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인을 위해서는 트렌드를 읽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면서 아이디어를 창출하기도 하고, 다양한 디자인 창출 방법이 있겠죠?
다양한 디자인 창출방법에 대한 이야기 '디자이너를 디자인하는 웹 스타일 북'을 소개합니다.
6월 한달 간! 정기구독 신청 시 20% 할인과 함께 '디자이너를 디자인하는 웹 스타일 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디자인한다! 디자이너를 디자인하는 웹 스타일 북 안병국,웰기획 | 웰북 | 20,000원책 정보 자세히 보기
디자이너를 디자인한다!
웹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소스를 제시하는 ‘디자이너를 디자인하는 웹 스타일 북’. 웹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이론부터 다양한 툴을 활용한 인터페이스 구성까지 모든 것을 알려준다. 웹디자인을 위한 콘셉트 도출, 아이디어 회의 등 디자인 창출을 위한 실무 과정을 포함하여 퀄리티 높은 예제 등 웹디자이너를 위한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다.
이론부터 다양한 툴을 활용한 인터페이스 구성까지, 웹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콘셉트 가이드북!
웹디자인의 디자인 기초와 이를 활용한 예제를 통해 디자인 표현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기본 이론에서 웹페이지 구성까지 웹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며, 웹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소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예제들을 풍부히 제시하였다.
본문은 총 3부에 걸쳐 웹디자인을 위한 콘셉트 도출, 아이디어 회의 등 디자인 창출을 위한 실무 과정을 포함하여 퀄리티 높은 예제 등 웹디자이너를 위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웹디자인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웹디자이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소를 정리하였다.
2부에서는 국내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셉트 도출 사례를 살펴본다. 어떤 디자인이 사용자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지, 좋은 디자인으로 평가받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3부에서는 앞 부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각종 디자인 기법을 직접 따라해 본다. 부록 CD에는 예제 및 완성 파일, 아시아 폰트 79종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디자이너를 디자인하는 웹 스타일 북’은 웹디자인에서 필요한 이론, 실무 활용 방법 등 웹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웹디자인에 있어서 필요한 콘셉트 도출 과정을 보여주어 웹디자이너의 실무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도출된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 웹디자인의 기본을 알고 싶어 하는 디자이너, 콘셉트 도출의 한계를 느끼는 디자이너 모두에게 훌륭한 디자인 아이템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안병국 아이웹디넷(www.iwebdy.net), 비주얼스토리 대표 신성대학 정보통신과 외래교수 굿디자인웹어워드 심사위원 한국시각디자인협회(VIDAK) 회원 삼성멀티캠퍼스 웹기획/웹디자인 강사
SK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일터에서 근무한지 4년째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와 네이트온과 별 별 것들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고 만들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UXD Center라는 전문가 그룹을 챙기고 있다. 조직과 일과 산업과 사람과 디자인과 시스템과 크리에이티브의 고민을 한꺼번에 하는 척 애면글면 일하는 척 하지만, Extra-project.com 개인사이트의 조회수, 댓글 수가 느는 것에 더 집착하며, 이메일에 시적인 표현을 써서 매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얄팍한 노력을 하며, 별 쓸 데 없는 정보들을 정리하는데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는 편이다. 누가 뭐하는 사람이냐 질문하면 ‘웹디자이너이긴 한데 웹 말고도 이것 저것 합니다’ 라고 한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저마다 현업의 환경에서 갈증과 안타까움과 속시원하지 않은 답답함들이 존재한다. 지속되지 않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고 저마다의 인사이트에 대해 확신이 불충분하다. 어디든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요즘은 뭐든지 빠르고 정신없다. 환경을 극복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을 매번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부분에서 소통하길 원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편식하지 말 것 기술을 점령할 것, 하지만 아껴서 잘 쓸 것 잘 공부하고 잘 놀 것 관촬하고 발견하고 섞고 엮고 그것을 멋지게 표현할 것, 그것도 동시에 단순하고 명쾌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훔칠 것 인간을 이해할 것
Self interview
처음에 ‘학생’들과 ‘사회초년생’ 을 위한 ‘가벼운’ 강좌라고 해서 바쁘고 부담스러운 와중에도 ‘OK’를 했는데 사회경험이 충만한 분들이 오히려 신청도 많이 하고 참석한다고 하여 강사로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고 있다. 사회경험이 많은 전문가들한테는 뻥을 칠 수도 없고 이미 좋은 내용의 정보들은 인터넷에 죄다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기 벅차기 때문이다. (UX얘기는 사실 재미없고 뻔하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날 떡국을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SEMINAR REVIEW ; Web Survive UX Design
_ 한명수 (주)Sk커뮤니케이션즈 이사, UXD센터장
‘UX’라는 말을 우리는 일상과 업무에서 자연스레 사용하긴 하지만, 각 사람들은 저마다의 위치에서 각각의 서로 다른 의미와 모양으로 커뮤니케이션 한다. 총체적이고 본질적인 ‘사용자경험’의 이야기부터 실행과 관련한 ‘사용자경험’ 방법론까지. 현실과 이상의 Gap을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창발적 방법론을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우리는 머리 속의 지식과 파편으로 얻어낸 업무 경험만으로 재미없는 일을 그저 수행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극단의 UX이야기를 합치면 어떤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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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블로그 2011/02/28 23:59 x
제목 : [써니의 톡톡톡]IT계의 노홍철이라 불리는 트렌디한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다.
1월초 써니 학생대표단 7기워크샵이 진행되던 강화도에 이 분의 강의가 있다고하여 써니에디터그룹이 찾아갔습니다. 여러분, 이 피라미드 모두 기억하시죠? 7기 학생대표단 써니들은 한명수씨의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피라미드 동작을 따라하던 기억이 나네요. 열띤 강의와 함께 써니 인터뷰에 응해주신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볼까요? 디자인,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 그리고 Communication이다. Q.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디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