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 , SNS 마케팅 뭘 해야될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아직도 고민이십니까?
오는 12월 7일 소셜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대해 2010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1년 을 전망해보는 [기업 블로그, 기업 SNS, 커뮤니케이션 shift] 과정이 열립니다.
다양한 기업에 소셜 커뮤니케이션 에 대한 컨설팅을 해온 왓이즈넥스트 박찬우 대표와 실제 기업에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지엠대우 김명기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이 실질적인 사례를 기본으로 2011년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략과 전술을 공개합니다.
삼성전자, 삼성투신운용, GS건설, 지엠대우, 소니코리아, 동원그룹, 한화그룹,Microsoft, 존슨앤존슨, ㈜오리온, 동화케미칼, ㈜바른사람, ㈜보림, G마켓, 롯데닷컴, 한국 광고 및 소비자 심리학회, 한양대 최고경영자과정, 광운대, 수원여대, 국민대, 기상청, 적십자사, SDS 멀티캠퍼스, 폴리스쿨, 브이코아 등 비즈니스 블로그 강의
사내홍보, CI(Corporate Identity)팀을 거쳐 2009년부터 온라인 홍보팀을 맡고 있다. 지엠대우 온라인 홍보팀은 지난해 기업 블로그 (blog.gmdaewoo.co.kr)을 개설하여 기업블로그산업협회에서 선정한 기업부문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는 한국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협회에서 선정한 제조업 분야 소셜 미디어 우수회사로 선정되었다. 온라인 홍보팀은 이외에도 두 종의 모바일 앱 출시, 웹/모바일 기반의 제품출시행사 라이브 캐스트 등 소셜 미디어와 웹 기반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시도해 왔다.
올해 여러차례의 강의를 통해 모바일, SNS, 기업블로그 등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방향을 공유해 왔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올 한해 주요 이슈를 짚어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의 환경변화와 소셜미디어의 활용에 대한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現 지엠대우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 前 지엠대우 CI(Corporate Identity)팀/지엠대우 사내 홍보팀
수상 이력 웹어워드 기업홈페이지부문 수상(2008)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기업 블로그 부문 우수 블로그 선정(2009)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13일 이용자와 온라인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있는 모든 지인들이 생산해 내는 정보를 모아서 검색으로 보여주는 ‘소셜네트워크 검색(오픈베타)’을 내놓았다.
네이버 소셜네트워크 검색은 블로그 이웃과 가입한 카페, 미투데이 친구 등 나와 관계를 맺고있는 지인들의 글을 모아 보여주는 검색 서비스로, 로그인 한 이용자만 볼 수 있는 개인화된 검색결과다. 같은 키워드를 넣어도 타 이용자는 다른 결과를 보게 된다. 기존 소셜 서비스에서 검색이 가능했던 이웃들의 정보를 소셜네트워크 검색 결과로 모아 볼 수 있다는 편의성도 장점이다.
특히 네이버 플랫폼 내에는 약 2,200개의 활동 블로그, 700만개의 카페와 그 안에서 생성된 방대한 양의 링크라는 막강한 저변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미투데이(http://me2day.net)가 최근 가입자 200만 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충분히 가치있는 지인들의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더욱이 ‘정확도’와 ‘친밀도’ 로직이 반영되어 있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검색 결과를 제공하게 된다. 미투데이 상의 네트워크는 연내 추가 될 예정이며, 모바일에는 10월 말에 선보인다.
한편, 지금까지 네이버는 검색 서비스를 모든 서비스의 핵심에 두고 대부분의 서비스들을 궁극적으로 검색에 수렴시켜왔다. 이는 개별 서비스와 검색 서비스 모두의 가치를 동시에 배가 시키는 방법으로 네이버는 수년간 검색 리더십을 지켜올 수 있었다. 이를 위해 2010년에도 검색과 관련한 크고 작은 개선들이 369건 진행 중이다. 올 해에만 자동차, 영화, 게임, 질병, 펀드 등 고관여도의 검색 분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검색 질의 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시퀀스 검색’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또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소셜서비스의 신속성이라는 가치를 ‘실시간 검색’으로 담아냈고, 소셜서비스 상의 정보들이 ‘관계를 통한 정보의 가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도입하게 됐다.
인터넷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방대한 웹 사이트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들어 소셜 네트워킹은 한국에서 중요한 온라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들어오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무궁무진한 인터넷 정보 속에서 사용자가 요구하는 정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이른바 ‘개인화(personalization)’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들의 업데이트 소식을 접하는 등 일상적인 온라인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고 싶어하는데, 이는 ‘나의 세계(Users’ World)’라고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에서 일어나는 최신 뉴스도 공유하고 싶어하는데, 이를 ‘우리들의 세계(The World)’라고 볼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된 야후! 홈페이지는 바로 ‘나의 세계’와 ‘우리들의 세계’를 하나로 묶어 사용자들이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글로벌 플랫폼(Global Platform) 파워 새로운 홈페이지는 야후! 최신 글로벌 플랫폼을 근간으로 구축했다. 전 세계 야후! 제품 매니저와 엔지니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야후!’를 선보이기 위한 개발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처음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를 발표한 뒤 10개월 동안 전 세계 18개 국가에 같은 플랫폼을 구축했다. 한국은 신규 플랫폼을 구축한 19번째 국가로 북아시아 내에서는 최초이자 더블 바이트(double-byte) 언어를 지원하고 단순히 글로벌 레이아웃의 마이그레이션이 아니라 로컬 사용자의 요구를 가장 충실히 반영한 첫 페이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PA(개인화 애플리케이션)’로 나만의 맞춤형 서비스 구성 프론트 페이지 좌측의 서비스 메뉴를 주목하자. 이곳은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부 페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이메뉴(My Menu)’ 기능을 도입했다.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 버튼 자체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하게 된다. ‘PA(Personal Applications: 개인화 애플리케이션)’라고 부르는 이 버튼은 한 번의 클릭으로 ‘퀵뷰(Quick View)’ 기능을 통해 선택한 서비스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야후! 메일 서비스를 선택하면, 최근 수신 메일을 빠르게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퀵뷰 창을 닫고 다른 서비스의 퀵뷰로 이동하거나 페이지로 돌아갈 수 있다. PA는 오픈형 홈페이지의 대표적인 특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클릭 몇 번과 간단한 드래그로 메뉴에 추가, 삭제하거나 재배치할 수 있어 사용자의 니즈에 따른 맞춤형 설정이 가능하다.
현재 PA 갤러리(http://kr.promotion.yahoo.com/addtoyahoo/)에서는 야후! 거기(Gugi), 꾸러기, 메일, 뉴스 등 야후! 서비스와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A 제휴 파트너는 다각도의 검토를 거쳐 신중하게 선정해 ‘트위터’, ‘페이스북’, ‘지메일’, ‘BBC 월드뉴스’, ‘타임(Time)’, ‘MTV’등 글로벌 파트너를 포함해 최신 트렌드와 정보에 민감한 한국 사용자를 위해 ‘다음 아고라’, ‘곰TV’, ‘맥스무비’, ‘인크루트’, ‘태터앤미디어’, ‘LG유플러스’, ‘조선닷컴’ 등과 함께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다양한 PA를 통해 야후! 홈페이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원하는 서비스가 PA갤러리에 없는 경우에도 URL을 추가로 지정 등록해 자신만의 PA를 간단히 생성할 수 있도록 ‘앱 메이커(App Maker)’ 기능을 추가했다.
뉴스와 트렌드를 발빠르게, ‘투데이(Today)’ & ‘뉴스’ 모듈 중앙에 있는 ‘투데이’모듈은 야후!가 개발한 최신 기술인 콘텐츠 최적화 지식 엔진(Content Optimization Knowledge Engine, COKE)을 통해 사용자에게 가장 인기 많고 적합한 콘텐츠가 무엇인지 결정해 최신 뉴스와 트렌드 소식만을 모아 제공한다.
글로벌 야후! 홈페이지 디자인을 살펴보면, 뉴스 모듈에 사진이나 탭이 없다. 그러나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수 천자의 텍스트보다 사진이나 영상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이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뉴스 모듈을 재설계했다. 또, 사용자 입맛에 맞게 뉴스 모듈을 상단의 투데이 모듈과 위치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리치 콘텐츠 & 오픈 콘텐츠 모듈 다이내믹한 리치 콘텐츠를 즐기는 한국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모듈도 추가됐다. 야후! 글로벌 홈페이지 가운데에 유일하게 온라인 쇼핑(eCommerce) 모듈을 도입, 여러 쇼핑몰 상품을 야후! 에서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 앞서 언급한 것처럼 뉴스 모듈 하단에 멀티미디어 모듈과 UGC 모듈을 추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사진, 블로그 포스팅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쇼핑 모듈 하단에 이벤트 및 라이프 스타일 모듈을 제공, 이벤트 정보 및 생활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에 적용한 모듈들은 현재 프랑스와 인도네시아 등 다른 국가의 야후! 페이지에도 적용했다. 한국의 인터넷 디자인과 개발 역량 덕분에 야후! 글로벌 플랫폼도 한 걸음 더 발전하고, 전 세계 야후! 지사도 혜택을 보게 된 것이다.
글로벌·오픈·소셜 전략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 야후! 코리아는 지난 8월 3일 ‘글로벌(Global), 오픈(Open), 소셜(Social)’이라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야후!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이러한 핵심 전략 가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 진정한 오픈, 그리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의 도입에 이르기까지 야후!의 새 홈페이지는 이 세 가지 전략을 토대로 웹 포털 디자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것이다.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은 ‘일과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개인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자유를 갖게 됐다. 이제 새로운 온라인 경험과 사용자 중심의 오픈형 홈페이지 야후!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온라인 세상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야후!코리아 앱메이커 생성이미지
// 야후! 제휴 파트너 PA 목록
프란시스 츄(Frances Chiu) 야후! 아시아 제품 마케팅 총괄 이사
2010 월간 웹 9월호 unique project 새로운 야후!, 사용자 중심 오픈형 홈페이지 구현 written by 프란시스 츄(Frances Chiu) 야후! 아시아 제품 마케팅 총괄 이사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효과 측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소셜 미디어 운영시 분석해야 할 10가지
| 01 소셜 미디어 리드그룹 찾기 |
모든 소셜 미디어 소스로부터 웹 트래픽을 분석하라.
그리고 가장 높은 트래픽을 가진 상위그룹의 순위를 정리하라.
| 02 관계의 지속성 |
대부분 기업이 고객과의 관계를 무엇보다 중요시하지만, 특히 몇몇의 기업에게는 관계의 지속성이야말로 페이지뷰의 숫자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업 블로그나 페이스북 내 기업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갖고 있다면,
유저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것을 사용하며 보내는가?
시간이 갈수록 유저의 사용량이 증가하는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당신의 웹사이트를 방문했다면 그들이 얼마나 오래 머무는가?
어떤 페이지에 그들이 머무는가? 등을 추적해야 한다.
| 03 반송률 |
혹시 방문자들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당신의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금방 떠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메인 페이지는 더 나아지고 발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마 방문자들은 당신의 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 04 회원 수 증가와 활성화된 네트워크 크기 |
이것은 당신의 소셜 네트워크(예를 들어, 트위터나 페이스북)가 당신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와 얼마나 연결돼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당신의 회원들, 팔로어들, 팬들의 네트워킹이 커지고 있는가? 그리고 콘텐츠를 통한 그들과의 상호작용이 존재하는가?
| 05 활성화된 비율 |
당신의 소셜 네트워크는 얼마나 활성화돼 있는가? 전체 유저의 수와 실제 활동하고 있는 유저의 수를 비교해보라. 그리고 이것을 시간 흐름으로 도식화시켜라. 그렇게 분석해보면, 활동하는 유저와 활동하지 않는 유저의 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상호작용을 강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면, 그 활성화된 비율의 변화를 분석해야 한다.
| 06 대화 |
기업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이뤄지는 유저의 대화 종류를 카테고리화해 긍정/부정, 마케팅/세일즈/프로모션/고객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정리하고, 측량화해라.
| 07 소셜 미디어 내에서의 기업 브랜드 언급(mention) |
기업 소셜 네트워크가 활성화돼 있고 유저가 당신의 기업과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면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언급된 모든 내용을 측정하라.
| 08 충성도 |
소셜 미디어 유저가 네트워크 내에서 반복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콘텐츠와 링크를 나누고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그것을 퍼뜨리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유저가 얼마나 자주 그것들을 다시 나누는가?(예: 리트윗, 링크 등의 활동)
| 09 전염성 |
소셜 미디어 유저는 당신의 기업과 관련된 트위터의 트윗과 페이스북, 블로그의 업데이트를 나누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보들이 멤버들의 네트워크상에서 다시 퍼져나가고 있는가? 그들은 얼마나 뒤에 그것들을 다시 퍼뜨리고 있는가? 얼마나 자주 그것들을 서로 나누고 있는가?
| 10 블로그 상호작용 |
블로그는 소셜 미디어의 한 도구이다. 그러나 이는 당신이 구독자들과 댓글을 나누고 상호작용 해야만 가능하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실행한다면 블로그 포스트 혹은 트위터에서의 댓글 반응은 활성화될 것이다. 또한 블로그에 추천기능(다음뷰, 믹시 등)이나, 소셜 북마킹(Delicious) 플러그인을 설치해 그 사이트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도록 하라.
글 황상현 에스코토스 컨설팅 부장 코칭을 기반으로 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개발, 소셜 미디어 컨설팅과 솔루션을 통합한 패키지 개발에 하루를 고스란히 투자하고 있는 소위 소셜 미디어 전문가.
2010 월간 아이엠애드 5월호 Check poin 소셜 미디어 효과측정 매트릭스
written by 황창현(에스코토스 컨설팅)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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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ommunication impact 2010/08/02 09:19 x
제목 : 소셜미디어 효과 측정 설계, 이렇게 하자
웹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나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많은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수집하고 검토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 수용으로 얻을 수 있는 혜택과 의도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역기능’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 하다. 또 한편으로 소셜미디어를 수용해서 운영하고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하고 있는 조직일 경우에는 자신들이 하는 일들이 어떤 의미..
Tracked from ebizstory's me2day 2010/11/20 13:11 x
제목 : 강팀장의 생각
기업이 알아야할 소셜 미디어 효과 측정 매트릭스-소셜 미디어 운영시 분석해야 할 10가지 http://2u.lc/wjD 재미있는 지표군요 ^^ 하지만 몇가지 더 고민거리를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웹 2.0의 특징을 나타내는 웹 서비스를 살펴보면, UCC(ex.판도라, 유튜브), 포크소노미(Folksonomy, 대중에 의한 분류(ex.플리커)), 집단지성(ex.위키피디아), 롱테일(ex.아마존), 소셜 네트워크(ex.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개인화 서비스, 매시업(Mash up) 등을 들 수 있다.
작년 초, 이란 대통령선거 불복 항의 시위에 참가했다가 총을 맞고 숨진 ‘네다’의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트위터를 타고 전 세계로 퍼지면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트위터나 소셜 네트워크 프로필 사진을 그린으로 칠함으로써, ‘나는 이란 사람들을 돕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촛불 집회 또한 전 세계의 이목을 끈 사건 중 하나다. 프랑스 뉴스 전문방송 ‘프랑스 24’는 우리나라의 촛불집회를 두고 “한국에 웹을 통한 새로운 형식의 민주주의가 등장했다.”고 보도를 통해 밝혔다. 촛불 집회는 아날로그 정부와 디지털 시민이 부딪힌 하나의 결정적 사건이자 웹 2.0의 정신을 실천한 시민운동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촛불집회로 바라보는 웹 2.0
아고라 폐인들이 쓴 <아고라> 책에 이런 말이 나온다. “21세기 디지털 혁명은 거리의 소멸을 예고했다. 그러나 2008년 대한민국은 디지털 광장의 토론이 거리에서 실현되는 혁명을 일으켰다.” 한국의 촛불시위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충돌한 새로운 형식의 민주주의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웹 2,0 방식의 오프라인 시위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그 특징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첫째, 플랫폼으로서의 광화문은 개방, 공유, 참여의 시민문화다. 둘째, 집단지성은 지도부 없는 시위에서 볼 수 있다. 셋째, 롱테일의 법칙은 지치지 않는 시민(일명 개미군단, 내가 아니어도 계속해서 올 사람이 있음)과 같다, 넷째, 촛불 소녀, 예비군 부대, 유모차 부대 등 다양한 내러티브가 창출됐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쌍방향과 수평적 소통이라는 성격을 띤다.
이렇듯 촛불시위는 웹 민주주의를 가장 잘 표현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웹 2.0의 정신
웹 2.0은 그 중심에 사람이 있다. 참여와 공유, 소통이라는 웹 2.0의 정신도 인간의 사회성에 기인한다. 사실 게시판, 댓글, 온라인 동호회, 미니홈피, 지식검색 등과 같은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네티즌의 참여를 통해 성장했다.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가는 모습 자체가 웹 2.0이다. 지금 시점에서 웹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또한 조금은 성숙하고 진실해져야 할 것 같다. 꽃은 틔웠지만, 물과 양분이 없으면, 꽃은 시들어 죽기 마련이다.
※12가지 역사를 순차적으로 포스팅 중 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2010 월간 웹 4월호 Special issue-웹을 바꾼 12가지 역사 edited by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6월 호부터 별책 부록 [HOWTO]가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갔어요~ 이번호는 표지 일러스트의 작용으로 서점에서 찾으시면 눈이 머무는 곳에
아마도 월간 웹[w.e.b]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월간 웹[w.e.b] 6월호를 간단히 살펴 볼까요?
Project
지난 호부터는 project 소개가 더욱 다양해진 느낌이 들어요.
내용도 알차고!! project도 많아지고!!
project: new 대교 눈높이 아티맘 웹 사이트[www.artimom.com]
전주국제영화제 가이드 애플리케이션[http://itunes.apple.com/kr/app/jiff/id367553707?mt=8]
Mnet TV섹션 사이트 리뉴얼[http://tv.mnet.com]
펜타브리드 모바일 웹 사이트[http://m.pentabreed.com]
웹파인더[http://itunes.apple.com/us/app/id368183672?mt=8]
지엠대우 ‘Experience My Car’[www.gmdaewoo.co.kr/onsales/index.jsp]
project: best 킴앤존슨 온라인 사이트 구축[www.kimandjohnson.com]
푸조자동차 디젤 웹 사이트[www.peugeot-diesel.co.kr]
project: mobile M포인트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http://itunes.apple.com/us/app/id369 502181?mt=8]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POP easy[http://itunes.apple.com/kr/app/id363450868?mt=8]
르노삼성자동차 모바일 웹[http://m.renaultsamsungm.com]
Special issue 소셜, 웹과 인간의 오픈이슈
우린 현재 사회적 인간이 만들어가는 디지털 세상과 조우하고 있어요.
이제 어떤 위치에서 일하든, 오픈과 융합을 아우르는
소셜이라는 개념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답니다. 웹과 인간을 이어주는
소셜 네트워크, 관계, 오픈이슈를 사례와 함께 다각적으로 살펴봐요.
Spotlight - 모바일스마트폰시장, 성공을 향하다
지난 호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시장 확대에 따른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현주소와 전략 등에 대해 알아봤어요. 하지만 실천이 없으면 도루묵.
이번 호는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모바일 시장 확장에 따른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세계,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등 실 사례를 통해 현업 종사자와 관련한 이들에게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Spotlight_Oversea case 일본 모바일 시장 현황
일본의 모바일 인터넷과 성공콘텐츠
애플 아이폰(iPhone)이 한국 시장에 상륙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도 늘어나고,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 이뤄졌어요. 최근에는 유선보다는 무선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한 일본의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답니다.
Spotlight_Domestic case 성공한 애플리케이션 내려보기
애플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등에서 지금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다운로드 수와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이 찾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그런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으로 이끈 데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 하나씩 찾아보자.
별책부록[HOWTO] 펜 툴을 이용한 사진 캐리커처 그리기 _배경희 액션스크립트를 이용한 브러시 제작 _최재필 익스프레션 블렌드 4로 둘러보는 실버라이트 4 _공인석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_김정훈
웹 표준을 지원하는 컴포넌트 기반 WCMS 솔루션 _이정배
세계 5대 컨벤션 도시를 위해 서울컨벤션뷰로(www.miceseoul.com)는 서울관광마케팅 산하 기관으로 서울의 컨벤션 산업 활성화를 유도해, 2010년까지 세계 5대 컨벤션 도시 기반 시설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컨벤션 전담기구다.
프로젝트명 서울컨벤션뷰로 웹 사이트 리뉴얼 URL www.miceseoul.com 부문 정보 및 프로모션 제작사 ASIANCE(아지앙스) 클라이언트 서울관광마케팅 오픈일 2010년 1월 8일
Expression Difference
동일 산업군에 있는 다른 해외 웹 사이트와 견주어 볼 때, 서울컨벤션뷰로는 사용성에 중점을 두었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보이는 정보는 컨벤션 기획자들이 최종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제작했다.
Strategy HTML5 적용 첫 사례
국제 웹 표준과 접근성에 집중, 웹 사이트가 세계 모든 사용자가 접근 가능하도록 했다.
다양한 웹 브라우저(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와 플랫폼(맥, 리눅스, 스마트폰 등)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보여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새로운 웹 표준인 HTML5를 사용한 한국의 첫 번째 사례기도 하다. 그리고 해외 주요 검색엔진(구글, 빙)에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모든 콘텐츠를 검색엔진에 최적화했다.
Tone & Manner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표현
서울컨벤션뷰로 로고의 단청색을 전체적인 콘텐츠 영역에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메인과 서브 비주얼 영역에 그레이블루 색상을 사용해 컨벤션뷰로가 비즈니스적인 면에서 신뢰감을 갖도록 했다.
다양한 이미지를 단순 명료화 시키는 ‘미니멀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단순하지만 명확하게 서울컨벤션뷰로를 보여주고, 방대한 양의 콘텐츠는 효과적으로 보여 줄 수 있게 디자인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Contents 1 검색엔진 친화적 콘텐츠 구성
서울컨벤션뷰로의 정보구조를 살펴보면 사용편의성 강화와 사용자 친화적이고 검색엔진 친화적인 웹 사이트를 만들고자 한 흔적이 곳곳에 있다. 웹 접근성 또한 본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였다. Contact, RFP(회의신청) 혹은 소셜 툴(보다 많은 정보의 업데이트와 연결을 위한)은 항상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소셜네트워크(트위터(Twitter) / 플리커(Flickr) / 비메오(Vimeo))의 사용과 주요 국제적인 툴에 대한 API(구글맵, 야후의 BOSS(검색엔진))의 적용으로 차별점을 두었다.
어김없이 새로운 해는 시작됐고, 매년 그렇듯 연말이면 한 해 동안 기대했던 트렌드와 버즈워즈(Buzz Words)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한 해를 끌어갈 트렌드에 대한 기사들이 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이번 클릭이슈에서는 2010년에 주목을 받을 트렌드 중에서 IT와 웹 세상에서 중요한 트렌드 세 가지, 증강현실, 소셜미디어 그리고 크라우드 소싱을 살펴보았습니다.
글 조원석 아이파트너즈 전략기획본부 상무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라는 이름으로 1990년대부터 우리들 주변에 있었다. 그런데 왜 2009년에 이어서 2010년에도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전의 가상현실은 보기에도 불편했다. 또한, 대학이나 정부 연구소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대형 기기의 도움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정마다 있는 웹캠이 장착된 PC, 노트북 또는 잠을 잘 때를 빼놓고는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라도 그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365일 24시간 오픈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도 결정적인 단점은 오프라인에서 쇼핑을 할 때 소비자들이 제품을 만지고, 입어보는 직접적인 경험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의 많은 방문자가 실제 제품 구매까지 연결되는 전환률이 5% 미만인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바로 이때, 증강현실을 이용하면 온라인의 소비자들에게도 오프라인에서와 같은 제품 경험의 기회를 제공을 할 수 있게 된다.
Zugara의 AR 쇼핑체험(출처: Zugara.com)
미국 캘리포니아 컬버시티에 있는 인터랙티브 마케팅 에이전시인 주가라(Zugara)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프라인의 쇼핑경험을 제공하고자 증강현실을 이용한 쇼핑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사용자는 마커를 출력해서 웹 캠의 시점을 조정한 후, 마우스 없이 공간정보만을 이용해서 제품을 선택한 다음, 그 제품을 입어보고(사실은 몸에 대보는 것이지만), 장바구니에 담고, 사진을 찍고, 원하면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바로 업로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ocial Media Storefront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는 더 이상 우리에게 신조어 또는 버즈워즈가 아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들이 단순한 정보 교환 및 입소문의 장이 아닌 새롭게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해나가고 있음에 주목 해야 할 것이다.
Facebook에 오픈한 1-800-Flowers의 Storefront
전 세계 페이스 북의 사용자가 3억 명에 이르고 그들이 하루에 페이스북에 머무는 시간의 총합이 80억 분에 달한다고 하니, 제품의 판매 접점을 넓히기에 눈이 벌게진 기업과 마케터들에게는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을 것이다.
2009년 8월 페이스북은 사이트 내에 20개의 Virutal Storefront를 열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문을 연 곳이 1-800-Flowers라는 꽃 판매점으로 페이스북을 떠나지 않고 제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렇게 페이스북에 쇼핑몰 기능이 삽입이 되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브랜드들은 제품을 클릭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스북 외부에 존재하는 자신들의 쇼핑몰로 이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많이 채용하고 있다.
Threadless @Facebook & 연결된 쇼핑몰
트위터의 경우는 페이스북의 경우와 같은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중요성을 인식을 하고 있고, 사이트 내에 트위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Crowd-Sourcing
이미 몇 해전부터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오픈 추천상자(Open Suggestion Box)와 같이 소비자의 의견을 제품 개발이나 서비스 개선에 적극 수렴하는 것은 많이 있었다. 2010년에는 이러한 사례들이 더 다양하고 심화될 것으로 예측이 된다.
던킨 도넛의 Create Your Own Donut 콘테스트
던킨 도넛의 경우는 “Create Your Own Donut”이라는 캠페인을 통해서, 소비자가 직접 도넛의 모양, 반죽, 필링, 토핑, 프로스팅 등을 단계적으로 선택해 새로운 자신만의 도넛을 만들고, 각 엔트리들은 연간 콘테스트에 자동으로 등록이 되고, 가장 높은 호응을 받은 도넛은 새로운 제품으로 출시했다.
민주주의를 뜻하는 영어단어는 ‘Democracy’이다. 그렇다면 ‘De wmocracy’는 미국 탄산음료인 ‘마운틴 듀(Mountain Dew)’와 Democracy의 합성어이다. Mountain Dew, 줄여서 Dew는 새로운 탄산음료를 만드는 것에 소비자를 적극 참여를 시키고 있다. 맛, 컬러, 이름, 디자인, 광고제작의 전 과정을 페이스북을 이용해 의견수렴을 하고, 투표에 의해 결정을 하고 있다.
Food52는 매주 새로운 테마를 제시하고, 그 테마에 맞는 레시피를 모집하는 콘테스트를 연중 진행을 하고, 매주 회원들이 직접 투표를 해서 선정이 된 베스트 엔트리들을 모아 책을 출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트렌드의 진보와 성숙해 가는 시각으로 살펴보자
이번 클릭이슈에서는 2010년에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몇 개 살펴보았는데, 서두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한 해를 이끌어가는 모든 트렌드가 혜성처럼 새롭게 등장을 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존재하였던 것 중 기술의 진보로, 소비자 행동패턴의 변화로, 또는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에 따라 재등장 또는 성숙해 가는 것들도 있음을 살펴본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2010 월간 웹 2월호
Click issue - 2010 주목할만한 트렌드 written by 조원석 아이파트너즈 전략기획본부 상무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편집자 주. 클릭 이슈는 매달 온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주제로 진행되며, e-business life cycle에 기반한 eBI(eBusiness Integrate) Service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아이파트너즈(www. ipartners.co.kr)와 함께 합니다.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은 온라인 광고에 대해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배너광고) 이외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해 달라는 것과 매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사용자 간의 조화된 마케팅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월간 아이엠애드가 알아보았습니다.
글 장성환
네오위즈인터넷 e마케팅 사업본부 본부장 (전) 구글코리아 다이렉트영업팀 차장, LG전자 TV 모바일 유럽 온라인 광고 진행, 삼성 글로벌 세일즈 컨퍼런스, 한국방송영상 산업진흥원 등에서 온라인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발표
브랜드 마케팅과 SNS 접목
브랜드 마케팅과 온라인 SNS 서비스를 접목한 일례로 세이클럽 서비스에서 제안하는 ‘브랜드 프로필’이라는 솔루션을 들 수 있다. 브랜드 프로필은 브랜드 마케터의 요구와 온라인 서비스와의 조화를 이루도록 고안됐다.
일반 유저가 만드는 개인화 프로필처럼 브랜드 홍보를 위한 페이지를 손쉽게 만들어 개인 유저들과 친구관계를 형성한 후에 브랜드 메시지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메시지는 친구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전체로 퍼지게 된다. 즉 바이럴 마케팅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브랜드와 개인 유저가 친구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유저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형성된 유저들의 자발적 참여가 있다면, 브랜드 메시지와 소식은 광고가 아닌 하나의 콘텐츠 또는 서비스 정보로 인식된다. 이런 정보는 관계 네트워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퍼지게 된다. 요컨대 사이트가 보유한 강력한 친구 네트워크 위에 브랜드 메시지를 얹어 보내면, 광고 그 이상의 것이 된다.
일반 배너광고의 경우 1%의 클릭률을 넘기 어렵지만 나와 밀접한 친구 또는 스타와 팬의 소식을 통할 경우, 브랜드 메시지의 클릭률은 사진과 메시지가 함께 있을 때 80%이며, 1줄 텍스트 피드조차도 평균 50% 이상이다.
서비스와의 조화가 왜 필요한지 증명해 주는 결과다.
캠페인 성공사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 중인 아웃백 브랜드 프로필은 아웃백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유저가 자발적으로 동영상을 자신의 페이지로 가져가고 아웃백을 친구로 추가하도록 유도했다.
특히 트위터 아웃백 계정, 페이스북 아웃백 계정과 브랜드 프로필을 연동시켜 세이클럽 이외의 서비스를 통한 네트워크 바이럴 효과를 추가적으로 기대했다.
그 결과 타 매체에서 진행했던 광고 ROI의 12배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 더욱 의미있는 점은 그동안 온라인 브랜딩 광고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던 광고주가 온라인 SNS를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점이다.
특히 이미 형성된 브랜드와 일반 유저와의 돈독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에 일조했다. 이처럼 온라인 마케팅 효과는 한 번 노출로 끝나는 휘발성 메시지 전달이 아닌,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반복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어 연속적인 캠페인 이벤트가 가능하다.
이벤트 성공 요인
첫째, 고객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 둘째, 방문유저에게 빠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관리·운영이다. 셋째, 유저에게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이벤트 참여과정이 단순하고 많은 유저들이 실제 당첨되는 사례가 나와야 한다.
이를 통해 상업적인 일반 광고페이지가 유저가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브랜드 프로필 페이지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1월호
Marketing proposal-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조화 SNS로 말걸기 written by 장성환(네오위즈)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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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잡동사니 상자 2010/02/20 00:59 x
제목 : 펩시가 슈퍼볼 광고를 포기한 이유는? <소셜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제 8회 프래그머티스 트 세미나》 소셜 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프래그머티스트에서 주최하는 이번 '소셜 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세미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주제로 하여 소셜미디어 트렌드, 소셜 마케팅, 소셜 게임, 소셜 모바일 마케팅 그리고 온라인 개인 브랜딩에 관한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사진 안내 소셜웹전문가그룹 vCorea.kr 유영진 대표, myWho 대표 임석영 대표, 블로그..
Tracked from EQUILIBRIUM 2010/03/05 07:36 x
제목 : 커뮤니케이션과 소셜 네트워크
Andrew McAfee는 SLATES라는 개념을, Dion Hinchcliffe는 FLATNESSES 개념을, Niall Cook은 4C 개념을 주장하며 조직 내부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함을 역설하고 있다. 다른 한 편으로 보자면, 이러한 ...
2010년에는 뉴스 전달을 위한 기자(reporter)가 아닌 스토리텔러(story teller)로 거듭나기 위해 보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가려고 합니다.
이번 월간 웹 2월호의 이야기는 인터페이스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Special issue 인터페이스를 말하다
인터페이스란 무엇일까요? 사물 간 또는 사물과 인간 간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일시적 혹은 영속적인 접근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물리적, 가상적 매개체를 의미합니다. 왠지 인공적인 것만으로 한정되어 있을 것만 같지만 인터페이스는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란 우리가 흔히 접하는 것들 영화, 게임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예로 영화 '화성 침공(Mars Attacks!)' 에서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화근이 되어, 외계인을 환영하기 위해 모인 인파들 사이에서 누군가 비둘기를 날리는 순간, 외계인들은 분노하며 지구인들을 섬멸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에게 비둘기는 어떤 의미였던 것일까요? 우리에겐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그들에게는 전쟁 선포와 같은 의미였겠죠. 잘못된 인터페이스로 인해 외계인들이 침공을 시작한 거죠.
웹이 발달하게 되면서 인터페이스는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라 불리우는 UI,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일컫는 GUI, 최근에 등장한 NUI까지 이런 용어들이 스스럼없이 귀에 착 감기지 않으시나요?
기술의 발전, 그리고 기기의 다양화와 함께 인터페이스는 생각보다 깊고 친숙하게 우리 생활에 침투해 있습니다.
2월호에서는 영화, 게임, 성(性)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Spotlight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의 크리에이티브 브랜딩
클라이언트로부터 찬사를 받는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라 할 지라도
자신을 브랜딩하기 위한 크리에이티브는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디지털 에이전시들은 자사의 웹 사이트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에이전시는 작품으로 말한다! 뭐니 뭐니 해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라면 자신들의 정체성은 작품으로 표현될 수 있어야겠죠? ‘www.hi-res.net’과 ‘www.kokokaka.com’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들은 신비감을 간직한 크리에이터처럼 과묵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www.kokokaka.com, 포트폴리오 외에 심플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일단 ‘튀고’ 보자! 이상한 이름을 갖고 있는 ‘www.wefail.com’의 경우는 포트폴리오나 매일 업데이트되는 포스트도 없고,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주는 영상이 화면 가운데 놓여져 있을 뿐입니다. ‘ff0000.com’ 역시 특별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웹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마치 게임처럼 방문자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캐릭터를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뫼비우스 띠처럼 연결된 공간을 부유하는 인터랙션을 보여줍니다.
2010년 주목할만한 트렌드에 대한 내용도 담았습니다.
2009년에 이어서 2010년에도 주목 받고 있는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이용을 하면 온라인쇼핑몰의 소비자들에게도 오프라인에서와 같은 제품 경험의 기회를 제공을 할 수가 있게 되는데요.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트렌드를 읽어드릴 예정입니다.
Zugara의 AR 쇼핑체험, 출처: Zugara.com
w.e.b. salon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꾸며주시는 웹 살롱 이번 2월호는 계원디자인예술대학 비쥬얼다이얼로그 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신 이사라 님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빨~간 건조대 왠지 탐나네요. 스뎅(?)색 빨래건조대가 조금 지겨워 질 때쯤
빨강색으로 변화를 줘야겠어요 !
Worldreport From Japan 다시 이상한 나라로 돌아간 앨리스
팀 버튼과 디즈니사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새로운 버전이 4월 개봉을 앞두고
지난달 도쿄 니혼 TV에서 ‘앨리스 인 원더랜드’ 세계전을 열였습니다.
런던, 암스테르담, 샌디에고, 토론토, 베를린을 거쳐 도쿄에서 열리는 투어 전시회는
다른 도시에서는 언론 대상이었지만 도쿄만 유일하게 일반 공개로 진행됐는데요.
게다가 입장도 무료!
총 3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전시회는 마치 동화의 나라로 떨어진 것 같은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달엔 부록이 두개나 들어있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드디어 내일 책이 나오는 군요 ^^
1. 웹 테크닉 북 [하우투] : 포토샵 cs4, 실버라이트3, 스케치플로우 등 전문가들의 활용사례를 담고 있는 별책부록입니다.
2. e-business portfolio book :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 회사 플립커뮤니케이션의 크리에이티브한 포트폴리오 사례를 책속의 책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