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의 모바일 진출이 뜨겁다.
패션 아이템을 홍보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앱까지 이미 많은 유명 브랜드는 공격적인 마케팅툴로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굴지의 패션 기업 제일모직도 그들의 대표 브랜드 빈폴을 앞세워 모바일 시장에 진출했다.
프로젝트명 | Bean Pole Live Lookbook URL |www.beanpole.com/mobile 부문 | 패션, 모바일 플랫폼 | iPhone iOS 3.x, 4.x, Android 2.1, iPad iOS 3.x 제작사 | Wylielab(와일리랩), Flying Finger 클라이언트 | ㈜제일모직 오픈 일 | 2010년 09월 16일
모바일 코디네이터 제일모직 빈폴이 2010 F/W 시즌을 겨냥해 제작한 모바일 프로젝트, 빈폴 라이브 룩북은 하나의 아이템으로 세 가지 다른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코디해 볼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적극적인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해 주는 콘셉트라는 점이 독특하다. 그리고 단일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한 유니버셜 앱의 첫 사례기도 하다. 콘텐츠로는 글로벌 디자인 에이전시 IDEO의 CCO(Chief Creative Officer)인 폴 베넷과 함께 디자이너로서 그의 이야기와 직접 고른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고, 사진작가 패트릭 프레이저가 담아낸 영국의 일상들을 소개하는 섹션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빈폴에서 이번 시즌을 겨냥한 전 제품의 카탈로그를 모바일로 구현해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상품의 색상, 사이즈, 가격 정보 등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하나의 콘텐츠, 세 개의 플랫폼 모바일 앱 시장이 아직 태동기임에도 스마트폰은 많은 사람에게 회자하며 사용자의 모든 일상을 기록하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아이폰뿐만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S가 더해지면서 일반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앱을 내려받는 것이 전혀 낯설지 않게 됐다. 이번 빈폴 앱은 이런 환경 트렌드에 맞춰가며 세 가지 다른 기기 - 아이폰, 안드로이드 그리고 아이패드- 세 가지 플랫폼을 지원했다. 이는 더 많은 사용자에게 빈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제품을 홍보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제작사인 와일리랩은 아이패드는 본 앱 제작할 때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상태여서 많은 이슈가 발생했다고 했다. *현재 ‘플래그쉽 스토어’인 빈폴 명동 매장에 빈폴 앱이 아이패드에 설치돼 매장 방문한 고객들은 체험할 수 있다.
Expression Tone & Manner Classic, Urban Casual 부각 빈폴 라이브 룩북의 콘셉트는 입는 사람의 룩이나 스타일 또는 취향에 맞게 얼마든지 자유로운 코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빈폴의 ‘Classic’, ‘Urban’, ‘Casual’의 세 가지 콘셉트를 부각했다. 또한 제품의 스튜디오 모델 컷, 마네킹에 입힌 단일 컷만을 제공하지 않고, 사진작가를 통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현실감을 살리면서 패셔너블한 코디 연출이 된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그리고 앱 안에서 하나의 제품 아이템이 세 가지 각기 다른 상황에 맞는 코디를 보여주는 심플한 UI로 구성해 최소한의 학습만으로도 앱을 실행하고 공유할 수 있게 제작했다.
Information Architectre Contents 다양하고 독특한 스토리 Lookbook 빈폴 아이템들의 연출 효과에 따른 자유로운 구성이 돋보인다. 이 부분이 Lookbook의 메뉴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이 아이템을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와 연계했다. 또한 상품의 상세 정보와 코디 스타일, 컬러 패턴, 가격 정도 등도 단일 UI에서 구성해 쉽고 빠르게 정보 습득이 가능한 설계다.
Inspired Project 게스트 에디터인 폴 베넷의 일상과 디자인의 철학이 담긴 ‘Q+A’와 그가 고른 빈폴의 가을 콜렉션 ‘Selects’와 그가 고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빈폴 매장 정보인 ‘Where’가 담겨 있다. 사진작가 패트릭 프레이저가 담아낸 영국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사진전 ‘This is Britain’이 서브 메뉴로 구성했다.
The Catalog 빈폴 2010 하반기 제품의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는 ‘Catalog’는 빠르게 변하는 패션업계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서,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는 아이템의 빠른 교체와 전환을 위해서 현재 2주마다 업데이트 되도록 기획됐다. ‘Catalog’ 메뉴는 총 여섯 개의 서브 카테고리로 구분했고, ‘바코드 스캔’ 또는 ‘상품번호 입력’ 메뉴를 통해서 매장에서 앱 내 제품의 상세 정보와 연동이 되어서 쉽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User eXperience UX 다른 플랫폼, 동일한 사용자 경험 모바일 앱의 특성인 독특함(Unique)와 단순함(Simple)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최소한의 내비게이션만으로도 정보 습득이 쉬운 구조로 설계했다. 또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아이패드에 이르는 다양한 기기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느끼게 하기 위한 기본 구성도 유지했다. 이는 비로 다른 플랫폼이지만 동일한 브랜드에서 느끼는 같은 서비스 내용과 UI가 주요 요소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명확한 사용 패턴을 사용자에게 주기 위한 빈폴의 철학이 담겨 있다.
Epilogue 단일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한 첫 사례-조중식 와일리랩 UX 팀장 아이폰, 안드로이드 그리고 아이패드에 이르는 빈폴의 라이브 룩북은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통일된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시도를 즐겁게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었다. 고객사는 물론 제작사 입장에서 이렇듯 새롭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모바일 앱의 개발은 제작사에게도 분명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부여해 주는 것 같다.
2010 월간 웹 11월호 [project ; mobile] 패션트렌드 메이커 Bean Pole Live Lookbook App edited by 이예근 기자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BS고릴라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 1~2주만에 아이폰용 25만건, 안드로이드폰용 12만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BS고릴라 아이폰용 앱은 지난 9일, 안드로이드용은 지난 15일 베타오픈을 거쳐 20일에 정식오픈했다.
이번 SBS고릴라 스마트폰 앱은 언제 어디서나 DJ에게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할 수 있음은 물론, 다양한 지역의 여러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로그’와 좋아하는 스타 및 DJ를 볼 수 있는 ‘보는 라디오’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SBS고릴라 앱을 기획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실제로, SBS고릴라 웹앱 이용자보다 스마트폰 어플 이용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공감로그를 통해 방송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앞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며 “또한, 해외 이용자들의 다운로드도 급증하고 있다. 현재 SBS고릴라 스마트폰 어플의 동시 접속자수는 6천명 정도인데, 매일 자체 최고 기록을 갱신 중”이라고 귀띔했다.
SBS고릴라 스마트폰 앱은 앱스토어(아이폰용)및 안드로이드 마켓(안드로이드폰용)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추후 SBS고릴라 스마트폰 어플에 TV온에어 및 다시보기•다시듣기까지 확대하여 방송을 연계한 활발한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맛집 검색 기능이 개편된 윙스푼은 지역별 맛집 검색은 물론, 테마 • 타운, 예산, 영업시간, 주차 가능 여부 등 음식점 선택 시 고려하는 여러 조건에 부합하는 장소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윙스푼 전용 뷰어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맛집의 음식 이미지들을 더욱 간결하게 볼 수 있고, 타운 별로 새로 등록되는 ‘신규 등록 맛집’과 그 중 이용자들의 평이 높은 ‘뜨는 맛집’ 메뉴도 신설되어 새로운 맛집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모바일 윙스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내 주변’ 기능이다. ‘내 주변’ 기능으로는 이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근처의 맛집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100m, 300m, 500m, 1km, 3km 의 맛집을 확인할 수 있어, 낯선 지역에서도 손쉽게 맛집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윙스푼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운영 체제인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오늘 안드로이드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을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2.3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기술과 API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아래에 중요사항을 정리해 봤습니다.
게임개발 향상: 전반적인 반응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concurrent GC(garbage collector)를 추가하고 플랫폼의 전반적인 이벤트 다루는 기능을 최적화했습니다. 개발자들에게 보다 넓은 Native API를 제공하여 시스템의 더 많은 부분에서 네이티브 액세스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네이티브 코드는 물론 애플리케이션은 입력과 센서 이벤트, EGL/OpenGL ES, OpenSL ES, 자산은 물론 라이프사이클과 윈도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동작 처리를 위해 개발자는 자이로스코프 등 새로운 센서 유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치 멀티미디어: 게임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멀티 미디어 환경을 위해 새로운 비디오 포맷인 VP8과 WebM에 대한 지원은 물론 AAC와 AMR-wideband 인코딩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또한 새로운 음향효과도 제공합니다. (예: reverb, equalization, headphone virtualization, bass boost 등)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형식: 새로운 플랫폼이 전방 카메라, SIP/VOIP,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 2.3 플랫폼 하이라이트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SDK 툴(r8), NDK, 이클립스용 ADT Plugin(8.0.0)도 업데이트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포함됐습니다.
디버그 빌드의 단순화: 개발자는 Application manifest에 대한 수동 설정 없이 쉽게 디버그 패키지를 생성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통합형 ProGuard 지원: ProGuard는 이제 SDK 툴과 함께 패키징됩니다. 개발자는 이제부터 배포용 빌드에 통합된 부분으로써 자신의 코드를 난독화(obfuscation)할 수 있습니다.
HierarchyViewer 향상: HierarchyViewer 툴은 업데이트된 UI를 포함하며, 이제 ADT Plugin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UI 빌더 미리보기: 새로운 비쥬얼 레이아웃 편집기의 초기 릴리스를 통해 개발자는 contextual 메뉴에서 UI 요소를 드래그과 드롭하여 ADT에서 레이아웃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직 미완성이나 조만간 완성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 2.3 개발자용 버전을 시작하려면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서 안드로이드 2.3 플랫폼, SDK 툴, ADT Plugin, 새로운 NDK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TH(대표 서정수)는 지난8월 ‘Usay주소록’ 아이폰용 앱을 출시한데 이어,더욱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무료 대화 및 사진,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버전의 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의 출시로 ‘Usay주소록’ 사용자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PC등의 멀티플랫폼 어디에서나 더 많은 친구들과 무료로 대화하고 사진,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Usay주소록’ 앱은 스마트폰 주소록의 그룹관리 및 그룹SMS전송,초성검색,개인PC또는 포털에 저장된 주소록 불러오기/내보내기 등의 기능으로 간편하게 주소록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20명까지 그룹대화가 가능하며,사진 및 동영상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과 유선 웹간,또는 웹과 웹간에도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유무선 연동 ‘웹 대화’ 서비스를 통해 메신저 기능을 한층 보강했다.
한편,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의 출시를 기념해12월1일(수)부터 오는25일(토)까지150명에게 손난로 겸용 충전 배터리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앱을 다운받고 가입하거나 ‘Usay주소록’ 트위터(@usaynet)를 팔로잉하고 이벤트 소식을 리트윗(RT,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기)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 된다.
구글코리아 (대표:이원진, www.google.co.kr)는 500여명의 개발자가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1시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2010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 행사를 국내에서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마켓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 구글이 국내 개발자들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안드로이드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했다.
오늘 행사에는 빌 루앤 (Bill Luan) 구글 개발자 기술프로그램 매니저(Developer Technical Program Manager)가 방한해 안드로이드플랫폼 및 마켓에 대한 최신 정보를 소개했다. 또한 글로벌 및 국내 담당자들이 직접 설명하는 UI 디자인 패턴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팁, 안드로이드 마켓 라이센싱, 안드로이드 NDK 및 C++ 개발정보, 구글 광고를 활용한 모바일 트래픽 수익 극대화 방안과 국내 개발자 사례 발표 등 개발자들이 실제로관심을 갖고, 궁금해 할만한 다양한 내용이 논의되었다.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개발을 이끌어온 구글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해왔다. 지난 7월에는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리케이션의 저작권보호 강화를 위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 제도를도입했으며,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 지원에 이어 최근 유료 애플리케이션 판매 지원을 국내에도 확대해국내 개발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탑재형 광고 등개발자에게 광고를 통한 수익화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보상 받고, 차후 개발을위해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구글이 개방형 플랫폼 안드로이드 발전 노력에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이미 95개가 넘는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가 49개국 59개 통신사를 통해 출시되었으며, 매주 150만개의 안드로이드 기기가 개통되고 있을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탑재폰 사용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플랫폼은 지난 8월, 북미 시장 점유율 34%를 차지해 시장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 플랫폼은지난 5월 이후 점유율 1위로 등극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구가하고 있다. 또한 2008년 10월 안드로이드 마켓이 오픈 한 이후, 등록 애플리케이션 수가 올 5월 5만개, 7월 7만개, 10월 10만개에이를 정도로 주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구글코리아 조원규R&D 센터 총괄 사장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전세계적으로 활성화됨에 따라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 또한 급격히 증가해 왔다. 이와 같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고 말하면서 "이번 안드로이드 개발자랩을 통해 더욱 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한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 발전을이끌고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견인하는데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의 폭발적 인기와 더불어, 스마트폰 보안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10월 중에 자사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심비안(Symbian)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KT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모바일 보안’ 앱은 악성 코드 탐색 기능 만이 지원되는 기존의 백신 앱과는 달리, 원격 분실 관리, 웹 서핑 시 피싱(phishing) 사이트 방지 등 보다 종합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심비안 버전의 경우 해커의 침투를 방지할 수 있는 방화벽 기능까지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버전은 10월 중에 올레마켓에서, 심비안용 버전은 모바일 SHOW 웹사이트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1년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버전은 11월 중에 제공 예정) 악성 코드 탐색 기능은 사용자가 앱을 인스톨 할 때나 메모리 카드를 새로 장착할 때에 자동으로 악성 코드를 검색하고 문제가 있는 파일을 격리/삭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악성 코드 데이터베이스는 주기적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또한, 원격 분실 관리 기능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분실 시, SMS를 통해 분실위치를 파악하고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잠그거나 저장되어 있는 개인 자료를 지우는 기능도 지원한다.
KT 관계자는 “이번 백신 애플리케이션의 무료 제공을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사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월간 웹 8월호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최근 이슈라고 말하기 민망할정도로 눈 돌리는 곳 마다 있는 앱에 대한 내용들도 가득하답니다.
Project
project: new 필립스‘마이키친[www.philips.co.kr/kitchen] 미래에셋그룹 모바일 웹 사이트[http://m.miraeasset.co.kr] SK텔레콤 T비즈포인트 웹 사이트 구축[www.tbizpoint.co.kr] 문화체육관광부 모바일 웹 사이트 오픈[http://m.mcst.go.kr] TG삼보컴퓨터 창립 30주년을 기념 마이크로사이트[http://30th.trigem.co.kr] 한게임 <아이두게임> 리뉴얼 오픈[http://idogame.hangame.com] 투쿨포스쿨 쇼핑몰 웹 사이트[www.toocool.co.kr] 파란 블로그 모바일 웹[http://m.blog.paran.com] 스포츠토토 웹 사이트 리뉴얼 구축[www.sportstoto.co.kr] 엘에이치 모바일 웹 사이트[http://m.lh.co.kr] LG U+ 웹 사이트 구축 프로젝트[www.lguplus.co.kr] 골프큐브 웹 사이트[www.golfcube.co.kr] 피크아일랜드 여름시즌 프로모션 사이트[www.peakisland.co.kr]
project: report TEDxSeoul 웹 사이트 리뉴얼[www.tedxseoul.com]
소니에릭슨 XPERIA X10 브랜드 사이트[www.xperia.co.kr]
project: best CJ그룹 사이트 리뉴얼[www.cj.net] 베이직하우스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www.basichouse.co.kr]
지난해 11월 아이폰 출시 이후 국내는 스마트폰 열풍이 몰아쳤어요. 무엇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3G와
무선랜(와이파이)을 통해 자유롭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었었죠. 이는 동시에 다양한 종류와 기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의 성장을 독려하면서 또 하나의 시장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하지만 모바일 운영체제(OS)별로 사용이 극히 제한돼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종속성을 극복하고 OS에 상관없이 범용화할 수 있는 모바일 웹이 구동되기 시작했죠. 앞으로 모바일 웹과 앱, 과연 이 둘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일까요.
01. 모바일 웹/앱, 그리고 UX 0.74
02. 모바일 웹? 앱? 전문가 생각은? 0.78
03. 포털 모바일 전략 0.80
0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트렌드 0.84
05. 모바일 웹/앱 과 스마트폰 산업 0.88
06. 모바일 환경과 진화 0.90
focus on UX - Creativity를 찾아라 2
UX, Creativity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몇 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감’, ‘진정성’, ‘오픈’, ‘경쟁’, ‘인사이트’ 등. 무엇이 사회와 사람을 변화시키는가. 요인은 내부에 있는 것인가, 외부에 있는 것인가. 창의성은 어디에 존재하는 것일까. 이런 창의성이 과연 UX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여러 의문에 각자의 의견을 더하면서 인사이트를 구체화 시킬 수 있었어요.
review&tech - 일체형 PC의 진수 iMac
현 시점에서 최고의 일체형 PC를 꼽으라면 뭘 꼽을 수 있을까요? 얼리어답터 혹은 PC를 좀 아는 이라면
이구동성 애플 아이맥(iMac)을 꼽겠죠. 지난가을 소개된 5세대 아이맥은 일신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인텔의 i7 코어 프로세서를 채용해, 디자인과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욕심쟁이랍니다.
unique project - 글로벌 프로젝트 구글검색 사이트 개편
구글이 전 세계적으로 연관성 높은 결과 유형과 함께 검색도구까지 맞춤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검색 결과
페이지를 선보였어요. 이에 따라 구글 한국 사이트도 검색 결과 페이지 개편을 감행했죠. 검색어별 사용자들이
찾는 콘텐츠 유형과 검색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가 다르다는 것에 착안, 그동안 구글이 개발해온
기술을 총 망라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검색 결과 페이지 개편을 진행했답니다. 이 프로젝트에 한국인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했고, 그는 현재 구글 코리아 비주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별책부록[HOWTO] 블렌드 툴로 라인 일러스트 도전하기_배경희 익스프레션 블렌드 4로 둘러보는 실버라이트 4 _공인석
서버 폭주에 대한 해결책, Windows Azure_박중석
액션스크립트를 이용한 브러시 제작_최재필 웹 표준을 지원하는 컴포넌트 기반 WCMS 솔루션 _이정배
월간 웹의 표지가 해외 작가들의 작품 일러스트로 서점에서 화려한 차태를 뽐내고 있어 찾기가 훨씬 편해진것 같아요. 아마도 월간 웹[w.e.b] 독자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것 같네요. 자~ 그럼 월간 웹[w.e.b] 7월호를 빠르게 살펴 볼까요?
Project project 소개가 다양하고 많아진 것같아요. 기분탓인가요? 최근 오픈한 사이트들도 많아지고 내용도 좋아진것 같아요. 기자님들 뿐만아니라 독자 여러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roject: new 스마트폰 앱 르노삼성자동차[www.renaultsamsungm.com/compny/cyber/mobile_dc01.jsp] 네이트 모바일 웹[http://m.nate.com] 금강몰 웹 사이트[www.kumkangmall.com] 대신증권 리뉴얼 프로젝트[www.daishin.co.kr] EXR코리아 여름 시즌 사이트 오픈[www.exrkorea.com/wonderstyle/index.asp] 랭키닷컴 웹 사이트 리뉴얼[www.rankey.com] 소니에릭슨 X10 브랜드 사이트 구축[www.xperia.co.kr] ETUDE × 2NE1 Eye Make Play[http://itunes.apple.com/kr/app/etude-house/id369296439?mt=8] CJ엔시티 통합 웹 사이트 구축[www.cjncity.com] 신한금융투자 중국어 사이트 리뉴얼 구축[www.goodi.com/cn/index.html] 도너스캠프 웹 사이트 리뉴얼[www.donorscamp.org] 삼성디지털이미징 캠코더 U-series 웹 사이트[www.samsungimaging.com/u-series] 아주캐피탈 온라인금융몰[www.ajucapital.co.kr]
project: best CJ그룹 사이트 리뉴얼[www.cj.net] 베이직하우스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www.basichouse.co.kr]
project: mobile 마리끌레르 모바일 App “MC2”[http://itunes.apple.com/kr/app/marie-claire-2/id370880886?mt=8] Mne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http://itunes.apple.com/us/app/mnet/id358732893?mt=8] 디지털 테마 컬렉션 모바일 서비스 시범 구축[http://m.nl.go.kr]
Special issue 국경 없는 크리에이티브 세계, 콘텐츠로 승부하라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저서‘부의 미래’를 통해 무용지식의 오류에 대해 직시하고 있답니다. 즉 무용지식에 빠지지 않고 이를 극복해야 미래의 부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논지에요.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열풍, 제임스 캐머런의 3D영화 아바타가 의미하는 바는, 바로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환경조성이라는 측면이라고 하네요. 걸쭉한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잠든 당신의 두뇌를 월간 w.e.b.이 흔들어 깨워 드릴께요.
Spotlight - 온오프라인 경계 허무는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기술에 의한 디지털 라이프 변화는 사람 중심의 소통과 조화에 초점을 맞춰요. 산업혁명 이후 기술의 발전은 친환경을 거스르는 다소 이기적인 인간 중심적 발전이었죠. 그러다가 사회 전반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거론되면서, 다시 환경을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는 기술·디자인·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이런 트렌드는 에코시스템, 생태계조성이라는 보다 근본적이고 포괄적인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창의와 혁신에 비전을 두죠.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떠나 각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직접 생태계를 만들고 고민하는 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이유랍니다.
focus on UX - Creativity를 찾아라 ①
창의력은 늘 새롭게 재창조되요. 같은 곳에 똑같이 반복되는 법이 없고 지속적으로 머물지 않는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서로 다른면들이 부딪혀 떨어진 파편 속에 존재한답니다. 끊임없이 방향과 개념전환을 통해 변화를 모색하는 창의력은 이 시대의 중요한 키워드이자 새로운 경험의 열쇠가 되고 있죠. 경험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UX와 창의력, 이제부터 그 불가분의 관계를 이번 호와 다음호에서 확인하세요.
e-health - 컴퓨터를 껴안고 사시나요? e피로증후군이시군요!
디지털 제품의 과다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가지 증상을 e피로증후군이라고 한답니다. e피로증후군은 스트레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신체에도 악영향을 미치므로 이에 대한 해소법을 정확히 알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같이 알아보아요.
별책부록[HOWTO] 3D Effect를 이용한 화장품 일러스트 _배경희 액션스크립트를 이용한 브러시 제작 _최재필 익스프레션 블렌드 4로 둘러보는 실버라이트 4 _공인석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_김정훈 웹 표준을 지원하는 컴포넌트 기반 WCMS 솔루션 _이정배
신종균 사장, "삼성 휴대폰의 22년 역량을 집결한 스마트폰의 '걸작'으로, 삼성 스마트폰 사상 첫 텐밀리언셀러 될 것"
갤럭시 S가 미국 출시를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가 스마트폰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상륙한다.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S' 런칭 이벤트를 갖고 "'갤럭시S'가 7월부터 미국의 주요 통신사업자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의 심장부인 뉴욕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T모바일 등 미국의 4대 이동통신 사업자는 물론, 지역 이동통신 사업자 관계자와 미국 현지 매체, 얼리어답터 등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화질(screen)', '속도(speed)', '컨텐츠(contents)' 등 3개 분야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둔 '갤럭시S'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스마트폰 경험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신 사장은 특히, "'갤럭시S'는 삼성 휴대폰 사업 22년의 역량이 집중된 스마트폰의 '걸작(Master Piece)'로, 삼성 스마트폰 사상 처음으로 텐밀리언셀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신 사장은 이어 "미국의 4대 주요 통신사업자에 단일 모델을 동시에 공급하는 것은 유례 없는 일로, '갤럭시S'의 제품 우수성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밝혔다.
7월부터 사업자별로 차례로 출시 되는 미국시장용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2.1 지원, 4.0형(10.08cm) 슈퍼 아몰레드, 1GHz CPU 등 갤럭시 S의 브랜드 컨셉과 기본적인 사양은 유지하면서 펫네임과 디자인, 일부 스펙 등이 각 사업자별 요구사항에 맞춰 변경됐다.
CDMA 사업자인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는 패셔네이트(Fascinate ™)와 에픽 4G(Epic™ 4G)라는 이름으로, GSM 사업자인 AT&T와 T모바일은 캡티베이트(Captivate™)와 바이브런트(Vibrant™)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 특히, 스프린트의 에픽 4G는 모바일 와이맥스와 쿼티 자판을 지원한다.
※ 상기 언급된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현재 시점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