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디지털 비디오 오디오 월드'가 오는 2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오디토리움(3층)에서 개최된다. 참석을 원할 경우 어도비 웹사이트(http://www.adobe.com/kr)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어도비 비디오 오디오 자료집과 경품 기회가 주어지고, 행사 종료 후 설문 참여자에게는 어도비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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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방송 업계에 종사하는 프로듀서, 비디오 에디터, 디렉터, 비디오 엔지니어와 미디어 전문가들을 위해, 차세대 비디오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최근 주목 받고 있는 DSLR 비디오와 방송을 위한 어도비 솔루션과 그 활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어도비 디지털 비디오 오디오 월드’에서는 어도비시스템즈의 비디오 이벤젤리스트가 차세대 비디오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DSLR로 촬영한 디지털 비디오를 주목 받는 방식으로 편집하는 강력한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또한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이 어도비 솔루션을 통해 최고의 효과를 누리는 방법과 성공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비디오 분야 솔루션 리더인 HP 및 엔비디아(Nvidia)등의 어도비 파트너도 함께 참여하여, 미디어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방법,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활용법 등도 소개한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시네마 포토그래퍼가 HDSLR로 촬영한 장편영화가 소개된다.
더불어,
이번 ADAA에는학생들에게보다많은기회가주어진다. 총
4개분야중, 웹및모바일분석분야를제외한 3개분야는
3차의심사단계에서각각준결승진출작품을발표한다. 참가자는 1차또는
2차, 또는 3차심사단계에해당분야에 2개까지작품을제출할수있다. 또한 1,2차심사에서준결승에오르지못한경우, 다음심사단계에서도동일분야에다른작품을또제출할수있어참여의폭이더넓어지게된다. 참가자는개인또는그룹으로참가할수있으며, 별도참가비용은없다.
제
11회 ADAA 모집일정은
2010년 12월부터 2011년
6월 24일(미국태평양표준시기준)이며, 1차심사를위한작품제출마감일은 2011년 1월
28일, 2차마감일은
4월 29일, 3차마감일은
6월 24일이다. 정식인가된고등교육기관에재학중인 18세이상의모든학생또는교수진에게참가자격이주어진다.
글로벌,
학생프리미엄공모전인ADAA 는 3년간계속하여국제그래픽디자인협회 (International Council of Graphic
Design Associations)의지원과파트너쉽을통해운영되고있다. 이번제11회 ADAA 시상식은
2011년 10월대만타이완에서개최될 ‘국제디자인협회(International Design Alliance) 회의’
에서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소프트웨어및현금이수여된다.
‘제10회 어도비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s)’ 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올해로 개최 10회에 접어드는 ‘어도비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이하 ADAA)’은 세계적으로 재능 있고 유망한 학생 그래픽디자이너, 포토그래퍼,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디지털 필름메이커, 개발자, 컴퓨터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행사로 2001년에 처음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세계 52개국에서 20,000 명이 넘는 학생들이 작품을 제출해 참여해왔다.
작년에 이어, 어도비는 국제 그래픽 디자인 협의회인 ‘이코그라다(Icograda, International Council of Graphic Design Associations)와 협력하며, 그들의 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의 작품 제출을 공모하고, 디자인 전문가 들 중 국제패널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필름, 모션, 전통 미디어를 포함한 제 10회 ADAA의 12개 부문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일러스트레이션: 한국 단국대학교, 장순규(Soonkyu Jang)
•브라우저 기반 디자인: 미국 예술 대학교, 티아고 카바코(Tiago Cabaco)
•非 브라우저 기반 디자인: 미국 메릴랜드 예술 대학교 대학원, 앤서니 매톡스(Anthony Mattox)
•애플리케이션 : 미국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 앤드류 마흔(Andrew Mahon), 제크 쇼어(Zeke Shore)
•모바일 디자인: 이탈리아베니스 IUAV 대학, 로라 보딘(Laura Bordin)
•설치 디자인: 독일 도르트문트 응용과학대학, 마르코 베르너(Marco Werner) 팀
•애니메이션: 영국 킹스톤 대학 나팟사완 치라유쿨(Napatsawan Chirayukool)
•라이브 액션: 독일 함브르크 기술 예술 대학, 빅터 알로지(Victor Aloji)
•모션 그래픽스: 캐나다 요크 대학교/셰리던 칼리지, 에들린 버널(Edeline Bernal)
•패키징: 캐나다 요크 대학교/셰리던 칼리지, 린나 수(Linna Xu)
•사진: 독일 뷔르츠부르크-슈바인푸르트 응용 과학 대학교, 나탈리아 루젠코 Natalia Luzenko)
•프린트 커뮤니케이션: 미국 예술 대학교, 치하루 다나카(Chiharu Tanaka)
제 10회 ADAA 본선 진출작품과 수상작, 그리고 지난 9년 동안의 ADAA 수상작은 현재ADAA 웹사이트 (www. adaagallery.com)에서 열람할 수 있다. 수상자들은 독창성, 각 카테고리에 부합하는 커뮤니케이션 목표 충족 여부, 그리고 출품 작에 대한 어도비 제품의 활용 능력 등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전세계의 업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되었다.
일러스트레이션 최우수상을 받은 장순규 씨의 작품
이번 공모전의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순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재학 중)씨는 수상작에 대해 "인터넷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월드컵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 디자인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하며, “작업 시에 다양한 사람들과의 새로운 경험을 보다 재미있는 가치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어도비 소프트웨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선수들의 특징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포스터뿐만 아니라 배너, 스티커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작품을 완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에어 2.5는가속계, 카메라, 비디오, 마이크, 멀티터치및동작감지를포함한다양한새로운기능들을통해풍부한애플리케이션사용자경험의기반을제공한다. 위치정보기능은개발자들이위치기반의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제공할수있도록한다. 또한, 에어 2.5는 HTML5와플래시(확장자 .SWF) 컨텐츠를통합함으로써애플리케이션내에네이티브브라우저컨트롤(native browser control)을보여줄수있으며, SQLite 을지원하여에어애플리케이션내에데이터베이스를쉽게저장할수있다. 또한, 브로드컴社(Broadcom Corporation), 인텔社, 엔비디아社,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社, 트리던트社 (Trident), 텍사스인스트루먼츠社(Texas
Instruments), 퀼컴社(Qualcomm) 등을포함한주요반도체기업들의제품에서어도비에어를위한하드웨어가속화를지원한다.
어도비플래시플레이어 10.1 (Adobe®
Flash® Player 10.1)
안드로이드마켓에서 5만여명이상이 5개만점에서별 4.5개의평가로이미무료인기애플리케이션중하나가된플래시플레이어 10.1은모바일디바이스상에서브라우저를통한풍부한플래시컨텐츠를구동시키는런타임이다. 현재, 어도비런타임은 12 종류의안드로이드디바이스에서구동되고있으며, 앞으로더많은안드로이드디바이스에구동될예정이다. 또한, 공식적으로안드로이드마켓에서플래시플레이어 10.1이 2백만번이상이다운로드되었다고발표된바있다.
모바일용런타임은안드로이드마켓에서디바이스제조업체따라배포되며, 이미설치한운영자와운영시스템에의해업그레이드된다. 플래시플레이어 10.1은현재안드로이드와구글 TV에서이용가능하며, 앞으로블랙베리플랫폼, HP 웹 OS 2.0, 윈도우(Windows®)폰차기버전, 리모(LiMo), 미고(MeeGo) 및심비안 OS 에서도지원될계획이다. 플래시플레이어 10.1이지원되는디바이스는어도비웹페이지(http://www.adobe.com/flashplatform/supported_devices/smartphones.html)에서확인할수있다.
어도비시스템즈가 차세대 전자문서 솔루션, 어도비 애크로뱃 X 제품군 (Adobe® Acrobat® X Family) 을 발표했다. 어도비 애크로뱃 X 제품군은 전자문서 작성 프로그램인 애크로뱃 X(Adobe Acrobat X)와 무료 문서 뷰어인 리더 X(Adobe Reader® X), 통합 제품인 애크로뱃 X 스위트(Adobe® Acrobat® X Suite)와 온라인 서비스 인 애크로뱃닷컴(Acrobat.com)의 새로운 문서 교환 서비스로 구성된다
애크로뱃 X는 새로운 ‘동작 마법사’를 통해 지식근로자가 흔히 문서의 작성과 배포를 위해 거치는 여러 단계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여러 형식의 파일을 하나로 통합하는 PDF 포트폴리오 기능은, 애크로뱃 X 버전에서 더욱 진화하여 완벽히 새로운 차원의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크로뱃닷컴을 통해 제공하는 새로운 문서 교환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애크로뱃 X 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및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인 셰어포인트(Microsoft® SharePoint®)와 통합되어 언제나 일관성이 유지된 PDF 파일로 관리가 가능하며, 워드(Microsoft® Word) 및 엑셀(Microsoft® Excel®) 파일로 내보내기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컨텐츠의 재활용도 매우 용이해졌다.
어도비 애크로뱃 X의 주요 신기능
•새로운 ‘동작마법사’ 기능은 문서 작성 시에 발생하는 반복적, 여러 단계 업무를 자동화하고, 이를 동료나 협업 담당자에게 간편하게 공유함으로써, 문서 작성에 대한 교육 필요성을 줄여준다.
•PDF 포트폴리오는 새로운 레이아웃, 시각 테마 및 컬러 팔레트를 사용한 맞춤화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컨텐츠의 내용과 전체 맥락을 파악하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변화시켜준다.
•새로운 애크로뱃 X 스위트는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과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데스크톱 상에서 디지털 컨텐츠를 캡쳐하고, 편집하고 통합하며, 이를 통한 역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와의 통합으로 조직 전반에 걸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PDF 파일로 공유되는 문서를 공동으로 검토하고 편집할 수 있으며, 특히 쉐어포인트 외부에서 PDF문서를 편집한 다음 다시 쉐어 포인트로 돌아와 확인할 수 있다.
•대규모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환경을 설정하고 업데이트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어도비 리더 X 와 애크로뱃 X 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전자문서 표준(ISO standards)을 준수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 도구(SCCM, 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와 시스템 센터 업데이트 게시자 (SCUP, System Center Updates Publisher )를 지원한다.
•업데이트된 사용자화면(스크린샷)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툴들이 모두 한 화면에서 제공된다.
어도비 리더 X(Adobe® Reader® X)의 신기능
•모든 어도비 리더 X 사용자들은 주석 달기와 하이라이트 툴(형광펜 도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에 대한 지원이 확장되어 어도비 리더 X 를 통해 안드로이드, 윈도 폰 7, 블랙베리 테블릿 OS 사용자들도 무료로 PDF 파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보호 모드 기능으로, 외부 공격 시에 시스템과 데이터를 분리하여 PDF 파일의 안전한 열람을 보장한다.
구매방법과 출시 시기
어도비 애크로뱃 X 영문판은 30일 이후, 어도비에서 인증한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매처는 한국어도비 웹사이트(www.adobe.com/kr/purchase)를 참고하면 된다. 애크로뱃 X 제품 출시와 함께 어도비 애크로뱃 X 프로의 30일 무료 체험판(trial)도 제공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최초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자사의 멀티미디어 런타임 릴리즈로 기대를 모아온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Adobe Flash Player 10.1)’을 플랫폼 파트너社에 정식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기에 적합하도록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신기능으로 무장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의 출시로 인해, 어도비는 데스크톱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나드는 완벽한 멀티미디어 웹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앞으로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 애니메이션,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다양한 정보의 공유, 전자상거래, 음악과 동영상 서비스 등, 풍부한 웹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정식 발표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가 디바이스의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Froyo)로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앞으로 구글 프로요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적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글로벌 제조사의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S (Galaxy S),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HTC의 에보(Evo)와 디자이어(Desire)와 인크레더블 (Incredible), 그리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DROID)와 마일스톤(Milestone) 등이 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는 어도비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파트너社들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드로이드(Android), 블랙베리(BlackBerry), webOS, 윈도우 폰(Windows Phone) 차기 버전, 리모(LiMo), 미고(MeeGo), 심비안(Symbian) 등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들은 무선 업그레이드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음 달 이후에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는 기기에 사전 설치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작년 하반기에 베타 버전이 소개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최고의 무료 앱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바일 사용자경험 확대를 위한 어도비의 노력에 동참하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대표적인 디바이스 제조기업으로는 삼성, ARM, 델, 구글, HTC,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로라, 엔비디아, 퀼컴, 림 社등이 협력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컨텐츠 미디어 기업으로는 애틀랜틱 레코드, CNET.com, HBO, 소니 픽처스, 터너, 비아콤, 워너브라더스 社등이 협력하고 있다. 이들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작은 스크린 환경에서 가능한 최고의 사용자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랙션을 위한 버튼 확대, 모바일 스크린, 레이아웃 조정 기능 등 플래시 컨텐츠를 최적화 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의 신기능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사용자들이 웹 상의 풍부한 컨텐츠를 모바일 상에서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새롭고 다양한 기능들로 무장하였다. 우선, 신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 랜더링(Smart Rendering) 기능으로 컨텐츠가 스크린상에 보일 때에만 플래시를 구동하여, 그간 불편한 점으로 지적되었던 CPU와 배터리 소모를 크게 줄였다. 슬립 모드(Sleep mode)를 통해 화면 보호 모드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감속되고, 한층 강화된 메모리 관리 기능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은 웹 컨텐츠도 효과적으로 관리해 RAM 사용률을 최대 절반까지 낮춰준다. 또한, 통화 수신이나 디바이스의 다른 기능 수행 시에, 플래시 플레이어 작동은 자동적으로 순간정지했다가,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전환하면 작동 중이던 시점부터 연속해서 구동된다.
또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바일 기기의 특징적인 사용 패턴에 맞도록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고 최적화되었다. 스마트 줌(Smart Zooming)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모바일 웹에서 원하는 컨텐츠 부분을 확대하여 풀 스크린으로 볼 수 있으며, 가속센서 지원으로 컨텐츠를 빠르고 자유롭게 가로ㆍ세로로 전환하여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거의 모든 주요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CPU와 배터리 성능이 최고 효율을 갖출 수 있도록 최적화 되었다.
Android 2.2 와 Flash Player 10.1가 적용된 모토로라 드로이드 x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IDC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소프트웨어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알 힐와(Al Hilwa) 프로그램 디렉터는 “이번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중간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능 향상과 모바일에 적합한 기능들로 무장한 매우 중요한 업데이트이다.”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정식 발표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 버전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가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로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디바이스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면 컨텐츠에 의한 다운로드나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어도비 랩 등의 특정 사용자 포털 등을 통한 다양한 경로로 무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방법은 기기 종류와 제조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와 Mac, 리눅스 용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어도비 사이트(http://get.adobe.com/flashplaye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5 (Adobe® Creative Suite® 5, 이하 CS5)’ 한글버전을 사용자들에게 공식 소개하는 ‘어도비 CS5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25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 1,2 전시장에서 열리며, 사용자들 중심의 풍성한 크리에이티브 축제로 만들기 위해 알찬 강연과 체험 기회,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어도비 CS5 신제품 발표회’에는 국내ㆍ외 어도비 CS 국제공인전문가들과 국내 인쇄ㆍ웹ㆍ비디오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의 알찬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주제는 ▶크로스 미디어 시대의 콘텐츠 디자인 및 퍼블리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한 온라인경험의 미래, ▶64 비트 성능을 통한 차세대 디지털 시네마, ▶포토샵 인 더 원더랜드(PHTOSHOP IN THE WONDERLAND) 등으로, 전문가들의 최신 기능 활용 노하우 및 사례, 업계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CS5의 새로운 툴과 서비스, 혁신적인 워크플로우가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참석자들은 어도비 솔루션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CS5 체험센터를 통해 평소 궁금한 점을 현장 데모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CS5 포토월 이벤트, 555번째 참석자 깜짝 선물 이벤트, 어도비 CS5 특별 상영존(Theater Zone) 등 참가자의 즐거움을 더해 줄 다양한 현장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CS5 디자인 프리미엄, 와콤 테블릿, 닌텐도 위(Wii)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행사 당일 참석자에 한해서 CS5를 특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어도비 CS5 신제품 발표회’사이트(http://adobecreative.co.kr/cs5launch/)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받고다. 어도비 CS5 제품군은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 툴들의 기능이 대폭 향상되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의 워크플로우를 눈에 띄게 향상시켜 주며, 웹사이트 등에서 정보를 수집, 저장, 분석해 주는 옴니추어(Omniture) 기술이 적용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디지털 콘텐츠와 온라인 마케팅 효과 측정 및 이를 최적화 하는 것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에 더욱 원활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어도비 CS1, CS2, CS3 사용자,
CS4 신규 구매시보다 훨씬 경제적인 가격으로 CS4로 업그레이드 하는 동시에,
향후 차기 버전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한 절호의 기회!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3월 29일부터 4월 12일까지 15일 동안,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4(Adobe® Creative Suite® 4, 이하 CS4)의 하위 3개 버전(CS1, CS2, CS3)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15일간의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찬스’라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CS1, CS2, CS3 기존 사용자라면 누구나 CS4를 신규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업그레이드 가격만으로도 최신버전인 CS4를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CS4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향후 출시될 차기 버전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이 있다. 특히, 현재 출시되어 있는 최신 버전인 CS4에서 하위 3버전까지만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CS1사용자에게는 이번이 CS4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지준영 대표이사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작업이 요구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에 있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은 개인에게는 경쟁력 강화로, 기업에게는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된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그 동안 필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비용 부담으로 인해 최신 버전의 도입을 미뤄온 기업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기회를 활용하고자 하는 어도비 CS1, CS2, CS3 기존 사용자는 한국어도비 홈페이지(www.adobe.com/kr) 내 '이벤트 및 세미나'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구매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한국어도비에서 발송하는 온라인 뉴스레터의 링크를 통해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추가로 공공 및 교육 기관용 제품 구매와 대규모 라이선스에 관한 문의는 한국어도비(02-530-8032)로 문의 가능하다.
‘어도비CS4’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의 최신 버전으로, 전 제품군에 걸쳐 새로운 차원의 통합성과 표현성으로 인쇄, 웹, 모바일, 인터랙티브, 영화와 비디오 등 크로스 미디어환경 전반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경계를 허물어주는 업계 최고의 솔루션이다. 특히 CS4는 사용자의 작업시간 단축과 그로 인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솔루션이다.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OMNI 리서치 그룹(www.omniresearchgroup.com)과 IT 컨설팅 전문기업 파이퍼 컨설팅(Pfeiffer Consulting)에서 실시한 어도비 CS3와 CS4 버전의 성능 비교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어도비 CS4는 처리 속도 및 솔루션 간 워크플로우를 향상시켜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무속도가 200% 이상 빨라져 기업의 총 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이 18% 정도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w.e.b.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았어요. 특히, 월간지가 갖는 12주년의 의미는 남다르답니다. 한 달에 한 권씩 1 년에 12권을 발행하고, 다시 열두 번의 주기를 거듭해 맞는 것이기 때문이죠. 월간 w .e. b.은 특별한 12주년을 기념하면서 웹의 역사를 담아보고자 했어요. 무엇보다도 이번 특집을 통해 인터넷과 웹의 시작을 처음부터 지켜 보았던 이들의 경험담이나 소회를 담으려 했고. 성공한 사람들의 역사보다는 한국의 인터넷과 웹에 씨앗을 뿌렸던 선구자들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답니다.
월간 w.e.b. 12주년 Special Interview
김중태 IT 문화원 원장
진중권
한상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웹에서 발생하는 ‘소셜’한 이슈에 주목해야 한다 - 한상기
인터넷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점차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거에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거에요. 이런 문제들은 단지 온라인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죠. 한상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님을 만나, 웹의 소셜한 특성이 강 화된 과정, 웹의 사회적인 의미와 영향력이 증가된 이유, 그리고 그것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인터넷과 웹이 만들어온 변화 - 진중권
진중권 씨는 인터넷 논객 혹은, 시사평론가로도 많이 알려졌지만 사실 미학자에요. 그의 글과 말솜씨는 서로 닮았답니다. 두 가지 모두 생각을 담는 매체인 만큼, 말하는 이의 개성을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가끔 TV 토론 프로그램의 패널로 등장하기도 하는 그는 항상 명쾌하고 논지를 잃지 않죠.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그의 해박한 지식도 놀라움 그 자체에요. 그가 생각하는 인터넷과 웹에 대해서 들어보았답니다.
IT를 통해 자유와 평등을 이야기하다 - 김중태
IT 칼럼니스트, IT 컨설턴트, IT 전문작가, IT 포럼 자문위원 등 그를 수식하는 단어에는 모두 IT가 함께 따라다녀요. 김중태 IT 문화원 원장은 IT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와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랍니다.
HTML5로의 초대 - Mr. doob
http://mrdoob.com
http://mrdoob.com
일전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어도비 플래시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그 대안으로 HTML5를 언급하는 글을 접한 적이 있었답니다. 물론, HTML5와 플래시는 개념 자체는 다르지만 스티브 잡스가 직접 언급했다는 측면에서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클 것 이라고 생각해요. 도대체 HTML5가 현재 어디까지 가능한가의 궁금증을 가지고 여러 사이트를 찾던 중 Mr.doob(http://mrdoob.com)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를 소개합니다.
‘쿡’하고 누르면 모든 정보가 쏟아진다 - QOOK
KT공식 웹 사이트
KT의 변화는 끊임없죠. KT(www.kt.com)공식 웹 사이트에 구글 검색창을 떡하니 달아놓더니, 이제는 KT와 함게‘올레’를 외치는 트위터 팔로워들의 사진을 전면에 배치했어요. 지금 KT는 기존 기업 이미지들을 하나씩 파괴하면서‘뒤집어라’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KT의 또 하나의 성공 서비스 브랜드 ‘QOOK’역시 KT의 혁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모습으로 뒤집었답니다.
웹의 역사와 함께 했던 지난 12년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이나 웹이 처음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항상 이 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입장에 있었어요. 우리나라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기술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것을 창의적으로 발전시킨 수많은 개인 사용자의 역할이 컸다고 볼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발전시켰기 때문에 인터넷은 단순히 통신기술을 넘어 우리의 생활이 될 수 있었답니다.
위 소개된 내용 외에도 UX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웹 프로젝트, 국내외 해외 웹 소식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월호 특별부록웹 테크닉 북 [하우투] 포토샵 cs4, 실버라이트3, 스케치플로우 등 전문가들의 활용사례를 담고 있는 별책부록!! 자세한 내용은 월드웹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