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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news]LG U+ - 트위터, SNS 활성화 위해 사업협력
2011/01/18   [news] 다음, 트위터 제휴, 실시간 검색 강화
2010/10/01   소셜커머스! 거품이 될 것인가, 큰 파도가 될 것인가? [아이엠애드 10월호 미리보기] (3)
2010/08/12   [news] 이즈메이커, ‘추신수 파이팅! 심심이츄츄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실시
2010/08/10   이제 위기는 실시간 대응이다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 (1)
2010/08/09   트위터, 스마트폰, 소셜 게임을 활용한 소셜 비지니스 수익화 전략 (1)
2010/07/23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 변화를 주목하다
2010/07/13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2010/06/17   [news] <킬러인사이드미> 국내최초 캐릭터 트위터 탄생!& 웹 사이트 공개
2010/06/17   [news] 트위터의 인기, 전년 대비 19배 이상 성장! (1)


icon [news]LG U+ - 트위터, SNS 활성화 위해 사업협력
월드웹 뉴스 | 2011/01/20 10:36
LG U+와 트위터(사장 딕 코스톨로)가 지난 20일 LG U+ 이상철 부회장과 트위터 공동 창업자 에반 윌리암스(Evan Williams), 국제전략 부사장 캐티 스탠톤(Katie Stanton) 등이 참석한 가운데 SNS 활성화를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LG U+는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초로 세계 SNS 양대 축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모두 제휴하게 됐다. 스마트폰/일반폰에서 ‘#1234’를 수신번호로 해 트위터에 글을 무료로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경우 SMS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트위터 SMS 서비스’를 제공한다. LG U+는 SNS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트위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약 6개월간 LG U+ 가입자에게는 트위터 SMS 서비스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며 향후 협력을 통하여 동영상, 사진 등 MMS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 U+ 이상철 부회장은 “트위터와의 사업협력에 따라 트위터에 접속하는 불편함 없이 SMS만으로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해졌다”며 “SNS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일반 휴대폰까지 사용 편의성이 대폭 확대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전화번호부 기반의 지인중심 한국형 트위터인 와글(Wagle)은 물론 위치기반의 SNS 플레이스북(placebook)을 선보이는 등 SNS 시장 선점을 위한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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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 다음, 트위터 제휴, 실시간 검색 강화
월드웹 뉴스 | 2011/01/18 18:42
다음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정보 네트워크인 트위터(www.twitter.com)와 손을 잡고, 실시간 검색, 소셜 검색 등 오픈 소셜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휴 합의서 조인을 위해 트위터의 창업자인 에반 윌리암스(Evan Williams)가 18일 오후에 한남동 다음 사옥을 방문한다.    

이번 제휴에 따르면, 실시간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윗 정보들을 다음의 실시간 이슈 서비스인 ‘라이브 스토리’를 통해 노출하며, 다음을 통해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음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오픈 소셜 플랫폼을 강화하고, 실시간 검색, 소셜 검색 결과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API 공개 등 양사의 오픈 정책과 철학이 배경이 되었다고 다음 측은 설명했다. 다음은 그 동안 주요 서비스인 검색, 블로그, 지도, 위젯뱅크 등의 API를 외부에 공개해 오픈 소셜 플랫폼과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개방화에 앞장서 왔다. 트위터 역시 실시간 정보 네트워크로 초기부터 API를 공개했으며, 이를 이용한 다수의 협력사(3rd Party)를 통해 서비스 다양화 및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등 서비스 개방에 앞장서 왔다. 
 
양사는 오는 19일부터 실시간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위터의 글을 다음 초기화면 중 블로그, 카페 등 다음 내 인기 게시글을 보여주는 ‘라이브 스토리’를 통해 노출하고, 1월 중 트위터와 요즘을 연동해 한 서비스에 글을 남기면 양쪽에 동시에 등록되는 기능, 요즘에 트위터의 팔로워를 초대하는 기능 등 다양한 연동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을 통해 트위터 계정에 가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다음과 트위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이 외에도 검색, 미디어다음, tv팟, 커뮤니티 등 다음의 핵심 서비스들도 트위터와 적극 연동해 SNS로 글 보내기, 소셜댓글 달기 등의 기능을 선보인다. 

다음 문효은 부사장은 “다음은 소통을 핵심가치로 관계기반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선도해왔다”라며, "트위터와의 제휴를 계기로 소셜 검색 강화를 비롯한 오픈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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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소셜커머스! 거품이 될 것인가, 큰 파도가 될 것인가? [아이엠애드 10월호 미리보기]
월간 아이엠 [ IM ] | 2010/10/01 15:16

지난 두달간 약간 내용이 좀 아쉬웠던 월간 아이엠애드가 다시 힘찬 날개짓을 하려해요. 이번달 10월호는
새로운 카테고리도 생기고 내용도 알차고 좋은 콘텐츠들로 가득하답니다. 이번 스페셜 이슈는 [소셜커머스]인데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주제에대해 좀더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Tweet trend  트위터 내 스마트폰 브랜드 노출 iPhone 94.2% v s. GALAXYS 64.9%  

이번 데이터는 최근 3개월간(2010. 6. 1~9. 8)의 트윗을 검색한 결과로 개별 트윗 내용의 긍정, 부정 등 감성적 의견에 대한 반영은 제외됐어요. 따라서 트윗 빈도를 기준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측정할 수 없지만, 적어도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관심이 곧 각 브랜드의 바이럴로 이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스마트폰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으로 회자되는 정도를 예측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답니다. 또한 향후 감성적인 의견에 대한 측정을 위한 연구가 지속된다면 새로운 브랜드 측정 지수로 활용될 수 있어요.


 Show case 재주 많은 소셜미디어, 제주에 뜬 알페온을 생중계하다  

대우 신차 알페온대우 신차 알페온대우 신차 알페온

지엠대우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세단 ‘알페온’ 신차 발표회가 지난 8월 31일 제주에서 열렸어요. 기자들을 비롯한 대규모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이 초청된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부분은 신차 발표회 현장을 웹 사이트는 물론, 블로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으로 생중계했다는 점이랍니다.


 AD stars 2010  AD STARS 2010 파파라치  

오지호 홍수현부산 해운대부산 해운대

2010 부산국제광고제가 화려한 축하 속에 막을 내렸어요. 한 해가 지날수록 높아지는 그 위상과 수준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까지 더해주네요. 세계 최고의 국제광고제로 거듭나기까지는 아직도 먼 여정이 남았지만, 그 미래는 상당히 밝아 보여요. 혹시, 사흘 간의 축제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면 걱정할 것 없어요. 지금부터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Special theme  SOCIAL COMMERCE  

소셜커머스와 관련된 더 많은 얘길 심도 깊게 풀어내지 못했다는 것은 에디터로서 느끼는 자책감일까요?
하지만 이번 특집에서는 항간에 떠도는 소셜커머스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고자 했으며,
해당 업체는 어떤 곳이 있고, 이들 서비스는 어떤 특색이 있는지 소개하고자 했답니다.
여기에 소셜커머스를 도입하고자 할 때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봤으며,
스페셜 보너스로 소셜커머스에 대해 입담을 자랑하는 논객과 함께
소셜커머스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로 갑론을박까지는 아니어도 한바탕 수다를 떨었으니
나머지(소셜커머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선)는 책을 보시는 독자의 몫이에요^^

링크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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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태그 : adstar, SNS, 데일리픽, 링크2010, 링크시즌4, 반토막티켓, 부산국제광고제, 소설미디어, 소셜커머스, 슈거딜, 아이엠, 알페온, 오지호, 원데이플레이스, 월간 아이엠애드, 위폰, 텐어클락, 트위터, 트윗폰, 티켓몬, 할인의 추억, 홍수연, 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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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inkreals Blog 2010/09/30 19:19 x
제목 : 쿠폰모아 공중파 타다!
씽크리얼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쿠폰모아 서비스가 KBS2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라는 프로그램에 소개 되었습니다. ^^ 9월 30일 저녁 7시 현재 서버 폭주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ㅠㅠ "똑소리, 하루 세일이 뜬다!" 라는 주제로 소셜커머스 사이트들과 함께 소개가 되었는데요. 역시 공중파의 위력은 대단한 것을 실감하고 있네요. 똑똑한 소비생활은 역시 쿠폰모아와 함께 하셔야죠 !! 쿠폰모아 바로가기
곰돌이 2010/09/30 19:43 L R X
안녕하세요! "마케팅인포"를 소개해드립니다!
회원가입만으로 평생수당 지급! 놀러오세요!

http://mktinfo.co.kr/choisdevil

9월 30일까지 정회원 가입비 무료!
10월 1일부터 정회원 가입비 1만원이라네요ㅜㅜ
무료일때 얼른 와서 가입하시고 평생수당 받아가세요!
sayjoy12 2010/10/01 03:22 L R X
대구광역시 소셜커머스가 10월18일 오픈합니다.
www.hulta.net
오픈전 신규가입 고객분들께 포인트 지급행사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헐타넷 거참 헐타 아이가~
Maxmedic 2010/10/03 23:54 L R X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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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 이즈메이커, ‘추신수 파이팅! 심심이츄츄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실시
월드웹 뉴스 | 2010/08/12 10:13
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 기업 이즈메이커(대표 최정회 www.ismaker.com)가 스마트폰 전용 게임 ‘심심이츄츄’를 출시하고, MLB 추신수 선수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즈메이커는 ‘츄츄트레인’이란 별명으로 MLB(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한국인 메이저리거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를 응원하는 의미로 ‘추신수 파이팅! 심심이츄츄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 선수가 경기에서 홈런을 칠 때마다 하루 종일(홈런 기록한 시합이 끝난 시간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미국 시간 기준) ‘심심이츄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31일까지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과 그외 여러 이벤트 참여방법은 심심이 공식 트위터(twtkr.com/@simsimi_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심심이 츄츄’는 이용자들이 운행하는 ‘츄츄 기차’를 잘 조정해 스테이지 곳곳에 흩어져 있는 또 다른 ‘심심이’들을 하나씩 붙여가며 기차의 길이를 늘리는 게임이다. 기차가 길어질수록 ‘심심이’들은 즐거워하고, 점수는 올라간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애플의 미국, 홍콩 앱스토어에서 ‘SimSimi’ 또는 ‘CHOOCHOO’ 을 입력해 검색하면 된다(가격 $0.99). 이 게임은 지난 2일 아이폰 앱스토어(http://bit.ly/c665CS)에 처음 등장한 이후 하루 평균 4,000여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1일 현재 15,000여건의 누적다운로드 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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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이제 위기는 실시간 대응이다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8/10 07:30

지난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만, 유독 사람들에게 관심을 끈 부분이 바로 ‘트위터’다. 트위터가 이번 선거 판세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하는 이들이 많다. 정확히 말하면, 트위터를 통한 홍보활동이 투표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기보다는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들(투표 인증샷, 투표 독려 이벤트, 투표 장소 및 현황 실시간 중계 등)이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면서, 젊은 유권자를 오프라인까지 이끌어 실제 투표장까지 찾아가도록 만든 게 효과를 본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지난 달 2일 지방선거가 시행됐다.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트위터 선거법 지침까지 알리며, 트위터 내 선거유세 활동에 대해 철저한 감시의 눈초리를 보여줬지만, 결국 트위터는 다른 방향으로 선거에 영향을 끼쳤다. 이번 지방선거는 소셜 미디어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한편, 정부나 기업, 하다못해 일반 개인이더라도 소셜 미디어 내에서 다양한 이슈나 위기 발생 시 이에 대응할 준비가 얼마나 돼 있는지 생각해보게 했다. 한 예로 선거기간에 포털 검색 순위 조작 및 천안함 관련한 불확실한 음모론이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는 등 진실 여부와는 상관없이 온갖 인터넷 루머, 사이버 비방 등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전파됐다.

빠른 확산, 빠른 대응의 시대

온라인 공간은 익명성이라는 특징으로 인해 어느 누구라도 여러 가지 이슈에 관해 기업 및 조직에 반하는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특히 모든 메시지가 그렇듯 긍정적인 내용보다는 부정적인 메시지가 더 빨리 확산되며,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기 때문에 해당 이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거의 실시간으로 전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기업은 소셜 미디어에서 발생하는 위기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보통 건강, 안전, 환경 등 소비자와 민감하게 관련이 있는 제품이거나, IT제품 및 서비스처럼 제품 사용자가 인터넷 사용에 매우 익숙한 환경일 때 해당 기업이 온라인상에서 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기업 대응 입장에서 볼 때 소비자의 불만사항에 기업 입장만 강조하는 고자세로 일관하거나 부정확한 악성루머가 퍼지더라도 철저히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경우에 부정적인 정보는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증폭된다.
소셜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 보통 온라인 내 위기는 이메일 루머 또는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최초 배포자를 확인하는 것이 지금보다 한결 수월했으며, 확산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기업이 대처 방법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의 발전과 무선 인터넷 환경으로 인해 이슈는 실시간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기업이 효율적인 위기관리를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온라인 위기관리 지침

| 01 위기로 발전할 수 있는 이슈를 사전에 규명하라 |  위기는 예측할 수 없다고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하나하나 짚어보면 어떤 종류의 위기가 닥칠지 어느 정도는 미리 파악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전에 이슈 규명 워크샵 혹은 포커스 그룹 인터뷰 등을 통해 잠재 이슈 사항을 파악하고, 이슈별 핵심 메시지를 리스트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한다.

| 02 소셜 미디어 대응 팀을 구축하라 |  소비자 컴플레인 관리 및 소셜 미디어 활용도가 높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소셜 미디어 대응 팀을 구축한다. 기존 불평/불만 접수 절차, 보상의 범위 등을 온라인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 가이드라인과 이를 활용할 소셜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 03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라 |  자사 제품의 사용자들이 자주 찾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보다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외부의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 04 온라인 내 불평 글을 분석하라 |  소비자는 보통 최초 불평글을 올리는 사람과 이 글에 댓글을 붙이는 댓글 작성자, 글을 쓰지는 않지만 글들을 읽으며 상황을 지켜보는 관찰자, 이렇게 세 그룹으로 나뉜다. 해당 이슈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진행사항을 파악해 이 글이 감정적인 단순 불평인지, 사실을 근거로 발생됐는지, 향후 발전할 여지가 있는지를 파악해 대화 참여 여부를 검토한다.

| 05 온라인 대응 메시지를 작성한다 |  기본적으로는 불평자의 불평내용을 확인하고, 소비자에 대한 감정이입 표현을 주요 내용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러한 근간을 바탕으로 기업의 책임 수용 여부에 따라 선택한 대응전략을 기본으로 메시지를 작성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핵심 메시지를 지원해주는 보조 메시지가 필요하며, 보조 메시지는 객관적인 수치나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 06 직원들이 섣부른 대응을 하지 못하도록 교육하라 |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가장 주요한 위기관리 항목 중 하나는 위기 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통일되지 못한 메시지는 혼란을 야기할뿐더러 내부적으로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기업 차원의 단일 입장을 정리하고 직원들이 이에 따르도록 해야 한다. 특히 인터넷상의 여론을 다룰 때 조심해야 할 점은 해당 기업 직원의 감정적인 댓글이나 짜증 섞인 응대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내부 직원 및 협력업체 등을 통해 소비자인 양 긍정적인 댓글을 올리다 적발되면 여론을 조작하려 한다는 비난과 함께 자칫하면 의혹을 받고 있는 부분이 사실로 낙인찍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어 더욱 조심해야 한다.

| 07 협상은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하라 |  온라인 불평자에 대해 최초 온라인으로 대응했어도 가능하면 불평자에게 전화나 이메일, 또는 직접 만나서 상황이나 조치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다. 특히 개인이 아닌 동호회와 같은 집단을 상대할 때에는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으로 무대를 옮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것보다 오프라인에서 커뮤니티 대표성을 갖춘 사람들과 협상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08 자사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적극 활용하라 |  온라인 위기 대응 시 자사의 공식적인 소셜 미디어 채널을 적극 활용해야 하며, 해당 메시지를 더욱 쉽게 알릴 수 있도록 따로 배치하거나, 위기 상황에 대한 새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정보의 ‘진공상태’를 기업의 메시지로 채워야 한다. 필요 시, 위기관리 웹사이트(다크 사이트)를 열고 해당 사이트를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모든 소셜 미디어 채널과 연계해 기업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얼마 전 있었던 경희대 학생의 환경미화원 폭언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발했지만,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됐다. 그러나 경희대 측이 바로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내부 조사를 착수해 빠르게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렇게 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그러므로 기업에서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 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한 소비자의 말 한마디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바야흐로 소셜 미디어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20대의 투표 참여를 독려한 임옥상 화백의 트위터]


 

[ 투표를 독려하는 내용을 올린 방송인 김제동 씨의 트위터]

황상현 에스코토스 컨설팅 부장
코칭을 기반으로 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개발, 소셜 미디어 컨설팅과 솔루션을 통합한 패키지 개발에 하루를 고스란히 투자하고 있는 소위 소셜 미디어 전문가.

2010 월간 아이엠애드 7월호
check point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
written by 황상현 에스코토스 컨설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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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T FoRum 2010/08/10 14:00 x
제목 : 소셜미디어로 새로운 정보를 빠르고 쉬게 아는 세상 소셜미디어가 뭘까?
안녕하세요. 요즘 소셜 미디어로 여러 정보를 주고 받의며 공유하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이 소셜 미디어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또 어려울꺼같아서 이용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소셜 미디어가 뭔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경험,관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참여하기 위 해 사용하는 개방된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면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Tracked from 한국후지제록스 블로그 색콤달콤 2010/11/25 10:17 x
제목 : 트위터에 부장님이 나타났다!! - 직장인 소셜미디어 활용팁
열혈 트위터러 김대리의 고민 신문 방송이며 친구들이 하도 떠들어대서 얼결에 시작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도대체 이게 뭐라고 그렇게 난리야?'라고 생각했던 처음과 달리 팔로워가 하나 둘 늘어나며 재미삼아 트윗을 올리다보니 어느새 열혈 매니아가 되었다죠. 불특정 다수와 즐기는 수다의 즐거움에 눈 떠 회식때 삼겹살 인증샷도 올리고, 힘든 야근 푸념도 하면서 일상의 비타민으로 삼고 지내던 어느날... 아, 이럴 수가!! 상사의 압박에 힘들 때면 부장봇에게..
DDing 2010/08/10 07:48 L R X
각종 매체의 발달과 진화로
기업의 대응력도 발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소셜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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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트위터, 스마트폰, 소셜 게임을 활용한 소셜 비지니스 수익화 전략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8/09 07:30

소셜비지니스인사이트세미나
소셜비지니스인사이트세미나

지난 6월 3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소셜 비즈니스 인사이트 2010’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련 업계 종사자 1,000여 명이 참여해 트위터, 스마트폰, 소셜 게임을 활용한 새로운 소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컨퍼런스 현장은 트위터에 생중계되며 강연내용과 질의응답 등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등 생동감이 넘쳤다.

이번 행사는 마케팅, 비즈니스, SNG의 세가지 트랙으로 구분돼 각각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트위터 마케팅과 소셜 마케팅 세션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스마트폰 전략과 소셜웹 비즈니스 세션으로, SNG 인사이트는 소셜 게임 전략과 사례분석 세션으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한상기 카이스트 교수의 사회로 오픈 토크쇼가 열렸다. 김철균 뉴미디어홍보비서관, 허진호 지온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토크쇼 패널로 참여해 ‘소셜 미디어를 통한 또 한번의 패러다임시프트,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올릴 수 있고 지인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이 국내 인터넷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크쇼에 이어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첫 번째 키노트 연설로 ‘트위터와 스마트폰을 통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혁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대표는 “국내에선 아직 싸이월드가 페이스북보다 유명하고 네이버가 구글보다 크지만, 우리만의 플랫폼을 지킨 것은 자랑스러워할 일이 아니다”라고 역설하면서 “머지 않아 해외 소셜 미디어가 판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 키노트 발표를 맡은 허진호 지온인베스트먼트 대표는 SNS 지인을 활용한 SNG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소셜 미디어에 스며든 마케팅마케팅 인사이트 트랙은 트위터와 UTV를 통해 생중계됐다. 김종래 KPR 이사가 ‘성공하는 기업 트위터, 실패하는 기업 트위터’라는 주제로 트위터 마케팅 세션의 포문을 열었다. 김 이사는 “기업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트위터’”라며 “다른 기업 트위터도 팔로우해 벤치마킹하고, 해시태그를 활용하라”는 등의 트위터 성공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서 이재철 라이브K 대표는 재구성된 실시간 정보로 시의성과 즉시성, 지역성 등을 향상시켜 즉시적 마케팅 등에 이용함으로써 실시간 소셜 트렌드 분석과 비즈니스의 연결 가능성을 보여줬다.
소셜 마케팅 세션은 오창호 한신대 교수의 ‘소셜 미디어와 마케팅 혁명’으로 시작됐다. 오 교수는 LBS와 증강현실, 쿠폰이 결합된 일본 덴쓰(Dentsu)의 iButterfly 애플리케이션을 예로 들며 “미래형 프로모션 툴은 재미와 실용성에 기업 메시지와 소셜 커넥션이 적절히 조합된 형태”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소셜 미디어와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 장병규 아이엔엠디 대표가 강연했다. “바이럴의 중심은 동영상”이라고 말하는 장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여러 가지 신선한 콘텐츠를 보여주며 동영상 속에 숨은 기업들의 마케팅 노력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코닥의 소셜 미디어 교육 사례와 월마트의 정보 공개 사례 등을 바탕으로 기업 소셜 미디어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마케팅 인사이트 두번째 세션을 마무리했다.

소셜 미디어의 비즈니스적 측면
비즈니스 인사이트 트랙의 스마트폰 전략 세션에서 원만호 NHN 모바일프로덕션실장은 소셜 미디어가 모바일을 뉴스, 콘텐츠, 위치기반, 커머스 서비스 분야에 활용한 사례를 통해 콘텐츠 유통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뒤이어 정지훈 우리들병원 소장은 “미디어 유통이 소셜 웹서비스로 이관되고, 콘텐츠-서비스 매시업 관련 플랫폼이 다양해질 것”으로 내다보며, 참석자들에게 소비자 중심의 전략 기획을 주문했다.
이어서 국내 최초 전업블로거로 알려진 김태우 블로거가 소셜 미디어의 한국시장전략을 정리하며 이 세션을 마쳤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속감, 정서의 교류, 공감대 등을 커뮤니티의 필요성과 연관지어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와 게임의 만남
SNG 인사이트 트랙의 첫 번째 세션은 ‘소셜 게임 전략’이었다. 변광준 아주대 교수가 ‘소셜 게임 시장 예측과 전망’에 대한 이야기로 운을 뗐다. 변 교수는 컨퍼런스 참석자들에게 “2010년 이후의 소셜 게임 시장에 아시아계 개발사들의 도전이 이어지며, M&A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다음 강연자는 박지웅 스톤브릿지캐피탈 심사역이었다. 박 심사역은 “개발자들의 섣부른 창업이나 게임 복제 등으로 인해 소셜 게임 시장이 과열된 상태”라고 지적하며, 투자 대상 선택의 어려움을 밝혔다. ‘사례분석’ 세션에서는 송교석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플러스 팀장이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부분유료화 모델 디자인만 잘 돼있다면 플랫폼 성장에 따라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을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 부장이 제시하는 ‘네이트 앱스토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셜 미디어 전략과 네이트의 지원정책’을 끝으로 소셜 게임 관련 세션이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의 도구인 소셜 미디어가 비즈니스 도구로 거듭나는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 ‘소셜 미디어’라는 날개를 단 기업들의 비상을 기대해본다.

1. 세 개의 트랙으로 나눠 다양한 관점에서 강연이 진행됨에 따라 참석자들은 커피 브레이크 시간에도 서로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활발하게 공유했다.  2. 오픈 토크쇼는 한상기 카이스트 교수의 사회로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3. 변광준 아주대 교수가 사회를 본 소셜 게임 창투 토의에 이민근 한국투자파트너스 이사, 이희우 IDG 벤처스 상무, 황정준 블루런 벤처스 이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4. 파워블로거 문성실 씨가 소통과 관계 중심의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했다.  5. 정해승 엠넷미디어 부장이 스티브 잡스를 활용한 엠넷 소개 동영상을 공개했다.  6.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이 스마트폰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7.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이 개회사에서 자신의 휴대폰 번호까지 밝히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8.‘소셜 게임의 핵심과 신생 소셜 게임사 창업 사례’ 세션은 표철민 루비콘게임즈 대표가 맡았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7월호
Sketch 소셜 미디어의 변천, 소통에서 수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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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 변화를 주목하다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7/23 09:45

최근 온라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용어는 단연 소셜 미디어다. 노출빈도가 조금씩 증가한다고 생각되던 순간, 소셜 미디어는 온라인을 넘어 이제 모바일까지 아우르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소셜 미디어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는 몇 안 되는 인물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가 부른 새로운 유형의 PR회사를 이끄는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보인다.

지난해 11월, 치열한 광고 마케팅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회사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는 소셜 미디어로 촉발된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예의주시했다. 더불어 최근 불고 있는 변화에 맞춰 기업 및 조직이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에 목말라한다는 사실에도 주목했다. 변화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유형의 PR회사, 바로 소셜링크였다.

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에 주목
소셜링크라는 신생 회사를 탄생시킨 주인공은 전 세계 3위권 PR회사인 에델만코리아에서 웹2.0과 스마트폰을 통한 기업 및 조직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 주목한 이중대 대표였다. 그는 에델만에서 IT산업 내 언론관계 PR활동,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혹은 디지털PR) 등 세 가지 분야를 리드했었다. 소셜링크에는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전문적 경험을 하려는 그의 새로운 도전이 담겨있는 셈이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


“소셜 미디어 시장은 이제 열리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기업 PR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심 갖는 기업이 많아진 게 사실이고요. 지난해 11월 초, 회사를 설립할 때만 해도 쉽지 않았습니다. 소셜 미디어 시장이 열릴 거라는 믿음은 있었지만 막연한 부분도 분명 있었거든요. 물론 지금은 그런 면에선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나 트위터를 자사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하기 시작했고 스마트폰 열기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니깐요. 2010년은 소셜 미디어라는 키워드와 관련된 시장이 열리는 해라고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웹 환경은 변화하면서 PR이든 마케팅이든 혹은 광고든 경계선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와 관련된 전문가나 사례가 많지 않다. 이중대 대표가 조만간 큰 사고(?)를 하나 칠 거라고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오래 전부터 웹을 통한 네트워킹에 관심을 갖고 성장해 왔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PR이라는 키워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드림 커뮤니케이션즈와 에델만코리아 같은 PR회사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에델만코리아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블로고스피어 백서를 비롯한 다양한 리서치와 리포트를 발표해 오고 있으며, 수많은 전문가들을 스카우트하고 내부 임직원들을 트레이닝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저 또한 워싱턴과 시카고 오피스에 직접 방문해 트레이닝받은 경험이 있고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와 소속 조직의 투자가 저를 자연스럽게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갖게 만든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콘텐츠 소비와 공유의 라이프스타일
이중대 대표는 현재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블로고스피어와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 대화 공간에선 junycap으로 활동하며 2006년 말부터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정보, 지식, 노하우 등을 공유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이제는 다수의 글이 검색 결과에 반영되는 등 개인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 자연스럽게 소셜 미디어의 도움을 받고 있다. 언론에서는 소셜 미디어 관련 기사에 그의 코멘트 한 줄을 넣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각종 컨퍼런스에서 그의 발표는 언제나 반응이 뜨겁다.

“저에게 정보는 정말 소중한 자산이죠. 정보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합니다. 구글 알리미로 관심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로 보고 있으며, RSS를 통해 국내외 유명 블로그, 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글 등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인적 네트워크가 추천하는 콘텐츠들을 소비하고 있고요. 먼저 경험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프로세스나 노하우를 만들어서 잠재 또는 현재 고객사에게 전달하는 게 우리 회사가 하는 일이기도 하죠”.

이중대 대표의 하루는 아이폰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모니터링 차원에서 Gmail을 사용하며 괜찮은 콘텐츠를 1차 필터링한다. 이후 출근길에는 트위터를 통해서 팔로잉하고 있는 국내외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이 걸어놓은 정보를 유심히 본다. 이때 공유하고 싶은 내용은 RT로 알리기도 한다. 출근해서도 구글 리더기와 RSS를 확인하는데, 이렇게 오전 시간은 정보를 소비하고 공유하는 데 할애한다.

“업무 외적인 시간이나 이동 중에는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합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통해서 콘텐츠를 어떻게 배포할 수 있는지, 사람들과는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고요. 페이스북을 써보니깐 기업 비즈니스 차원에서 굉장히 좋은 채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콘텐츠를 배포하고 네트워킹하는 데 괜찮은 채널로 보이는데, 향후 사용자가 100~150만 이상 넘어가면 기회가 많아질 걸로 예상합니다.”

기업에게는 투명성 키워드 중요
최근 삼성그룹이 소셜 미디어 채널을 론칭하고 트위터 및 스마트폰 활용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진 상황이다. 많은 기업들과 국내에 사무소를 론칭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들이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는 것도 이런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기업 인하우스 차원에서는 전문가를 육성하고 그들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소셜 미디어 담당자만 노력해서 되는 건 아니다 보니 기업 내부에서도 고민이 시작되겠죠. 내부 프로세스 고민과 솔루션을 잘 개발하는 회사들이 향후 성공사례로 소개될 것이고요. 에이전시 차원에서는 저를 포함해 소셜 미디어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올해 말이나 내년까지 어떤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 때부터는 전문가라는 말을 이어가기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가 있을 걸로 보입니다.”

이중대 대표는 기업 블로그 또는 트위터를 운영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펼치기 위해서는 무작정 블로그 및 트위터 채널을 론칭하기 보다는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기획을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는 투명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기업이 의도적으로 무엇인가 조작하거나, 비윤리적인 방식의 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명성이라는 키워드는 계속 부각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맞는 마케팅 활동이 이뤄져야겠죠.”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 자체는 해외에 비하면 늦게 활성화됐지만 그 관심 정도는 상당히 높은 게 현재 분위기다. 앞으로 다수의 성공 사례가 등장하길 기대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한발 앞서 나가는 이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보장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금은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앞만 보고 달리겠지만, 전문성만큼은 해외 연관 회사들과 경쟁하고 싶다는 이중대 대표의 말 속에는 전문가로서의 자신감이 묻어있는 듯하다.

“앞으로 3년까지 생존이 목표라면 그 이후에는 시장을 주도하고 싶죠. 소셜링크는 조사, 진단, 컨설팅, 트레이닝하는 부분에서 다른 회사와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대행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이 쪽 분야에서 맞는 컨설팅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며 시장의 니즈에 맞는 수익모델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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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월간 아이엠애드 6월호
opinion leader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 ; 커뮤니케이션 변화를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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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월간 아이엠 [ IM ]/마케팅 트렌드 | 2010/07/13 13:23

Special Theme

소셜 미디어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세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좀더 새롭고 참신한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과 대행사의 광고 마케팅 담당자는 소셜 미디어에 마케팅을 접목하기 시작했다. 일부 기업은 소셜 미디어를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그 속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찾고 있다. 사회적 소통의 도구에서 비즈니스 도구에 이르기까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어떤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지 다양한 운영 전략과 사례를 통해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소셜 미디어와 마케팅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포춘지 선정 상위 100위 기업의 소셜 미디어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79개 기업이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중 한 가지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80%에 가까운 주요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란 개인을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사회적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 및 의견, 경험 등을 공유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미디어를 말한다.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개인화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친구를 맺고 정보를 공유하며 항시 연결된 상태에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 것이다. 2000년 후반에 등장한 소셜 미디어는 순식간에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략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중요한 핵심 미디어로 자리잡았다.



소셜 미디어 등장과 그 변화

휴대용 디지털기기의 보편화, 개인미디어의 성장, 웹2.0에 기반한 개방화 기술의 발전 등은 이러한 소셜 미디어의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됐다.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최근의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개인의 일상 및 사진, 동영상을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일반화돼 소셜 미디어의 사용을 증가시켰다. 즉 개방성을 지향하는 웹2.0 기반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 상호 간의 공유와 연결이 수월해지면서 소셜 미디어의 접근성이 강화된 것이다.
이렇듯 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유행은 기존 고객과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바꿔 놓았다. 기존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다수를 대상으로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Push 커뮤니케이션’에 머물렀다면 소셜 미디어는 개인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대화하는 ‘Pull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된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형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정의와 특징
소셜 미디어 마케팅(Social Media Marketing)이란 개방화되고 서로 연결돼 있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의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관심사 및 정보공유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한편, 고객과 열려 있는 대화로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일련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다.
기업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상품기획적인 측면에서 잠재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시장조사와 고객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신제품을 기획할 수 있다. 또 마케팅 프로모션 측면에서는 개인화된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신규상품 홍보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객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충성고객 대상으로는 대화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특징으로 ‘자발성’, ‘실시간성’, ‘연결성’을 들 수 있으며 기존의 일반적인 마케팅과 달리 고객이 주체가 된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블로그 및 트위터 등을 활용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아이디어로 상품 개선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는 기업의 입장에서 막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고객들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해 신규시장 진출 및 신상품 기획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많이 끌어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나가야 할 방향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면서 기업입장에서 제품에 관한 반응 및 고객의 불만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가 고객 관계강화의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소셜 미디어는 실시간으로 고객의 반응을 수집하고 고객불만 및 부정적인 입소문 등을 청취한 후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즉각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의 매니저 모건 존스턴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전의 고객관리는 돌발상황이 발생하고 모든 상황이 끝난 뒤에야 통지하는 것이었다면, 트위터는 상황이 변하는 과정을 시시각각 고객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말한 것처럼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 고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은 다양한 링크를 통해 연결된 고객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 신뢰도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영향력 있는 ‘의견 선도자’그룹을 기업의 입소문 채널로 활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다.

최근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 및 스마트폰 같은 개인화 미디어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기존 미디어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기존 마케팅과 차별화를 위해 무조건 새롭게 등장하는 뉴미디어를 기반에 둔 인터랙티브 마케팅을 전개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근시안적인 시각이다. 뉴미디어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미디어가 가진 매체적인 특성을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상호 보완하면서 현재 ‘미디어의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개 또한 고객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기반으로 ‘고객’ 과 그들의 ‘접점’ 및 ‘가치’를 강화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봐야 할 것이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7월호
special issue 소셜 미디어와 마케팅
written by 김형택 마켓캐스트 대표(@youfor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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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11/04/12 15:11 x
제목 : '2011년 소셜미디어 참여 연구'로 본 기업 블로그 호감도 결과
2011 소셜미디어 참여 trend report(요약본) 에스코토스 컨설팅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SCOTOSS consulting. # 관련 기사: [블로터닷넷]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http://bit.ly/fD8AXX # 관련 리포트: http://slidesha.re/gleHkD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hscoach)가 진행한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에 관한 흥미로운 리포트가 발표되어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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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 <킬러인사이드미> 국내최초 캐릭터 트위터 탄생!& 웹 사이트 공개
월드웹 뉴스 | 2010/06/17 11:10
내 안에 숨겨진 파격적인 본능을 깨우는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케이시 애플렉 주연의 섹슈얼 서스펜스<킬러 인사이드미(감독: 마이클 윈터바텀ㅣ주연: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케이시 애플렉ㅣ수입/제공: ㈜새인컴퍼니ㅣ배급: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7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섹슈얼한 홈페이지와 주인공 루 포드의 트위터가 오픈했다!

트위터 열풍, 이제 국내에서 최초 캐릭터 트위터 등장!

모든 것이 우아하고 완벽한 보안관(케이시 애플렉 扮)이 콜 걸(제시카 알바 扮)과 치명적인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자신의 숨겨진 본능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킬러 인사이드 미>가 섹슈얼한 홈페이지와 남자 주인공인 ‘루 포드’의 트위터가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킬러 인사이드 미>공식 웹 사이트(www.killer2010.kr)는 블랙과 레드의 우아함과 차가움이 충돌하며 섹슈얼 서스펜스 장르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게이트 페이지에서는 <킬러 인사이드 미>의 영상을 접한 후, 주인공 루 포드(케이시 애플렉)와 그를 둘러싼 콜 걸(제시카 알바)와 그의 약혼녀(케이트 허드슨)이 등장한다. 

루 포드를 클릭하면 그의 개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트위터(http://twitter.com/Louford_kr)를 통해 그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루 포드 트위터는 국내 최초로 영화 속 캐릭터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으며, 미국에서 제작된 루 포드의 트위터 및 페이스북 연동뿐 만 아니라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등 의 주연배우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루 포드 트위터에서는 자극적 관계를 통해 점차 위험한 본능과 직면하게 되는 그의 내면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줄 것이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 외 캐릭터와 캐스팅을 둘러싼 가쉽도 풀어낼 것이다.  이같이 이제 온라인에서 새로운 SNS매체로 급부상한 트위터의 위력만큼 관객들도 쉽고 편하게 영화<킬러 인사이드 미>를 접할 수 있다.  한편 웹 사이트에서 제시카 알바를 클릭할 시, 영화의 주요 영상 예고편 및 곧 공개될 19금 no cut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케이트 허드슨 인물을 클릭하면 갤러리로 이동하여 영화의 다채로운 스틸을 구경할 수 있다.

우아와 완벽 뒤에 숨겨진 파격적인 섹슈얼리티 뿐만 아니라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속에 최고조의 서스펜스를 보여줄 <킬러 인사이드 미>는 7월 8일 대한민국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다!  


Information
제목: 킬러 인사이드 미
원제: The killer inside me
감독: 마이클 윈터바텀
주연: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케이시 애플렉 
장르: 섹슈얼서스펜스
수입/제공: ㈜새인컴퍼니 
배급: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개봉: 2010년 7월 8일

Story
내 안의 숨겨진…본능
보안관 루 포드’(케이시 애플렉)는 우아한 약혼녀(케이트 허드슨)에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자이다. 상부의 지시로 매춘을 하고 있는 콜걸 ‘조이스’(제시카 알바)를 추방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 ‘루’는 그녀의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든다, 그 날 이후 ‘루’는 매일 밤 ‘에이미’의 눈을 피해 ‘조이스’와 헤어나올 수 없는 육체적 관계에 탐닉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와의 자극적인 관계는 ‘루’에게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그는 점점 자신안의 위험한 본능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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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ews] 트위터의 인기, 전년 대비 19배 이상 성장!
월드웹 뉴스 | 2010/06/17 10:40
국내 트위터 이용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9년 가장 화제가 됐던 인터넷 서비스 트위터의 국내 이용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이달 초 지방선거와 월드컵 열기가 이어지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마이크로 블로그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트위터의 국내 인기 또한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주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웹 사이트의 방문자 규모를 조사한 결과 지난 5월 트위터 사이트를 방문한 월간 방문자수는 281만 여명으로 전년 동월의 14만 여명에서 19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투데이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배 이상 증가한 112만 여명을 기록했으나 트위터와 비교해서는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둔화된 것을 볼 수 있다. 

트위터는 특히 이달 초에 있었던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평가되며 2002년 대선 당시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이끌었던 MSN메신저와 비교되면서 다시 화제가 됐다. 또한 지난 하반기 이후 이어진 스마트폰의 인기와 함께 모바일로 즐기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의 대명사로 인식되면서 그 인기가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지난해의 트위터의 인기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호기심과 김연아 선수를 비롯한 유명인의 사용으로 인한 화제성으로 생겨난 것이었다면 1년이 지난 현재의 인기는 트위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꾸준한 이용이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언론에서 일부 기업 임원진의 트위터 이용 사례가 화제가 되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화제성은 이어지고 있고, 실제 트위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트위터의 경우 주간 방문자 유지율이 30%~40%를 이어가고 있어 매주 꾸준하게 사이트를 방문하는 이용자가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렇게 트위터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기업 마케팅의 도구로도 활용되며 많은 이용자가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트위터를 통해 자살 예고를 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다. 

높은 성장세로 인해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을 갖고 시도해 보는 트위터는 일단 등록을 하고 나면 자신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순식간에 퍼지게 되고 잘못된 정보의 확대 재생산 가능성 등의 역기능이 있어 올바른 사용을 위한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인터넷의 익명성과 실시간으로 퍼지는 트위터의 특징이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 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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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_myoung 2010/06/18 21:50 L R X
안녕하세요!
구글리더에서 위 기사를 읽고 트윗했는데 지금 계속해서 울려대는 Boxcar의 짹짹거림으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현재 서른분 이상 리트윗을 해 주셨답니다.
글 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짹짹거리네요.^^
트위터에서 보신 분들이 다음뷰 좀 꾹 눌러주시면 좋겠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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