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 )이 RPG ‘던전앤파이터 귀검사’의 iOS 버전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귀검사(Dungeon Fighter Slayer Edition)’는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한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를 원작으로 개발된 아이폰 전용 게임으로, 원작이 가진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풍성한 타격감과 시원한 스킬 요소가 최대한 반영됐다.
특히 스마트폰 조작법을 적용하여 미니맵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으며, 게임 화면 속의 방향키 아이콘을 터치하면 이동할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넥슨모바일은 모바일버전 고유 콘텐츠인 ‘고대 던전’, ‘미궁’을 비롯하여 아이템, 던전, 몬스터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일지’ 시스템을 iOS버전의 ‘던전앤파이터 귀검사’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던전앤파이터 귀검사’는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 카테고리가 있는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4.99달러에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한국의 경우 게임 카테고리 개설과 동시에 오픈 할 예정이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아마존 앱스토어의 서비스 시작과 함께 자사의 모바일게임 6종을 출시했다. 아마존 앱스토어는 전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글로벌 오픈 마켓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고객의 구매 패턴을 활용한 추천 판매가 강력하고, MP3, 비디오를 비롯하여 애플리케이션에서도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에코 시스템이 두루 갖추어져 있어 상당한 파괴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례로 아마존 스토어에서 야구 배트를 검색하면 ‘Baseball Superstars 2011’과 같은 추천 게임이 등장할 수도 있는 셈이다.
게임빌은 이번에 ‘Baseball Superstars 시리즈’, ‘ZENONIA 시리즈’, ‘Soccer Superstars’, ‘TouchMix’ 등 총 6종을 출시했으며, 대부분이 고가인 $4.99에 서비스 되고 있다. 이 게임들은 이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특히 ‘Baseball Superstars 시리즈’와 ‘ZENONIA 시리즈’의 경우, 글로벌 히트작으로 손꼽히고 있어 아마존 앱스토어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현재 아마존 앱스토어에는 ‘Angry Birds Rio’, ‘Flight Control’, ‘Fruit Ninja’, ‘Doodle Jump’ 등 유명 게임들이 서비스 되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송재준 이사는 “그 동안 글로벌 오픈 마켓에서 게임빌이 큰 성과를 얻으며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선보여 왔던 만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열린 아마존 앱스토어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마존 앱스토어의 오픈과 함께 게임빌의 글로벌 시장 인지도 역시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파티프렌즈는 이번에 커뮤니티형 소셜게임에 맞는 ‘리플게시형 파티장 추가’ 와 '대대적인 첫화면 개편', '친구에게 코디 해주기', ‘파티장 안에서 일촌신청’ 등의 새로운 내용들을 포함해 대대적인 시즌2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용자들은 기존 소셜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촉진해주는 채팅방 느낌의 리플게시형 파티장과 상대 친구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 해줄 수 있는 코디 기능 등을 이용하면서 실제로 친한 일촌친구들과 색다른 재미의 활발한 인맥활동을 나눌 수도 있다.
김광열 플레이웍스㈜ 대표는 “인맥 중심의 유저간 만남이 중심인 소셜게임의 특성상 이번 업데이트가 반응이 좋아 기쁘다”며, “올 봄, 계절을 타는 외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접속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자사의 유명 게임 ‘NOM: Billion year Timequest(이하 ‘NOM’)’를 해외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애플 앱스토어용 ‘NOM’은 아이폰 특유의 크기와 화면 비율에 맞춰 휴대폰을 돌리는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의 배경으로 사용된 LED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생생한 배경음 등은 원버튼 게임 특유의 빠른 게임 진행과 함께 시•청각적 재미를 더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초반에도 불구하고 애플 앱스토어의 많은 유저들이 ‘놈’의 기발한 플레이 방법과 독특한 세계관에 담긴 풍자, 유머 등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게임빌의 독창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OM’은 애플 앱스토어 내의 액션, 아케이드 장르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다. 한국에 이어 일본 시장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놈 시리즈’가 애플 앱스토어 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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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구축과 서비스전략 -모바일 앱 구축의 목적(유희적목적, 마케팅목적, 사업화목적)
-10년전의 교훈 1등 선점과 2등의 효과
-사과를 깍아 먹는 안드로보이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비교
-실전 앱스토어 생태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
-자랑하고 싶은 어플을 만들자
-배달의민족을 통해 본 구축전략을 넘어선 서비스 전략 - 근면 성실
-멀티디바이스시대의 전략
-실패전략 '~만 되면'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부록:디자이너가 바라 본 앱 시장
플랜티넷(www.plantynet.com 대표 김태주)이 지난 5일 선보인 아이폰용 전자잡지(e-Magazine) 어플리케이션인 ‘모아진리더’가 국내 아이폰사용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회사측은 모아진리더의 애플 앱스토어 등록 3일째인 7일 오후부터 무료다운로드 분야에서 2~3위를 등락하다가 어제(8일)는 꾸준히 2위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모아진리더의 특징은 기존의 웹화면에서 제공되어오던 기사서비스처럼 텍스트와 이미지가 분리된 형태가 아니라 실제 종이잡지를 보는 것과 같이 인쇄화면을 그대로 변환시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회사측은 신문이나 책(e-Book)과는 달리 이미지와 화면구성이 중요한 잡지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모아진리더가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고 자평했다.
플랜티넷 김태주 대표이사는 ‘각 잡지사와의 계약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200여종의 잡지 중 현재는 일부만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아직까지 전자잡지서비스를 온전히 즐기기에는 폰 화면이 너무 작은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향후 애플 아이패드 및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가칭) 등 태블릿PC 출시가 본격화되면 언제든 편하게 열람할 수 있는 전자잡지가 킬러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이를 대비한 안드로이드앱과 아이패드앱 테스트버전 을 완성하고 데이터로딩속도 개선 등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KTH,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결합한 한국형 포스퀘어, ‘아임IN’
KTH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지역, 권역 정보를 기본으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 제공
발도장찍기, 콜럼버스 기능, 실시간 대화 등을 비롯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기존 SNS와 연동
KTH(대표 서정수)가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아임IN’을 오픈했다. ‘아임IN’은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위치 정보를 지도 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LBSNS(Local Based Social Network Service).
특히 기존 ‘포스퀘어’보다 한 발 더 진보한 ‘한국형 포스퀘어’ 서비스로, 국내 상황에 최적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TH는 파란지도에 자체적으로 지난 1년여에 걸친 분석을 통한 주요 POI(Point of Interest) 및 지역, 권역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가로수길, 홍대입구 등을 검색하면 포스퀘어는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 위주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데 반해, 아임IN은 이용자들이 직접 입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KTH가 제공하는 기본 상권, 지역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로그인을 하고 현재 자신의 위치와 장소를 ‘발도장’ 기능으로 입력하면 된다. 간단한 글 및 사진을 첨부해 자신이 다녀온 곳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다. 현재 내 주위에 있는 사람과 글을 지도 상에서 한 눈에 파악하고 댓글, 대댓글 등의 메시지 기능을 통해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또 아무도 가지 않은 장소에 제일 먼저 발도장을 찍어 콜럼버스가 되는 게임형 재미 요소도 가미했다.
아임IN은 현재 아이폰용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 가능하며, 곧 웹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자신이 기록한 내용을 보낼 수 있으며, 주소록을 통한 지인 초대 및 이웃 관계 맺기 기능 등을 통해 기존 SNS와 매우 쉽게 연동할 수 있게 했다.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 김상화 PM은 “아임IN은 소셜 네트워크와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컨버전스 서비스”라며 “국내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의 서비스들과는 차별화 된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아이폰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감상이 가능했던 ‘벅스’ 애플리케이션에 음악저장 기능을 더해 앱스토어에 재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재등록된 벅스 애플리케이션에 ‘아이폰 전용 요금제’ 방식을 도입했다. 결제방법은 신용카드 방식이며, 재등록이 된 만큼 기존의 방식에 막강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크게 개선된 사항은, ‘벅스’ 앱을 통해 음악을 아이폰에 저장할 수 있다.소비자들은 좋아하는 음악을 아이폰에 담아두고 언제든지 오프라인 재생을 할 수 있다.
음악저장 기능은 소비자의 요금부담도 훨씬 덜어줄 전망이다. 전용 상품제 가입만으로도 무제한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저장 기능을 통해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듣고도 3G, 와이파이 등 무선 인터넷 환경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청취가 가능해 요금걱정을 안 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월 이용요금은 5,000원으로 무제한 음악저장이 가능하며, 모바일 뿐만 아니라 웹과 PC용 벅스 플레이어에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음악을 검색한 뒤,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에 담기만 하면 음악이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 30일의 상품권 이용 기간이 끝나면 저장된 음악은 삭제되며, 상품권 이용을 갱신할 경우 저장된 음악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벅스 애플리케이션은 추후 아이폰4.0 OS에 맞춰 음악감상을 하면서도 동시에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도 추가하는 등 다양한 편의성 요소들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 애플리케이션 재출시를 기점으로 모바일 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f(x), 슈퍼주니어, 김윤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애플리케이션을 발매하며 관련 시장을 형성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기능을 개선하고, SNS를 접목한 음악포털 ‘뉴벅스’를 선보이며 모바일에서의 이용 편의성도 대폭 향상 시켰다. ‘벅스’ 앱 재출시도 모바일 공략에 한층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벅스 애플리케이션 음악 저장 방식 아이폰에서 음악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듣게 되면 자동으로 아이폰에 캐싱(Caching) 하는 방식이다. 캐싱은 웹브라우저에서도 페이지를 빠르게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파일을 임시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시 서버로부터 다시 전송 받지 않고, 저장된 파일을 사용한다. 이 방식을 응용하여 사용자들이 재생 목록에 담은 후 임시 저장을 하거나, 한번 들었던 음악을 임시로 저장, 인터넷 연결 없이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임시 저장된 파일은 이용권 유효기간이 만료되거나, 재생 목록에서 삭제되면 사용할 수 없다.
6월 호부터 별책 부록 [HOWTO]가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갔어요~ 이번호는 표지 일러스트의 작용으로 서점에서 찾으시면 눈이 머무는 곳에
아마도 월간 웹[w.e.b]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월간 웹[w.e.b] 6월호를 간단히 살펴 볼까요?
Project
지난 호부터는 project 소개가 더욱 다양해진 느낌이 들어요.
내용도 알차고!! project도 많아지고!!
project: new 대교 눈높이 아티맘 웹 사이트[www.artimom.com]
전주국제영화제 가이드 애플리케이션[http://itunes.apple.com/kr/app/jiff/id367553707?mt=8]
Mnet TV섹션 사이트 리뉴얼[http://tv.mnet.com]
펜타브리드 모바일 웹 사이트[http://m.pentabreed.com]
웹파인더[http://itunes.apple.com/us/app/id368183672?mt=8]
지엠대우 ‘Experience My Car’[www.gmdaewoo.co.kr/onsales/index.jsp]
project: best 킴앤존슨 온라인 사이트 구축[www.kimandjohnson.com]
푸조자동차 디젤 웹 사이트[www.peugeot-diesel.co.kr]
project: mobile M포인트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http://itunes.apple.com/us/app/id369 502181?mt=8]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POP easy[http://itunes.apple.com/kr/app/id363450868?mt=8]
르노삼성자동차 모바일 웹[http://m.renaultsamsungm.com]
Special issue 소셜, 웹과 인간의 오픈이슈
우린 현재 사회적 인간이 만들어가는 디지털 세상과 조우하고 있어요.
이제 어떤 위치에서 일하든, 오픈과 융합을 아우르는
소셜이라는 개념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답니다. 웹과 인간을 이어주는
소셜 네트워크, 관계, 오픈이슈를 사례와 함께 다각적으로 살펴봐요.
Spotlight - 모바일스마트폰시장, 성공을 향하다
지난 호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시장 확대에 따른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현주소와 전략 등에 대해 알아봤어요. 하지만 실천이 없으면 도루묵.
이번 호는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모바일 시장 확장에 따른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세계,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등 실 사례를 통해 현업 종사자와 관련한 이들에게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Spotlight_Oversea case 일본 모바일 시장 현황
일본의 모바일 인터넷과 성공콘텐츠
애플 아이폰(iPhone)이 한국 시장에 상륙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도 늘어나고,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 이뤄졌어요. 최근에는 유선보다는 무선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한 일본의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답니다.
Spotlight_Domestic case 성공한 애플리케이션 내려보기
애플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등에서 지금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다운로드 수와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이 찾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그런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으로 이끈 데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 하나씩 찾아보자.
별책부록[HOWTO] 펜 툴을 이용한 사진 캐리커처 그리기 _배경희 액션스크립트를 이용한 브러시 제작 _최재필 익스프레션 블렌드 4로 둘러보는 실버라이트 4 _공인석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_김정훈
웹 표준을 지원하는 컴포넌트 기반 WCMS 솔루션 _이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