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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중독성있는 플레이, 재미있는 애드버게임을 찾아서
2010/04/09   소비 키워드 ‘Enjoy' 게임, 광고와 만나다
2010/04/08   아디다스가 만든 애드버게임, 팀가이스트에서 온라인 축구를
2010/03/04   온라인광고마케팅 전문잡지 월간 아이엠애드[IM] 3월호가 나왔답니다~


icon 중독성있는 플레이, 재미있는 애드버게임을 찾아서
월간 아이엠 [ IM ]/케이스스터디 | 2010/04/12 11:23

IM Special 애드버게임2(AdverGame)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해외 사례와 비교할 때, 국내 애드버게임은 현재 어디까지 와 있을까.

초기 국내 애드버게임은 단순참여를 통해 고객에게 쿠폰 등의 보상을 제공하는 형식이 많았다.
대부분의 국내 애드버게임은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위해 단순하고 간단하게 플래시를 활용한 미니게임 형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다시 태동하는 애드버게임

브랜딩이나 광고라기보다 프로모션의 한 형태로 기획됐기 때문에 해외 애드버게임에 비해 아직은 덜 정교하고 지속성도 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보다 정교하게 시도된 애드버게임이 국내 애드버게임이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KT 애드버게임 SPEED WAY

[스페이스바 하나만으로 중독성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 KT의 ‘speed game’]

KT가 신학기를 맞아 쿡 인터넷 전화와 같이 내세운 게임은 프로모션용으로 단순하게 제작됐지만, 광고 메시지나 캐릭터와 부합하는 애드버게임이었다.

안철수 연구소 고슴도치플러스

[안철수연구소 산하의 고슴도치플러스가 네이트 앱스토어에 서비스중인 ‘바이러스 퇴치작전’]

또한 국내 소셜 네트워크에 진출한 애드버게임도 있었다. 안철수연구소 산하의 플래시게임사인 고슴도치플러스가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바이러스 퇴치작전’이 그것이다.

오즈 데이트게임

[이연희, 유승호를 내세워 자사 서비스를 가상체험을 유도한 LG텔레콤의 ‘스타데이트 게임’]

스타 마케팅과 동시에 시도된 LG텔레콤 OZ의 ‘스타데이트’라는 애드버게임은 100만 명이 참여하면서 국내 애드버게임의 본격적인 성장시대를 열었다.

유승호

유승호 데이트게임의 자세한 이야기(http://www.imblog.co.kr/386)

이연희, 유승호와의 데이트라는 소재도 좋았지만, LG텔레콤의 서비스를 체험하고 참여자에게 각종 피드백을 제공해 재참여와 서비스 가입률을 높이는 등 애드버게임의 순기능에 충실한 게임이었다.

오즈 데이트 게임 유승호오즈 데이트 게임 이연희


국내 유저들에게는 애드버게임이 어떻게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게임이며 그 유저들이 반응하는 애드버게임의 퀄리티가 어느 정도 돼야 하는지를 증명한 게임이기도 했다.

대기만성형 국내 애드버게임

다양하고도 수준 높은 게임에 노출돼 있던 유저들이 애드버게임에 만족할만한 플레이를 제공하면서
지속적인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딩하기 위해서는 1~2회의 플레이만으로는 부족하다.
조금 더 중독성 있으면서 광고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게임기획이 필요하다. 

보노보노 미니게임

[보노보노 온라인 게임의 오픈에 맞춰 제작된 애드버게임. 미니게임이지만 그래픽처리가 깔끔하고 본 게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제작]

그리하여 애드버게임 기획자들은 완성도 높고 빠른 시간 안에 제작할수 있는 애드버게임을 기획해 확실한 브랜딩을 목표로 높은 퀄리티의 애드버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즐기는 인구와 비교할 때 비교적 많은 게임인구를 확보하고 있고, 집단형성이 잘 돼있기 때문에 바이럴이 쉬운 편이다.

이런 조건들이 게임성 있고, 기획력 있는 애드버게임이 제작된다면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애드버게임 사례

11번가의 가위바위보 게임은 고객이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면 옐로우칩 1개를 제공한다. 하루 50번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옐로우칩은 할인쿠폰 등으로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다.

11번가 가위바위보11번가 가위바위보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볼 수 있는 가위바위보 게임]

음료 미에로뷰티엔을 생산하는 미에로에서도 소녀시대를 내세워 애드버게임 이벤트를 진행했다.
가위바위보 게임을 5회 이상 이기면 올림푸스 펜카메라 등을 상품으로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에로뷰티엔 태연미에로뷰티엔 서현


[미에로뷰티엔을 만드는 미에로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를 활용한 애드버게임 ‘참참참’과 ‘가위바위보’.]

‘아놀드파마’(의류업체 동일레나운)가 협찬하는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의 멤버들을 활용해 ‘다른그림찾기’를 하고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한 고객에게 상품을 증정했다.

아놀드파마 골미다 애드버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의 멤버들을 활용해 만든 아놀드파마의 ‘다른그림찾기’ 게임]

2010 월간 아이엠애드 3월호
written by 월간 아이엠애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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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소비 키워드 ‘Enjoy' 게임, 광고와 만나다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4/09 15:53

IM Special 애드버게임 AdverGame

멀티미디어와 결합된 웹 환경에서 효율적인 광고 집행에 대한 고민은 다양한 형태의 광고 기법을 제시했다. 사용자의 눈을 쉴 새 없게 만드는 현란한 기법의 광고가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Game)을 광고(Advertisement)와 결합한 애드버게임(Advergame)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애드버게임의 대표적인 사례 - 일본 펩시의 NEXGAME

PPG와 애드버게임의 차이

이후 애드버게임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왔으며 PPG(Product Placement Game) 형태부터 가상 시뮬레이션에 기반한 브랜드 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PPG의 대표적인 사례인 넥슨의 카트라이더

게임에 도입된 PPL 게임(보통 PPG라는 명칭을 쓴다)의 성공사례로 넥슨의 카트라이더를 꼽을 수 있다. 2005년 6월부터 진행된 카트라이더의 PPG 광고는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BMW 등 다양한 업체의 참여를 통해 약 6개월 동안 12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애드버게임은 게임의 기획 단계부터 브랜드의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적극 반영하고 광고를 목적으로 최적화된 게임 로직을 구현하는 것이다.

애드버게임의 시장성

게임애드 시장이 가장 활성화된 미국의 경우 그 규모는 게임시장의 10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미국 게임광고 시장은 오는 2012년이면 자그마치 21억 달러로 지금의 5배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SOUL KRAZY RAIN 기아자동차 쏘울 애드버게임(www.soulkrazyrain.com/)
두 가지 버전으로 다운받아 실행해야 하는데 그 용량이 700MB나 돼 여느 CD게임 못지않다.

시장 성장률에 대한 낙관적인 예측과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인 매시브사가 EA, 블리자드 등과 제휴한 소식 등은 고무적이다. 국내에서도 소수이긴 하나 다양한 애드버게임을 서비스하는 것을 보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은 시작됐다.

그러나 애드버게임은 PPL 게임과의 공존과 보완을 통해 꾸준히 발전을 이루겠지만 자체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광고기법을 제시하지 못 하면 메인으로서 광고시장을 리드하는 핵심 콘텐츠로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그 만큼 쉽지 않다는 말이다.

성공적인 애드버게임의 미래상



아디다스 팀 가이스트 애드버게임(www.adidas.com/teamgeist)

일부 기업은 SNS 기반 웹 게임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광고게임 포털사이트, 즉 다양한 브랜드를 표현한 애드버게임의 체험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오픈형 웹 서비스의 등장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유무선 연동을 통한 모바일 애드버게임의 진입까지 예측할 수 있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3월호
written by 김선철 애드씨커뮤니케이션 기획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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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PPG, 게임, 게임광고, 광고와 만나다, 넥슨 카트라이더 PPG, 아디다스 팀가이스트, 애드버게임, 애드버게임의 시장성, 펩시 넥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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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아디다스가 만든 애드버게임, 팀가이스트에서 온라인 축구를
월간 웹 [ w.e.b. ]/사이트클로즈업 | 2010/04/08 12:50

site review

웹에서 구현되는 게임은 웹을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게임이 가진 독특한 스토리텔링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주목 받으면서 효과적인 브랜딩 전략이 되고 있다. 이미 2000년대 초반 게임의 이러한 가능성을 두고 ‘광고게임(advergame)’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Get the Glass(
www.gettheglass.com)’와 ‘Coke Zero-It's Possible!(http://possible.cokezero.com)’라는 광고게임으로 잘 알려진 ‘North Kingdom’의 새로운 작품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포츠 용품 브랜드 아디다스‘Graphic Novel Game’이라고 일컫는 온라인 축구게임을 내놓았다. 이 게임의 이름은 2006년 월드컵 FIFA 공식 축구공의 명칭과 동일한 팀가이스트(Teamgeist)이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지만, 프롤로그 영상, 배경음악과 음향, 그리고 비장한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프롤로그 동영상과 게임은 “모든 팀은 이야기를 가진 유니폼을 원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가진 유니폼은 단순한 유니폼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레이션은 그것이 열정과 가능성의 상징이라고 강조한다. 이어서 비장한 어조로 “여기에 이야기와 역사, 고유함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사용자에게 새로운 유니폼의 신화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한다. 결국, 2010년 월드컵에 사용될 새로운 유니폼의 신화 만들기에 사용자의 동참을 요구하며, 더불어 아디다스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www.adidas.com/teamgeist

dkelektm

윤영모 리플랙션 디자인 실장 계원조형예술대학 겸임교수

17년 전쯤 뉴욕에서 처음 ‘Graphic Novel’을 접했던 것 같다. 그때 본 그래픽노블은 한 컷씩 연결되던 일반 만화의 개념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에 소설처럼 글이 덧붙여진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웹 사이트에서 비슷한 형식의 영상과 게임을 마주한다는 것이 흥미롭다.
물론, 디테일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게임 중 선수들의 움직임에 있어 반복적인 모션으로 처리된 것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홍보용 게임치고는 매우 성의를 들인 사이트로 보인다.
월드컵 네 번째 우승을 위한 독일의 염원을 담은 사이트로서 독일의 전형적인 디자인 스타일을 담으려 한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축구라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넘어, 무겁고 정형적인 그래픽 스타일에 비장함이 배어 있는 듯하다. 마치 독일 군대의 이미지를 상징화한 듯한 인상을 준다.
게임 방식에서 선수 움직임을 전략 보드판으로 표현한 것이나, 체스게임의 병정을 연상시키는 선수들은 고전적인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게임 중에 드리블을 하며 수비수를 제치는 장면이나 슈팅장면에서 좀 더 다양한 모션이 연출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크리에이티브
‘Graphic Novel’의 적용이 매우 흥미롭다. 신선한 영상에 박수를 보낸다
인터랙티브
고전게임에나 등장하는 전략 보드판을 메타포로 잡은 것이 좋았다. 신선해 보인다
브랜드에 대한 주제와 콘셉트의 전달
현역 선수들을 등장시켜 주제를 잘 전달하고 있다. 가상의 캐릭터였다면 힘든 부분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전체적인 완성도와 마무리
월드컵 네 번째 우승을 위한 독일의 염원을  드라마틱하게 반영했다. 그러나, 톤앤매너의 무거움은 다소 무리스럽다

황경록 바이널 EC사업부 전략기획 총괄이사

광고게임(advergame)치고는 전개가 느리고 소극적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한 번쯤 도전을 시도해 보기에는 충분히 인상적이고 스토리와 인터랙션은 매력적이다. 비록, 영어나 독일어를 모른다 하더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전체적인 속도조절과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프롤로그 동영상은 다소 지루한 감이 있다. 웅장한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멋을 내려고 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에서 독일의 느낌이 물씬 배어나온다.
전체적으로 캠페인의 주제를 전달하고 집중력을 끌어들이고자 한 부분에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 하지만, 이 역시 집중을 하기까지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게임을 자주 할 수 있도록 좀 더 가볍게 만들고, 다양한 샷이 추가됐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숨막히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진행 과정에서 광고를 노출한다면 더욱 임팩트가 있지 않았을까?
새로운 유니폼의 신화 만들기와 사용자 동참, 아디다스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겠지만, 지나치게 편향적인 스토리 전개도 아쉬움을 남긴다.
담백하면서도 솔직한 방식이 더 좋은 효과를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Get the Glass’의 충격과 감동 때문에 아주 잘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크리에이티브 & 인터랙티브
디테일을 어중간하게 고려한 게 흠이라면 흠
인터랙티브
게임을 인터랙티브라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브랜드에 대한 주제와 콘셉트의 전달
브랜드 주제와 콘셉트는 무겁지만 100점
전체적인 완성도와 마무리
용량과 인터랙션을 비교해볼 때 역시 좋다. 다만 비슷한 형식의 전작과 비교했을 때, 전개와 기능은 아쉽다


송상우 ACG 크리에이티브그룹  그룹장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소개하기 위해 저렇게 많은 공을 들일 수 있다는 것에 일단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그만큼 브랜드와 스포츠, 그리고 애국심이 서로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이길 수 있을 난이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상대팀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은 위트가 넘친다. 축구게임을 이겨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전개는 당연한 것임에도 승부욕을 부추기고 중독성이 있다.
노스킹덤의 작업은 언제나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번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는 걸까?’라는 호기심을 갖게 한다. 그들의 의도를 단번에 눈치채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의도와 목적을 찾는 과정이 재미있고 유쾌하다. 여기에 치밀한 아트디렉트까지, 항상 부러움을 갖게 만든다. 그리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별도의 학습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한다는 점도 칭찬할 만하다.
실사영상과 애니메이션이 영화 씬시티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약간의 이질감을 뺀다면, 대체적으로 분위기를 적절하게 맞췄다.
하지만, 캘리그래피(Callygraphy)라고 하기에도 부담스러운 메인 폰트는 좀 거슬린다. 2010년 독일 축구팀의 유니폼의 이름을 2006년 공식 축구공의 이름인 ‘팀가이스트(Teamgeist: 팀 정신)’로 선정한 것도 인상적이다.

크리에이티브
역시 노스킹덤만의 스토리텔링이 대단하다. 이것이 영화인지, 광고인지, 아니면 게임인지… 
인터랙티브
너무 단순할 수밖에 없는 플래시 게임의 현실은 웅장한 사운드, 현란한 그래픽과 나레이터의 비장한 목소리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다
브랜드에 대한 주제와 콘셉트의 전달
‘축구=독일=아이다스’로 이어지는 브랜딩 전략이 좋다
전체적인 완성도와 마무리
인트로는 최고다. 그래서 용두사미 같지만, 길게 여운을 남긴다.


편집자 주. ‘사이트 리뷰’는 구축된 사이트의 디자인과 기획 등에 대해 세분 평가자의 짧지만 코멘트를 통해 각 항목의 좋은 부분과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을 알아 보는 코너입니다. 리뷰를 원하는 사이트가 있으며, 해당 사이트를 web@webs media.co.kr로 보내 주시면 리뷰에 반영됩니다.

2010 월간 웹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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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온라인광고마케팅 전문잡지 월간 아이엠애드[IM] 3월호가 나왔답니다~
월간 아이엠 [ IM ] | 2010/03/04 19:04

월간 아이엠애드[IM] 3월호의 발간 소식 알려드립니다.



이번호는 처음부터 할말이 많네요.
우선 표지부터!! 표지는 인터넷 마케팅 협회 최형우 회장님이시랍니다.
온라인 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집념과 열정이 너무 멋진 분이에요~
가운데 2월 미니강좌를 매우 성황리에 마치자마자 3월 컨퍼런스가 다가오네요.
3월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전략에 관한 컨퍼런스. 많이 와주실꺼죠~
마지막으로 신학기 정기구독 이벤트가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worldweb.co.kr 에서 확인해주세요~

1) IM Awards 최고의 온라인 캠페인을 직접 확인하세요.

아이엠어워드 수상작

지금 이 순간에도 웹상을 수놓고 있는 수십, 수백 가지의 온라인 캠페인은 
서로 네티즌을 사로잡기 위해 최고의 아이디어와 기법을 총 동원하고 있어요.
이제 월간 <IM>이 ‘IM Awards’를 통해 여러분에게 새롭게 소개드려요.
‘IM Awards’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매달 온라인 캠페인 선별 할거에요. 기대하시라~

2) 애드버게임 - AdverGame

미에로 뷰티엔 소녀시대스타데이트 게임 유승호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애드버게임
게임하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노출도 되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도 하고~
보다 높은 광고효과를 창출한답니다.
게임성과 기획력 있는 애드버게임이 제작된다면 광고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기대는 당연한 것!
이러한 국내외 애드버게임의 다양한 사례와 놀라운 광고 마케팅 효과를 통해 애드버게임을 집중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3) “보았노라, 응모했노라, 사랑을 이뤘노라” 롯데월드

데이트코스 만들기데이트 코스 만들기 메인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대축제’ 온라인 캠페인
“보았노라, 응모했노라, 사랑을 이뤘노라”
12월 25일은 누구나 ‘첫사랑’같은 설렘을 준다.
그리고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날이다.
빨간 산타복과 루돌프 사슴코가 없더라도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즐기는 데 아무 문제없다.
지난해 펼쳐진 롯데월드 온라인 캠페인은 그런 면에서 네티즌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4) 홍보인들의 이야기 속으로 고고씽~

 

광고는 ‘buy me’,  홍보는 ‘know me’, PR은 ‘love me’ 의 영역이라고 하지요.
이말대로 그들은 끊임없이 구애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난거에요.
근데 실연의 아픔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들의 이름을 회사의 이름으로,
그들의 얼굴을 기업의 인상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5) 트위터와 마케팅! 환상의 커플이 되다.

혼다 페이스북혼다 페이스북


해외에서는 트위터로 ‘관계’를 맺은 후 오프라인 만남이나 모임을 통해
자신들의 취미나 관심사 등을 공유하고 관계망을 넓혀가는 것이
정착되고 일반적인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어요.
국내에서도 아이폰 등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모바일을 활용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고 모바일을 통해 웹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볼 수 있는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의 소셜 미디어가 마케팅 채널로서 주목받으면서
‘온라인 중심의 IMC’ 가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한답니다.

이러한 이슈에 따라  웹스미디어[월간 아이엠애드]에서 3월 10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기업 마케팅 전략과 사례에 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아직 자리가 남아있으니 많은 신청 바랄게요 ^^


이상 월간 아이엠애드 3월호 발간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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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롯데월드, 모토로이 론칭, 소녀시대, 스마트폰, 스타데이트 게임, 아이엠, 아이엠어워드, 애드버게임, 월간웹, 유승호, 트위터, 퍼시잭슨, 페이스북, 홍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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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하하파파의 사소한 이야기 2010/03/05 01:24 x
제목 : [블로그 이벤트] 2010 밴쿠버올림픽 공식 모바일게임을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드립니다.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스포츠 축제는 단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밴쿠버올림픽에 대해서는 얼마전 포스트로 소개해 하였는데 오늘은 IOC(올림픽위원회) 공식 2010 밴쿠버올림픽 공식모바일 게임으로 하하파파의 첫번째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품- 밴쿠버올림픽 모바일게임) * 참여방법 * 1.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관심을 갖는다. 2. 통신사, 핸드폰번호, 터치유무를 댓글과 함께 등록한다. 3. 당첨일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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