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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news] 야후! 코리아,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 ‘소셜애드’
2010/08/05   2010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총 결산과 하반기 전망[아이앰에드 8월호 미리보기]
2010/07/19   스마트폰 양방향 광고의 새 장, 모빌리티의 극대화
2010/06/15   입소문의 기술
2010/05/10   온라인 마케팅에서 멀티미디어의 위치와 비전
2010/03/26   성공적인 소셜 브랜딩 전략의 모든 것! 월간 아이엠애드[IM] 4월호
2010/01/13   영화기획자, 웹사이트를 만나다
2010/01/08   2010년 온라인마케팅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하시라
2009/12/23   2009웹트렌드 4. 메인구성의 변화
2009/12/22   2009웹트렌드 3.이질적 그래픽스타일의 조화


icon [news] 야후! 코리아,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 ‘소셜애드’
월드웹 뉴스 | 2010/12/01 11:30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김대선)가 마음에 드는 이벤트나 재미있는 광고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지인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인 ‘소셜애드’를 1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셜애드’는 SNS 사용자들이 자주 업데이트하는 콘텐트인 소셜커머스 상품 소식이나 영화 예고편 등과 같은 흥미 및 정보성 광고를 클릭하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알리고 공유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다. 야후! 코리아는 향후 페이스북, 트위터뿐 아니라 국내의 SNS와도 제휴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소셜커머스 업체가 특정 상품이나 쿠폰 이벤트에 대한 광고를 집행할 때 ‘소셜애드’를 사용하면 해당 배너 광고 안에 ‘페이스북’, ‘트위터’와 연동되는 아이콘이 삽입 되며, 사용자들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자들의 SNS에 소셜커머스 상품 구매 정보가 링크로 업데이트되는 방식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클릭 한 번으로 지인들에게 정보성 광고를 알림으로써 쉽고 빠르게 소셜커머스 상품 구매에 참여할 수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SNS를 통한 광고 콘텐트의 확산은 물론, 이후 발생되는 광고 성과까지 트래킹이 가능해 좀 더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 앞서 ‘소셜애드’가 출시된 호주, 대만, 인도 등에서는 ‘소셜애드’를 파일럿 테스트한 결과, 일반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 대비 광고 도달율이 최대10, 광고 인게이지먼트가15배 증가하는 등 그 효과성을 입증해 보였다.

 

국내에서는 소셜커머스 업체인 ‘위메이크프라이스(www.wemakeprice.com, 이하 위메프’)가 야후! 코리아와 처음으로 광고 제휴를 맺고 ‘소셜애드’가 적용된 광고를 선보였다. ‘위메프’는 지난 10월 오픈 기념 이벤트에서 에버랜드 티켓을 60% 할인된 가격에 공동구매로 판매해 단 하루에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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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0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총 결산과 하반기 전망[아이앰에드 8월호 미리보기]
IM에서 알립니다 | 2010/08/05 09:30

온라인마케팅

월간 아이엠애드 8월호가 평소보다 조금 늦게 나왔어요.
2010년도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총결산과 하반기에대한 전망을 하기에 약간 늦은거라 생각하고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책에 있는 다른 콘텐츠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SPECIAL THEME - 2010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총 결산과 하반기 전망

지난 상반기는 아이폰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게 몰아쳤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어요. 이에 애플리케이션과 아이패드까지 함께 이슈화 됐으며, SNS와 포털도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였죠. 무엇보다 이러한 온라인
이슈를 토대로 업계가 보여준 발 빠른 움직임도 주목할 만 했어요. 그 어느때보다 관련 컨퍼런스도 많았던 때이기도 했답니다. 과연 올 상반기에는 무엇이 이슈가 됐을까요. 과연 하반기에는 상반기가 몰고 온 열풍이 이어질까요. 이제 그 리포트를 공개해요.

월간 아이엠애드[IM] 8월호 목차보기


 책속의 책 [마케팅클래스]

IMC전략과 인터넷광고의 궁합 - 이영상 유달리커뮤니케이션즈 부사장
01 IMC의 중책 맡은 인터넷 광고
02 ATL+BTL+a=CTL=IMC
03 온라인 마케팅 속의 IMC 실제 사례

비즈니스 포스팅 - 박찬우 BizBlogMaster 대표 컨설턴트
01 비즈니스 포스팅이란?
02 비즈니스 포스팅에서 글쓰기
03 비즈니스 포스팅의 검색엔진 최적화
04 비즈니스 포스팅의 소셜웹 최적화
05 비즈니스 포스팅으로 관계 구축
06 실수로 알아보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포스팅

마케팅 3.0 시대, 온라인 역할론 - 정영규 디지털오션 마케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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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스마트폰 양방향 광고의 새 장, 모빌리티의 극대화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7/19 11:26

ONLINE TREND

최근 LG경제연구원은 2010년 주목해야 할 마케팅 트렌드의 하나로 모빌리티(Mobility: 이동소비)를 꼽았다. 스마트폰을 필두로 모바일 기기 산업이 성장세를 이루며 각종 콘텐츠 거래의 장으로 앱스토어가 큰 폭으로 확대됐다. 광고계도 이들 급부상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비하고 늘어난 모바일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모빌리티를 극대화한 양방향 광고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의 광고
대학생 A씨는 친구를 만나러 명동의 한 약속장소로 이동하던 중, 인근 멀티플렉스의 할인쿠폰을 메시지로 받아보고 저녁 식사 후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었다. 새로 오픈한 화장품 가게를 지나는데, 이번에는 휴대폰으로 매장 방문 시 증정하는 화장품 샘플 쿠폰이 도착했다. 괜히 화장품 매장 안에 들어가 한바퀴 둘러봤다. 유명 헤어숍 앞에 다가가니 역시 할인 쿠폰이 날아든다. 아주머니들이 거리에서 나눠주는 종이쿠폰은 받자마자 버리기 일쑤지만, 자동으로 도착하는 메시지 쿠폰은 왠지 신기하고 예쁘기도 해서 일단 저장해두는 편이다. 약속장소인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A는 이미 TV광고에서 보고 #0000으로 레스토랑 이름을 휴대폰 메시지로 보내서 쿠폰을 받아뒀다. 때문에 샐러드 한 가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A씨가 약속장소로 이 레스토랑을 선택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식사를 마친 A와 친구는 아까 쿠폰을 보내온 멀티플렉스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를 보기로 한다.


샵프리
샵프리BI >>방문하기

샵프리
[샵프리를 활용한 이벤트 응모]

위의 사례에서 고객이 광고를 보고, 메시지를 보내 쿠폰을 받고, 해당 매장을 지나며 위치기반 광고 콘텐츠를 수신하는 행위는 모두 모바일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양방향 광고’의 참여와 소비 행태다. 국민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보급으로 데이터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A씨와 같이 보다 적극적으로 광고를 소비하는 층이 증가하고 있다.

양방향 광고는 기존의 일방향 광고에 ‘샵프리(#free)’ 서비스와 같이 소비자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 일종의 강화(enhancer) 장치를 도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샵프리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뤄진다. 먼저 광고주가 샵프리 서비스를 선택한 뒤, 해당 광고 매체에 샵프리 할당 번호 및 키워드를 노출한다. 소비자는 이 광고를 보고 키워드를 담은 메시지를 해당 번호로 무료 전송한다. 샵프리 서비스 관리자는 메시지를 보내 광고에 피드백을 보낸 고객 DB를 분석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추출한 후 광고주에 전달한다. 샵프리 서비스를 예로 들었지만 일반적인 양방향 광고의 프로세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샵프리 메시지 전달 프로세스
[샵프리 메시지 전달 프로세스]

쉽고 빠른 참여
이같은 모바일 기반의 양방향 광고 서비스는 기존에 성행했던 인터넷 기반 바터광고와 비교해 보다 높은 즉시성을 가져 이롭다. 바터광고의 경우 소비자가 참여를 위해 컴퓨터에 접근한 뒤, 컴퓨터 전원을 켜고 인터넷에 접속하기까지 그 연속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모바일 환경에서의 양방향 광고 접근은 현장에서 즉시 이뤄진다는 점에서 다르다. 휴대폰은 상시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로 휴대하는 기기이며, 메시지를 보내는 데 불과 수초의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양방향 광고에 참여하는 소비자는 광고의 키워드를 담아 메시지를 보낸다. 그 과정에서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명을 한번 더 ‘인지’하게 되고, 이는 보낸 메시지에 대한 회신으로 쿠폰 같은 콘텐츠가 담긴 메시지를 다시 한번 받는 과정에서 키워드를 ‘기억’하는 단계로 이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쿠폰은 내용에 따라 ‘방문과 체험’을 유도하고 ‘구매를 촉진’시켜, 광고주 입장에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시키기에도 용이하다.

키워드 인지과정
[키워드 인지 과정]

양방향 광고 사례
최근 식품, 음료, IT기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샵프리 광고를 적용하고 있으며, 매체 역시 TV와 라디오, 옥외광고, 온라인 배너광고까지 전 매체를 아우른다. 대표적인 샵프리 서비스 도입 사례로 동서식품의 ‘맥심T.O.P 광고’를 들 수 있다. 맥심T.O.P 광고는 2009년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지상파, 케이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는데, 약 한 달간의 이벤트에서 무려 185만 건의 고객 참여가 발생했다. 이러한 활발한 양방향 광고의 참여는 매출로도 이어져, 이벤트 전과 비교해 맥심T.O.P의 출고량이 약 2.5배 증가하기도 했다.

삼성블루
[맥심T.O.P 광고에 집행된 샵프리 광고]

[맥심T.O.P 캠페인 참여 비율 통계]

그 외에도 삼성의 ‘블루미러’ 카메라의 론칭 이벤트에서 TV와 온라인 배너를 통해 노출된 샵프리 서비스는 한 달만에 약 26만 건의 참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청정원의 ‘우리 쌀로 만든 고추장’ 이벤트는 대형마트 부스, 온라인 체험단과 함께 진행했는데, 약 19만 건의 참여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광고주는 이들 고객 참여에 대해 참여도에 따른 비용을 책정하고 실질 참여 건수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는 CPA(Cost Per Acquisition)방식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었다.

삼성블루
[삼성 블루미러 카메라 광고에 노출된 샵프리 광고]

과거에는 소비자들이 샵프리 서비스의 메시지 참여와 데이터 이용에 요금 부담이 없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고 요금 부과를 우려해 참여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이용 증가로 바뀐 환경은 데이터 소비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더욱 활발한 양방향 광고 참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하던 메시지 서비스지만 이를 광고에 접목했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는 크다. 기존 광고에 양방향성을 더하고 소비자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는 이러한 양방향 광고 서비스 툴은 스마트폰 시대에 스마트한 광고를 위한 필수 전략의 하나가 될 것이다.

정정선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 팀장
모바일 콘텐츠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인포뱅크의 인터랙티브 마케팅팀을 이끌고 있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6월호
online trend 모빌리티의 극대화 양방향 광고의 새장, 스마트폰
written by 정정선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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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입소문의 기술
IM 공감노트 | 2010/06/15 09:15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활성화로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활용한 공감형 마케팅에 대해 파헤쳐 봅니다. '입소문의 기술'

6월 한달 간! 정기구독 신청 시 20% 할인과 함께
'입소문의 기술'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창간2주년 기념 감사이벤트
광고에 의존하지 않는 공감형 마케팅 입소문의 기술
고구레 마사토, 이시타니 마사키 | 라이온북스 | 12,000원                                    책 정보 자세히 보기



월 방문자 수 60만 명의 파워 블로거가 직접 쓴 온라인 마케팅의 비밀!

월간 100만 페이지뷰가 넘고 방문자 수가 60만 명이 넘는 [네타후루]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고구레 마사토, 월간 10만 페이지뷰를 상회하는 [미타이몬]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 이시타니 마사키.

일본에서 손꼽히는 파워 블로거로 활동 중인 두 저자가 만나 만들어 낸 <입소문의 기술>은 텔레비전과 신문 등을 이용한 기존 광고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지금, 인터넷을 활용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마케팅 담당자를 위해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노하우를 입소문을 전파하는 입장인 ‘블로거’의 관점에서 설명한 책이다.

제1장 <블로그 미디어 등장>에서는 인터넷 입소문에서 왜 블로그가 중요한가를 설명했다. 개인이 전파하는 정보가 미디어 같은 영향력을 갖고, 의외의 콘텐츠가 유통되는 것이 인터넷의 세계이다. 그 중심에 있는 블로그가 담당하는 역할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제2장 <블로그 입소문 파워>에서는 구체적으로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일으키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계속 발신하면서 블로그를 미디어화할 수 있다면 입소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또 기업이 쇄도하는 댓글을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도 다룬다. 인터넷의 마케팅 활동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객관적인 수치로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3장 <입소문 효과 측정>에서는 평가를 위한 판단 기준과 그 기법을 정리해서 소개한다. 제4장 <제휴와 애드센스>에서는 블로그가 유행하는 요인이 된 ‘제휴’와 ‘애드센스’에 대해 소개한다. 이 두 가지는 블로그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블로거에게는 이것이 블로그를 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한다.

제5장 <사례로 배우는 입소문>에서는 실제로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입소문이 일어나는 핵심을 밝힌다. 마지막 제6장 <개발자에게 들어보다>에서는 블로그 보급에 기여한 핵심 인물에 대한 인터뷰를 수록했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 태터툴즈 노정석 대표와 블로그코리아 이지선 대표의 인터뷰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소개
고구레 마사토

1972년 사이타마 현(埼玉縣) 출생. 인터넷에서 수집한 ‘사물’을 더욱 확장해서 제공하는 블로그 [네타후루](http://netafull.net/)를 운영 중. 월간 약 100만PV. 우라와(浦和) 레드 서포터. 콘텐츠 제작회사,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 웹에이전시를 거쳐 블로거로 활동 중. 알파블로거 2004, 알파블로거 2006에 선정되었다. 공저에 [비즈니스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슈와[秀和]시스템)이 있다.

이시타니 마사키
1971년 오사카(大阪) 출생. 작가이면서 블로거. 보고 싶은 것을 찾아 날마다 그것을 리뷰하는 블로그 [미타이몬!](http://mitaimon.cocolog-nifty.com/blog/) 운영 중. 월간 약 10만PV. 2002년 미디어 예술제 특별상 수상 멤버. 잡지 LiVES ‘오피스 순례’, 식스 어파드 ‘블로그 온 비즈니스’, 니케이(日經) 비즈니스 온라인 등에서 집필. 공저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연의 수첩], [마케팅 2.0](모두 쇼에이샤[翔泳社])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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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온라인 마케팅에서 멀티미디어의 위치와 비전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5/10 09:29

Multi media marketing

멀티미디어의 시작

1990년대 후반 인터넷 시대의 도래 이후, 우린 줄곧 인터넷이란 매체의 성장 속에서 수많은 정보를 영위하며 살고 있다.
과거의 미디어 즉, 매체 환경이 지금처럼 다양화되지 않았던 시절 우리에게 가장 큰 정보 전달자는 단연 TV였다.

금성 출시 첫 TV

금성의 첫 TV


한국에 TV가 전파되기 시작한 1950년대 이후로 여느 국가처럼 방송기술과 설비기술에 있어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으며 이제 한국은 이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위치에 서 있다.


이런 발전 속에서 함께 성장한 것이 바로 멀티미디어, 즉 다중매체 혹은 혼합매체 시장이다. 매체의 성장은 항상 시대의 흐름과 일맥상통했으며, 그 흐름은 마케팅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후 인터넷의 등장으로 멀티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이란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고 마케팅에서 멀티미디어는 더욱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엘리트 학생복 사이트 배너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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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온라인 마케팅은 단순한 노출 위주의 광고를 통한 마케팅이 대부분이었다. 정적인 이미지와 단순 링크를 통한 유도가 시작이었으나 이후 인터넷 인프라의 확장 및 IT분야의 기술발전으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용량의 데이터처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변화가 일어났다.

동영상의 등장

이 같은 흐름에 새롭게 가세한 것이 바로 동영상이었다. 국내 인터넷환경이 좋아지면서 플래시와 동영상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이러한 콘텐츠에 대한 접근과 제작이 쉬워지면서 UCC(User Created Contents)란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까지 등장했다.

서울시 대학생 UCC 공모전 배너광고

서울시 대학생 UCC 공모전 배너광고

인터넷 사용자는 더 이상 콘텐츠 소비자가 아닌 공급자 역할까지 하게 된 것이다. UCC의 대유행은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일방적으로 전달되던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와 소통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되돌려 주는 양방향 마케팅 시대가 열린 것이었다.

이 시점에서 멀티미디어는 더욱더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기업은 멀티미디어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와 제품을 홍보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홍보를 유도했다. UCC 마케팅이 그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서울시 온라인 홍보영상

서울시 온라인 홍보영상

멀티미디어 콘텐츠 비전

그렇다면 온라인 마케팅에서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어떤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야 할까.

첫째, 콘텐츠 스스로 변화라는 패러다임을 내포해야 한다. 더 이상 변화하지 않는 것은 주목받을 수 없다. 사용자에 반응(interaction)하며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해야 한다.

둘째 기술 및 정보지향적이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이란 콘텐츠가 구현되는 기술을 말한다. 항상 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접목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의 환경과 감성이 고려된 콘텐츠로 사용자에게 감동을 주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셋째, 시대흐름에 앞서야 한다. 사용자는 지나간 흐름을 돌아보지 않는다. 급변하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에 발맞춰 그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주도할 수 있는 기획이 필요하다.


현대는 변화, 다양성, 감성의 시대다. 정체되거나 무감각한 콘텐츠는 외면당할 수밖에 없으며 이 현상은 비단 멀티미디어 영역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의 추세가 아닐까.
특히 최근에 급변하고 있는 온라인 환경을 볼 때, 단순한 기술이나 디자인에서 벗어나 시대와 공감하고 사용자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있을 때 비로소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고 소비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엘에이치 e-Business 사업본부 멀티미디어팀
글 이동훈
엘에이치 e-Business 사업본부 멀티미디어팀 과장

엘에이치에서 그룹 웹사이트 멀티미디어 파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대신투자신탁, 스포츠토토, 동부자산운용, 한화꿈에그린, 인터넷교보문고, 동양고속건설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3월호
written by 이동훈(엘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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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성공적인 소셜 브랜딩 전략의 모든 것! 월간 아이엠애드[IM] 4월호
IM에서 알립니다 | 2010/03/26 16:15

아이엠애드4월호 표지

명승은, 한영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



이번 4월호 표지는 !
3월 18일 국내 파워 블로거 콘텐츠관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눈길을 끌었던
태터앤미디어의 명승은, 한영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 입니다.
2010년 명승은 공동대표로 맞이한 태터앤미디어! 그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IM Awards 최고의 온라인 캠페인 대상은 누구?
2010년 3월호부터 진행된 최고의 온라인 캠페인 대상을 뽑는 IM Awards!
이번 4월호에서는 어떤 온라인 캠페인이 주목을 받았을까요?

나는 지금 호주에 있다

대한항공 '나는 지금 호주에 있다'캠페인



다양한 부문 대상 중!
저의 Choice! 콘텐츠 부분 대상 '나는 지금 호주에 있다.' 입니다.
오세아니아 대륙 이미지 위에
신비한 산호초 지대를 탐험에서부터 절벽의 행글라이딩까지 다양한 미션들이 있어,
미션을 통해 호주 관광정보와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마이크로 사이트입니다.

‘꿈의 직업’으로 눈길을 끌었던 호주 퀸즈랜드 홍보대사 벤의 블로그로 들썩였던 마음을
꼭  ~! 호주관광을 가고 싶게 만드는 캠페인이네요 ㅠ

IM Special 온라인 브랜딩(Online Branding)

아이폰

온라인브랜딩


인터넷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은 온라인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브랜딩을 통해 기업이 네티즌(혹은 소비자)에게 어떤 느낌을 주느냐에 따라
기업의 향우 비전이 예견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번 호에서는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사례와 성공하는 브랜드 사이트의 절대공식 등
온라인 브랜딩을 속속 파헤쳐보았습니다.

Case Study 유이Uie를 내 맘대로 My BeF Uie >>유이Uie 블로그

유이블로그

유이


유이와 함께 춤을 추고, 유이를 코디네이션하고, 유이와 베프가 된 느낌인데요!ㅎ

스포츠브랜드 해드의 온라인 마케팅 전략 키워드! ‘스타마케팅’과 ‘소셜 미디어’
풀 스크린 동영상, 깔끔한 내비게이션 등 편리한 UI을 겸비한 체험형 유이블로그 뿐 아니라,
모바일 왑(Wap) 마케팅, SNS 등 다각도적인 접근이 My Bef Uie 캠페인의 성공 포인트!

HOT Campaign CYON 롤리팝2 캠페인

롤리팝2


터치폰의 강세에도 폴더폰의 위력을 보여줬던 롤리팝!
올해에도 롤리팝2의 출시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는데요!

전년도 롤리팝1의 성공 포인트를 극대화해, 빅뱅의 뮤직비디오와 롤리팝2폰 쇼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이크로사이트에 담아 주 타깃층인 17~23살의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동시에 ‘빅뱅과 함께하는 롤리팝걸 선발 캠페인’을 참여거리를 제공해 타깃 마케팅의 훌륭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월간 아이엠애드가 2주년을 맞아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들 마케팅 사례와 노하우를 담은 마케팅 클래스 가 특별부록으로 증정됩니다!
3월 29일 출간되는 월간 아이엠애드 4월호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월간웹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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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영화기획자, 웹사이트를 만나다
월간 웹 [ w.e.b. ]/사이트클로즈업 | 2010/01/13 03:30

영화 해운대
영화 해운대 웹 사이트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입니다. 영화 좋아하시죠~?^^ 여러분은 관심이 가는 영화가 있다면 정보를 어디서 제일 먼저 얻으시나요~? 포털 사이트, 영화 전문 사이트, 블로그, 검색 등이 있습니다. 저는 MBC 출발 비디오여행을 통해서 제일 먼저 영화 제목을 인식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서 해당되는 영화 사이트를 방문합니다. 그저 예고편, 스틸 컷, 시놉시스 등 포털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만 있다고 생각하시죠?

방문해보면 다양한 이벤트, 게임 그리고 잠재 관객 참여유도의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영화도 역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월간WEB은 영화 온라인마케팅 전문가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엠피알디 차신준
이름 차신준
소속과 직책  엠피알디(mpr+d) 기획운영 실장
주요 프로젝트   영화<국가대표>
영화<해운대>
영화<마더>
영화<김씨표류기>
영화<미인도>


영화 기획에서 웹 사이트 기획자로

 “처음에 영화사의 웹 사이트 제작과 기획 부분에서 시작했어요. 근데, 옆에서 보니 영화 기획이 너무 재미있어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욕심을 냈고, 영화 기획을 담당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마케팅도 맡게 되었어요. 그러다 ‘연애술사’라는 영화를 통해 엠피알디사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차신준 실장님의 전공은 기계공학으로 지금 하는 일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을 물었더니 그저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흘러왔다는 듯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을 다시 되짚어 보면, 끊임없이 자신의 포지션을 바꿔가며 발전하려고 노력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의 지난 경력은 지금 영화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사에 있었기 때문에 영화사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고, 영화 마케팅을 했던 노하우를 되살려
영화에 적합한 홍보 포인트를 제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정자로서 그리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기획자의 역할로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소재를 찾는 능력이나 영화를 보는 시선이 남들과 다르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영화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해 봤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화 마더

영화 마더 웹 사이트   

‘엠피알디와 놀자!’

“같이 모여서 회의도 많이 하고, 잡담도 많이 하다 보면 누군가 중요한 포인트를 제시하게 되고 그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다 보면 기획이 잡히곤 합니다. 그 속에서 반짝하고 아이디어가 탄생하거든요. 국가대표나 김씨표류기 웹 사이트처럼 게임 형식의 사이트가 나올 수 있었던 배경도 사실 잡담이었어요."

엠피알디는 디자이너, 스크립터, 플래셔, 영상 파트, 개발자 모두가 모든 프로젝트의 기획에 참여합니다. 차신준 실장님은 의견을 이끌어 내고, 나온 의견을 취합하는 역할을 합니다.

"스스로 즐거워야 재미있는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놀면서 작업할 생각입니다.”

 

영화 국가대표
영화 국가대표 웹 사이트

“영화의 콘셉트를 녹여내어 전혀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는 것”

영화 웹 사이트의 경우, 1~2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에 영화의 메시지를 최대한 전달하고,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야 하는 미션이 있다. 그래서 “영화의 스케일, 제작 의도, 콘셉트, 전반적인 분위기까지 웹 사이트를 통해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대표 사이트처럼 영화 정보는 한 페이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정보 전달력을 높이고, 대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라던지, 장르에 맞는 재미있는 요소를 끌어낸 기획을 통해 유저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것이 엠피알디가 지향하는 제작 방향입니다. 잘 만든 웹 사이트는 영화의 콘셉트를 확실하게 부각시키는 동시에 유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사이트입니다.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사이트

영화가 재미있든 재미가 없든, 그걸 잘 포장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웹 사이트를 만들어서 유저를 극장에 가게 했다면, 설사 본 영화에 실망했다고 해도 성공한 웹 사이트거든요.”

그렇게 열심히 만든 영화 웹 사이트 자체의 흥행도 나타나는지 궁금했습니다. 방문자 수가 높은 것 보다는 영화 잡지인데 웹 사이트를 소개하거나, 연예부에서 사이트 이야기를 다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영화보다 사이트가 재미있었어요.”라는 유저들의 반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화 김씨표류기
 영화 김씨표류기 웹 사이트

영화 온라인마케팅의 전망
차실준 실장님은 요즘 영화 웹 사이트 규모가 작아지는 추세를 안타까워합니다. 포털에서도 볼 수 있는 영화 정보만 곳곳에 뿌려놓은 웹 사이트나, 텍스트만 가득한 블로그, 카페 형식의 영화 홍보 사이트는 유저에게 실망감을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이트에 들어온 유저에게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하나라도 더 전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 어야하며, 마이크로 사이트가 가진 취약점을 보완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을 전망을 했습니다.





발췌&전문보기 : 월간 웹[w.e.b.] 2009년 9월호 : Innovativ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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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0년 온라인마케팅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하시라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1/08 17:51

안녕하세요. 아이엠그라운드 지기 'IM팬더'입니다.
지난 연말까지 2009 웹트렌드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2010년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예상을 현업제 종사하는  포털, 대행사, 렙사의 전문가들을 통해서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결과 중심 매체 집행 패턴 강화될 것”
한창희 크로스미디어 수석팀장

인터넷 광고경기는 전년부터 경쟁심화, 경기하락 등 영향으로 각 업체들의 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몇몇 업체들은 도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런 상황은 하반기 들어서면서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09년 하반기 집계가 아직 끝난 상태가 아니지만, 전 분기 대비 3분기는 다소 상승했으며, 전통적으로 광고비 집행이 가장 많은 12월을 감안하면 호전되는 상황으로 봐야 할 것 같다.

특히,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이동통신, 신차 출시와 신제품 이슈가 많은 자동차 및 전기/전자, 계절영향을 타는 엔터테인먼트 광고주들이 많은 광고비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매체의 접점과 방법론의 확대에도 진전이 있었다. IGA웍스, 디브로스 같은 전문 인게임애드 전문업체가 몇 년간의 준비작업을 거쳐 자리를 잡아가는 한해였으며, 위젯을 활용한 몇몇 성공사례는 인터넷 광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였다.

UFO TOWN 소녀시대
엔크린위젯

[UFO town과 엔크린닷컴 위젯]

큰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포털들의 매체집행 패턴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불경기에 주로 나타나는 ROI 중심, 결과중심의 매체집행 패턴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된다.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의 성공여부도 또 다른 이슈가 될 것이다.

 

“구전 마케팅에 주목하라”
김원규 이스터커뮤니케이션 부장

매체 운영측면에서는 적은 예산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높은 ROI 중심으로 움직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처럼 특정 매체에의 집중현상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2위와 3위의 매체들이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매체 운영 행태가 조금은 변화하지 않을까.

특히,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인 ‘ 구전 (Word of Mouth)’ 마케팅이 예산 대비 효율이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예년보다 더욱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그에 따라 구전 마케팅에 대한 효과 측정이 어떻게 이뤄지느냐에 따라 2010년 온라인 마케팅의 화두(話頭)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산업적으로는 2009년 대작의 론칭이 없었던 게임 산업이 긴 침묵을 깨고 다양한 게임들의 출시가 예상이 되며, 도요타 자동차의 한국 진출과 맞물려 자동차 브랜드들의 시장 쟁탈전, 그리고 영원한 맞수인 삼성과 LG의 휴대폰 대전이 예상되는 등 크게 3가지 산업이 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활용한 광고로 무게중심 이동 중”
한상경 다음커뮤니케이션 상품기획팀 팀장

인터넷과 뉴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 사례가 늘어나고, 전통적 매체를 통한 광고의 일부분이 온라인 광고로 대체되는 등 전반적인 광고 시장의 변화 역시 온라인 광고 마케팅의 향후 전망을 밝게하는 데 충분한 뒷받침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별로 세분화되고 타깃팅된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 등의 장점으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온라인 광고는 SNS, 위젯 등 웹서비스의 이용변화를 통한 기존과 다른 광고 비즈니스 모델이 나타나고 있다. 한 예로, 전 세계 SNS 광고 비중은 2007년 5.3%에서 2011년에는 11.8%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NS, 미투데이 광고영상]

기존의 노출형 광고가 아닌 위젯 등을 통한 맞춤형 광고 또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도 다음의 VA(Viral Ad) 상품과 같이 기업 블로그 개설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기업의 콘텐츠를 노출하는 소셜 미디어 기반의 광고 및 마케팅 시장이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와 같이 국내 광고시장은 전통적 광고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광고로 그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0년에도 인터넷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그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Daum VA(Viral AD) 상품 예시]

IM팬더's tip  VA 상품안은 view섹션 및 Daum내 250 사이즈 배너를 가진 여러 섹션에 노출되는 상품입니다. 선명하게 보이는 부분을 보시면 다른 배너들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임으로 알수 있답니다.

“매체별 플랫폼 확장과 에이전시 영향력 커질 것”
이성훈 엠포스 마케팅3국 전략마케팅팀 팀장

2009 한해는 온라인 시장 내 DA와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바이럴과 UCC 등 ATL 광고의 정체를, BTL과 함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양방향간 또는 다자간의 통합으로까지 광고유형의 확장과 융합을 꾀하는 시기였다. 흐름상의 이견차가 있을 수 있으나, DA의 정체와 역성장의 흐름, 그리고 검색광고의 점차적인 꾸준한 성장이 전체 파이를 고정화 또는 간발의 상승곡선에 영향을 주면서, 바이럴과 블로그 등의 약진적인 성장세가 광고시장의 다변화에 하나의 구동력으로 존재했다.

HANSKIN 한스킨

[엠포스의 '한스킨' 캠페인 사례]

동시에 매체간의 통합 플랫폼의 변화 등이 도화선 역할을 하면서 매체간의 경쟁 에이전시 간의 출혈경쟁 그리고 동종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광고주간의 직·간접적 경쟁이 심화됐던 1st decade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예상할 수 있는 2010년은 급변하는 시장상황과 광고주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매체별 플랫폼의 확장과 에이전시의 영향력을 변화를 꾀하는 시기가 도래할 순서인 듯 보인다. 다음(Daum)과의 통합을 통한 Ovt의 매체력 확장이 주는 자극은 네이버를 중심으로 타매체들의 새로운 매출형 플랫폼의 발굴로 이어져, 매체간의 경쟁여파가 광고주 및 에이전시들의 신경을 자극할 것이다. 일례로 단일 스페이스 상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동시 광고라는 또 하나의 플랫폼 등장과 경쟁 광고주 간의 win-win을 목적으로 한 제휴형 플랫폼 또한 상상해 볼 수 있는 시장의 흐름이 되지 않을까?

 

IM팬더's TIP

DA(Display Ad) - 웹페이지의 배너광고를 말합니다~

Word of Mouth

웜, 바이럴, 버즈마케팅 등의 표현도 있으며, 흔히들 입소문이라고 합니다.

각 용어는 마케팅전문가가 자신만의 마케팅용어를 마케팅해놓은 결과입니다.

Publicity로 통칭됩니다.

 

발췌 : 월간 아이엠애드[IM] 12월호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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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09웹트렌드 4. 메인구성의 변화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2/23 08:00

 

안녕하세요. 아이엠그라운드의 IM팬더입니다.

 

2009 웹트렌드가 벌써 4번째 섹션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린 것 처럼 웹트렌드를 비쥬얼효과적 측면과 레이아웃적 측면으로

구분하여 사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 레이아웃적 측면의 첫 날입니다~

웹트렌드 1~3번 포스트를 통해서 사례도 살펴보시고, 좋은 아이디어도 얻으시길 바래요^^

 

2-1. 메인 구성의 변화, 활용 백배 기능 살리기

 

우리가 홈페이지에 맨 처름 들어갔을 때의 구성이 어떤가요?

단순한 인트로나 로딩(loading)이 뜨면서 굉장한 플래쉬 화면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어떤 컨텐츠가 있는지 한 눈에 보이도록 한 인텍스 형식과 포털사이트 형식도 있을 수 있겠네요.

또한 비주얼효과 측면에서 살펴보았던, 동영상 활용과 웹3D모션

적용되는 곳이 많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례들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삼성 Samsung]

삼성

메인에 글로벌, 휴먼, 이노베이션, 하모니 네 개의 에피소드 영상채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추구하는 가치를 표현한 것이겠지요?

발레리나 보이시나요? 러시아에서 사라질뻔한 볼쇼이발레단을 삼성이 지원해준 훈훈한 이야기를 아세요?

삼성의 웹TV같다는 느낌이네요~ PR이기도 하지만 가슴따뜻한 사연들이 좋습니다~

(http://www.samsung.co.kr)

 

[디자인 진흥원]

디자인진흥원

전시 포스터 공간으로 메인 비주얼 영역을 두었네요~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시면 바로 팝업이 떠서 전시회 개요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구요~

(http://www.designdb.com/)

 

[청담어학원]

청담어학원

글로벌 내비게이션의 기능을 활용하면 메인 비주얼 영역이

아래에 배치된 메인 인덱스의 보조역할을 하는 서브인덱스를 통해서

컨텐츠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네요.

 

[밀러 맥주]

밀러

세계 3대 광고주에 속할 정도로 아우젠바우어의 밀러맥주입니다.

웹3D모션을 통해서 대회의 작품들이 밀러 맥주의 재료(ingredient)로

첨가되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http://www.miller.co.kr/)

 

밀러의 온라인마케팅을 기획한 통합 온라인 마케팅 그룹 픽스다인(www.pixdine.com)은

2009년 굿디자인어워드 GD 선정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CGV]

CGV

예매사이트의 핵심이라면 복잡한 배너 광고, 시사회, 경품이벤트가 떠오르죠?

예매마케팅에서 자유로운 CGV는 접근성을 높였네요~

메인 비주얼을 통해서 모든 컨텐츠와 예매현황을 보여주는 것을 통해서

편리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가 알려드리는 2009웹트렌드~! 

5편 커버플로우 방식의 이미지를 기다려주세요^^
 

발췌 : 월간 웹[w.e.b.] 12월 특집기사 2009 웹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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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09웹트렌드 3.이질적 그래픽스타일의 조화
월간 웹 [ w.e.b. ]/웹 트렌드 | 2009/12/22 08:30


안녕하세요. IM팬더입니다~

2009 웹트렌드의 비주얼 효과적인 측면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앞 포스트를 통해서 동영상 활용과 3D모션과 인터랙션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1-1. http://www.imblog.co.kr/352

1-2. http://www.imblog.co.kr/356

 

1-3. 서로 다른 그래픽 스타일의 조화(HARMONY OF MIXED GRAPHICS)

다양한 스타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그래픽스타일 표현들이 많아졌습니다.

색다른 이미지, 색다른 감성표현을 위한 서로 다른 이질적인 그래픽스타일은

생기발랄한 생동감과 포인트를 주는 효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센테니얼(독일 수출형 에쿠스)의 사이트입니다.

핸드터치 모션으로 표현한 샌드 그래픽 효과가 쓰였네요~

신화 속의 에쿠스 모습을 아시나요?

이 모습을 재현하는 예술적 혼이 담긴 손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자동차 기술과 품질 그리고 브랜드 우위를 지닌 독일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기계인 차를 탄생시키기 위해 예술적 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 시간에 설명한 것 처럼 온라인 마케팅의 브랜드이미지 구축효과와

관련이겠죠~?

 

[KT Olleh]

2009년 마케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최고의 감탄사는 Olleh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TV에서 복잡하고, 디지털화된 화면에 익숙해지지 않았던가요?

그러는 순간에 2D의 아날로그적인 애니메이션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일러스트 만화책의 단조로움을 실사이미지 효과들

사이에 두는 것을 통해서 잘 보완해주고 있네요~

 (www.kt.com/ollehkt)

 

[네이트]

"왜떴을까?" 네이트의 오른쪽 상단에 그 때의 핫 이슈를 알려주고, 궁금하게 만들죠?

모노톤의 그래픽스타일이 주목성과 포인트 효과가 있네요~

 

 

[T Cafe]

올해, KT 올레의 일러스트를 통한 레트로(복고)풍의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 역시 일러스트 느낌의 온라인마케팅과 TV광고가 많았습니다~

 

SK텔레콤

2009웹트렌드 비주얼효과 부분이 모두 끝났습니다.

 

기억들 많이 나시나요?

첫째, 동영상 활용의 확대가 있었죠?

소녀시대 '초콜릿폰', 삼성 4투모로우 그룹을 떠올리면 쉽게 아실것입니다.

둘째, 웹3D모션과 인터랙션

인터랙션이 사용자가 웹 내에서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 것에 맞추어 사용자의 초점을 이끌어낸다는것

마지막은, 이번 포스트의 그래픽 스타일의 조합이란 것. 꼴라쥬를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가 알려드리는 2009웹트렌드~! 

다음편, 2편 레이아웃적인 측면 첫 포스트이니 기다려주세요^^


 

발췌 : 월간 웹[w.e.b.] 12월 특집기사 2009 웹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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