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명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웹 사이트 리뉴얼 사이트 주소 www.daegu2011.org 클라이언트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작사 인픽스 02-538-0036 오픈일 2010월 8월 27일
육상에 대한 감동과 응원을 이끌어내다 2011대구세계육상선권대회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 웹사이트가 수요자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User based Media Platform”을 모토로 조금 더 풍성하게(Contents), 조금 더 친절하게(IA&UI), 그리고 조금 더 활발하게(Community) 꾸며졌다. 실질적인 대회 정보 제공과 국제적 수준에 걸맞게 디자인 및 기능 개편을 통해 국제적 경기중심에 적합한 e-Voice를 전달하고 있다.
콘텐트 및 기능은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됐다. 기존 텍스트 위주의 ‘육상 스타’ 화면 게시판을 비주얼 무비 및 플리커 포토 갤러리로 구성, 선수에 대한 응원과 감동을 이끌어내고자 했다. 정보 나열식으로 구성된 ‘관광안내’ 콘텐츠는 기본 정보 외 관광정보의 여행경로 별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용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육상이야기’ 콘텐트는 재미 요소를 추가해 개편, 사용자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비주얼 차트를 활용한 ‘경기일정’ 콘텐츠를 신설해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자 했다. 육상 이미지에 맞게 세련되고 생동감 있는 디자인으로 전면 개편하고, 국내외에서 접근이 쉽도록 웹 표준, 웹 접근성 및 보안 지침을 준수하여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해외 사용자를 위한 영문 사이트와 차세대 육상 꿈나무를 위한 어린이 사이트를 구성했다.
2010 월간 웹 12월호 [project ; new]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웹사이트 리뉴얼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Vint Cerf) 박사는 1960년대 알파넷(ARPANET)을 시작으로 인터넷의 기본 프로토콜인 TCP/IP(컴퓨터의 인터넷 연결 시스템)를 개발하는 등 인터넷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현재 그는 구글의 부사장, 인터넷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의 인터넷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인터넷은 ‘행성 간 인터넷’이며, 먼 미래의 지구 밖 모든 곳의 네트워크가 포함된다.
이를 ‘Interplanetary Network’이라 부른다. 여기에는 ‘지구와 달의 기지와 네트워크가 일어날 때 표준은 무엇을 쓸 것인가’와 같은 구체적인 고민과 작업이 수반된다.
빈트 서프 박사는 이런 고민을 처음 알파넷을 개발할 당시에도 했었다.
인터넷 혹은 오픈 웹의 시작
인터넷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인 1969년으로 거슬러 내려간다. 미국 국방성 산하 기관에서 알파넷을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여러 컴퓨터가 하나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개념이었다.
여기서 인터넷이 출발한다. 결국, 네트워크가 서로 연결된 것이 인터넷이기 때문이다. 이때 E-mail과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음성패키지망)와 같은 개념이 생겨났다. 이후 유사한 네트워크가 두 개 더 생겼고, 세 개의 네트워크 간 대화가 시도되었다.
1977년 처음으로 세 개의 네트워크가 연결되면서 컴퓨터가 속한 네트워크에 상관없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것이 인터넷 탄생의 기저에 있는 TCP/IP와 같은 표준이다.
인터넷은 TCP/IP 프로토콜과 HTML이라는 동일한 언어로 웹 사이트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디서건 같은 링크로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오픈 웹이 인터넷 역사에 미친 영향이 아니라 인터넷 역사의 시작점에서 오픈이 갖는 의미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오픈 + 소셜 + 표준
오픈 소셜은 2000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굉장한 속도로 성장한 소셜 웹이다. 페이스북,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등과 같은 소셜 애플리케이션은 사이트 안에서 앱을 깔고 대화도 하고 게임, 정보 공유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터가 되었다.
현재는 트위터까지 합세해 전 세계적으로 미디어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 위력을 실감했던 재미있는 예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을 탄 무명 가수의 얘기가 있다. 그는 비행기를 타면서 값비싼 기타를 소중히 다뤄줄 것을 항공사 측에 요청했다.
그러나 내렸을 때 기타는 부러져 있었고, 1년간 항공사를 상대로 항의했으나 반응을 얻지 못했다. 급기야 이 내용을 코믹한 포크송 뮤직비디오로 제작, 유튜브에 올렸고 엄청난 속도로 퍼져 나가면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주가와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미쳤다. 항공사 측은 급히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보상금을 준비했으나 가수의 요청에 의해 기부금으로 사회에 환원됐다. 이렇듯 소셜 웹의 힘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한국 시장과 앞으로 다가올 오픈 이슈
앞으로의 오픈 이슈는 HT ML5가 될 것이다. 인터넷이 발전하고 동영상과 웹 애플리케이션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HTML(텍스트와 이미지를 위한 언어)이 서비스할 수 있는 수준에 한계가 보였고, 특정 플래시 기술이 그 부분을 대체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완전한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요즘 HTML 차세대 버전의 개방형 표준으로 HTML5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애플, 구글, 파이어폭스 등의 회사는 이미 미래를 내다보며 투자를 하고 있다. 구글의 서비스 중에는 구글 ‘wave’가 HTML5로 만든 대표적인 예이다. 추가 설치 없이 드래그앤드롭이나 플래시 삽입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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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월간 웹 4월호 Special issue-웹을 바꾼 12가지 역사 edited by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터넷이 일반적으로 상용화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었고, 지금도 그 변화는 진행 중에 있다.
그러한 가운데 웹의 등장은 인터넷기술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 혁명에 가속을 더해왔다.
인터넷과 웹의 역사를 따로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할 수도 있다. 그래서 웹의 역사는 웹 중심의 인터넷 역사를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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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한국 웹 역사의 시작 국내에 처음 웹이 소개된 것은 국내 인터넷의 대표적인 콘퍼런스인 KRNET93 대회에서
당시 포항공대 이재용 교수의 강의를 통해서였다. 국내에 웹(WWW, World-wide Web)이 소개되고
그 동안 전 세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도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를 겪어 왔다.
02 웹과 브라우저의 탄생 웹 브라우저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웹의 상용화를 가능하게 했으며, 지금도 웹 산업에서 헤게모니 경쟁의 중심에 놓여 있다.
03 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가 출현하기 시작했다. 90년대에는 인터넷 방송,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UCC 동영상과 P2P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었고, 리치웹 플러그인과 이미지 사용이 좀 더 자유로워졌다.
04 검색엔진과 포털 검색엔진과 포털은 산재된 정보에 접근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게이트로서 웹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검색 서비스는 개인화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등에 힘입어 한 단계 더 진화된 서비스로 도약하고 있다.
05 리치웹과 웹 애플리케이션 리치 웹 플러그인과 이를 개발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플러그인 저작툴은 웹을 더욱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웹 애플리케이션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현재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비슷한 사용성을 갖는 도구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적인 키워드이고, 오픈 소셜 운동을 통해 웹 2.0의 철학이 구현되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06 웹 표준과 접근성 유럽을 비롯해 대부분의 국가가 W3C의 가이드를 자국의 웹 표준에 따르고 있는 실정이지만,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정보문화진흥원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가이드를 만들었다.
07 전문인력과 산업의 폭발적 성장 웹 에이전시의 등장은 기술과 웹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웹이 폭발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가 되었다. 특히 전문인력을 키워내는 역할을 하면서 한국의 웹 기술을 성숙시키는 것에 큰 공헌을 하였다. PH스쿨, KRDP, 웹코리아, 데브피아, 플래시동우회, 하코사 등 기술 커뮤니티가 형성되면서 기술정보의 공유가 급속도로 이루어진 것도 국내 기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08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새로운 문화 인터넷 문화의 원형은 PC통신에서 비롯되었고, 붉은 악마와 촛불집회, 미네르바 등 굵직한 이슈로 이어졌다. 인터넷 문화의 중심에는 ‘웹 게시판’이 있었고, 웹 게시판은 PC통신 시절 전자게시판처럼 커뮤니티를 촉발시키는 역할을 했다.
09 인터넷의 새로운 가능성 PC 통신에서부터 싹이 트기 시작한 e커머스 분야는 웹 기술의 발전과 초고속통신망 인프라가 확산되면서 거대한 규모의 시장으로 발전하게 된다.
여기에는 쇼핑몰이나 오픈마켓, 온라인 뱅킹 등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된다.
10 모바일 웹과 풀브라우징 디바이스 혁명과 함께 웹 서비스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다. 아이폰을 선두로 풀브라우징 및 모바일 웹이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11 게임 게임은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이미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요 콘텐츠였다. 게임은 그 자체뿐만 아니라 주변에 다양한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분야가 부진한 국내 실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12 미디어 환경의 급진적인 변화 인터넷은 미디어 환경을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일인미디어의 등장으로 개인은 더 이상 수용자로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뉴스를 만들고 제공하는 생산자의 지위를 얻게 된다. 최근 트위터와 같은 새로운 형식의 SNS가 등장하면서 개인미디어의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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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웹이 오는 5월 28일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훈스닷네 주최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에 미디어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 분들이 즐겨보는 매거진 월간 웹이 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개발자분들 만나뵙고, 조언도 듣고, 매거진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답니다.
지난 1회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는 이번 2회에도 초반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다고 합니다.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는 닷넷 개발자들의 권익을 높이고, 닷넷 개발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선배 개발자/전문가들의 지식과 배움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입니다.
구체적인 강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Enterprise 트랙은 닷넷 전문가분들을 패널과 스피커로 모시고 진행, 다채롭게 구성되어 실무 사례와 현업들을 중심으로 닷넷 개발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술들을 대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Trend/RIA 트랙은 닷넷 기술이 국내 정보통신에서 가지는 위상에 걸맞을 수 있도록 개발자 뿐만 아니라 기획자나 디자이너를 위한 시간입니다.
세계적인 기술 이슈들과 현업에서의 경험을 서로 간에 공유하여 국내 닷넷 기술의 발전을 꿈꾸며, 나아가서는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세계 속에 앞서가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2010년 5월 28일 10시 ~ 18시
장소 건설회관 2,3층
주최 HOONS닷넷
주관 Z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