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화계와 영화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를 주도하는 온라인 업계가 함께 손을 잡고 ‘굿 다운로드’ 실천의 메시지를 전하는 ‘2010 굿 다운로더 캠페인(공동 위원장: 안성기, 박중훈)’이 6개 대표 영화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이트와 함께 굿 다운로더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매월 마지막 주 금, 토, 일을 ‘굿 다운로더 Day’로 지정해 굿 다운로더에 동참하는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그것이다.
‘굿 다운로더 Day’는 매월 마지막 주 금, 토, 일에 굿 다운로드 실천과 굿 다운로더로서의 동참을 약속을 하는 네티즌들 중 추첨을 통해 풍성한 행운을 안겨주는 이벤트로 7월부터 12월까지 계획되어 있는 이벤트 중 바로 오늘부터 시작되는 첫번째 ‘굿 다운로더 Day’에는 8월 4일(수) 개봉하는 원빈 주연의 화제작 <아저씨> 상영회 초대와 더불어 부천영화제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영화 <엑스페리먼트> 예매권, 영화 무료 다운로드 쿠폰, DVD, 굿 다운로더 캠페인 티셔츠 등 의미있는 선물을 굿 다운로더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안성기, 박중훈 공동위원장을 비롯하여 박해일, 수애, 유승호, 정재영, 한예슬까지 영화 사랑을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 서포터즈들 또한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 이제는 행동으로 마음껏 표현해달라” “영화를 사랑하는 당당하고 매너있는 방법, 굿 다운로드로 좋은 영화를 많이 만나길 바란다”며 굿 다운로더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굿 다운로더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올바른 영화 관람 문화를 권장하고 보다 많은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굿 다운로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다음 굿 다운로더 Day는 8월 27일~29일이며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6개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고 매너 있게 영화를 즐기자는 취지의 '굿 다운로더 캠페인'(주최: 영화진흥위원회,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협의회ㅣ주관: 굿 다운로더 캠페인본부)이 대표적인 영화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이트와 함께 대대적인 론칭과 동시에 2010년 캠페인의 1차 CF영상 및 공식 사이트를 공개했다.
안성기, 박중훈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박해일, 수애, 유승호, 정재영, 한예슬로 구성된 굿 다운로더스타 서포터즈들이 아무런 대가 없이 참여한 2010년 1차 CF는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영화계 스타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선배, 동료 등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기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그들. 그러나 “사랑한다면 행동으로 표현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적인 표현을 통해 다양하게 사랑을 표현하며 어색함을 허물고 환하게 웃음 짓는다. 즉, 말로만 영화 사랑을 외치지 말고, ‘굿 다운로드’라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영화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표현해달라는 컨셉을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중요성과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굿 다운로드를 접하지 못한 대중들에게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CF는 개봉작을 극장에서 즐기는 것이 기본이고, 그 이후의 온라인 관람에서 합법적인 ‘굿 다운로드’에 동참하고 ‘굿 다운로더’가 되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 1차 CF는 7월 초부터 극장, 케이블 TV,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1차 CF 공개와 더불어 캠페인 공식 사이트(www.gooddownload.com/2010) 또한 오픈 되었다. 2010년 캠페인 공식 사이트는 일방적 정보 전달이 아닌, 네티즌들로 하여금 스타 서포터즈들과 직접 인터렉티브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합법 다운로드에 대한 ‘스피드 퀴즈’ 및 굿 다운로드 할 것을 다짐하는 ‘양심 눈싸움’, 그리고 ‘마스터 OX 퀴즈’ 등을 통해 방문자들은 스타 서포터즈들과 함께 퀴즈를 풀고, 눈을 마주보며 마치 대화를 나누듯 굿 다운로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체감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사이트에서는 대표 영화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이트를 모두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동시에, 합법 다운로드 순위인 ‘굿 다운로드 랭킹’을 매주 업데이트 하는 등 살아있는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합법 다운로드 실천’의 메시지를 강조하며 본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데 힘을 실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