눈에 띈다.‘나만의 리그’를 비롯해 ‘친선 모드’, ‘시즌 모드’, ‘컵 모드’, ‘드라마틱 모드’의 총 5개 모드가 등장해 엄지족을 달굴 전망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과장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에 이어 게임빌의 스포츠 게임 개발 노하우가 결집된 또 하나의 스포츠 대작을 통해 모바일 축구 게임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야구와 함께 국민 스포츠로 불리는 축구의 인기, 그리고 월드컵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2010슈퍼사커’의 파급력에 주목하고 있다.
게임빌이 축구 게임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첫 공개한 ‘2010슈퍼사커’는 12월 말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27일부터 게임빌 홈페이지를 통해 첫 번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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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Baseball Superstars 2009’,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서도 홈런 날려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1/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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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픈 마켓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빌이 또 하나의 희소식을 전해 왔다. 애플의 앱스토어와 함께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빌의 야구 게임이 홈런을 날리고 있는 것.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히트작 ‘Baseball Superstars 2009’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10월 매출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4월에 출시되어 초반부터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주목할 점은 $5.95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는 점이다.
‘Baseball Superstars 2009’는 앞서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유료 게임(All Games Top Paid) 순위에서 8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MS의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등 주요 글로벌 오픈 마켓을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게임빌 해외제작본부 심충보 이사는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더불어 급성장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국내 최초로 진입해 흥행을 거두고 있는 게임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한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대표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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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게임빌 '제노니아', 콘솔 게임으로 선보이다.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1/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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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 차세대 콘솔 게임기 ‘Zeebo’에 ‘ZENONIA’ 출시하며 남미 시장 공략
- 미국 퀄컴사와 브라질 Tec Toy사가 만든 최신형 콘솔 게임기에 게임빌의 유명 브랜드 활용,
- ‘원 소스 멀티 유즈’애플의 앱스토어 등 글로벌 오픈 마켓 선점 이어, 남미 신생 마켓서도 간판 게임 발 빠르게 선보이며 콘솔 게임 시장 진출
애플의 앱스토어 등 글로벌 오픈 마켓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는 게임빌이 그 영역을 또 다시 넓히고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유명 RPG ‘ZENONIA(이하 ‘제노니아’)’가 차세대 콘솔 게임기인 ‘Zeebo’에 출시되었다.
‘Zeebo’는 미국 퀄컴사와 브라질의 Tec Toy사가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 경제 성장률이 높고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최신형 콘솔 게임기로, 지난 4일부터 멕시코에 최초 판매가 시작되면서 게임빌의 ‘ZENONIA’가 임베디드 형태로 탑재되었다. 또한 브라질의 ‘Zeebo’를 통해서도 게임빌의 ‘ZENONIA’가 다운로드 형태로 서비스 되고 있다.
특히 ‘제노니아’는 ‘Zeebo’에 서비스 되는 최초의 RPG라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로써 게임빌은 자사의 글로벌 유명 브랜드를 활용하여 남미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공략하게 되었으며, 최초로 콘솔 게임 시장에도 진출하게 되었다.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use)’가 시작된 셈이다. 멕시코와 브라질의 ‘Zeebo’에 ‘제노니아’를 서비스 하기 위해 게임빌은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 등 현지 언어를 철저히 분석하는 등 현지화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빌 해외제작본부의 심충보 이사는 “이번 서비스는 게임빌이 콘솔 게임 시장에 최초로 진출함과 동시에 남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깊다. 게임빌의 핵심 콘텐츠를 글로벌 신생 마켓에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Zeebo’의 부사장인 Mike Yuen은 "‘Zeebo’에 최고의 게임인 ‘제노니아’를 탑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RPG인 ‘제노니아’는 ‘Zeebo’ 플랫폼을 통해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현지 언어로 액션 RPG 특유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등 주요 글로벌 오픈 마켓을 차례로 선점한 데 이어 떠오르는 남미의 신생 마켓에서도 간판 게임을 발 빠르게 선보이며 공략하고 있는 게임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 편, ‘Zeebo’는 멕시코와 브라질에 이어 추후 중국, 인도 시장까지 확대해 서비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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