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지난8월 ‘Usay주소록’ 아이폰용 앱을 출시한데 이어,더욱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무료 대화 및 사진,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버전의 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의 출시로 ‘Usay주소록’ 사용자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PC등의 멀티플랫폼 어디에서나 더 많은 친구들과 무료로 대화하고 사진,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Usay주소록’ 앱은 스마트폰 주소록의 그룹관리 및 그룹SMS전송,초성검색,개인PC또는 포털에 저장된 주소록 불러오기/내보내기 등의 기능으로 간편하게 주소록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20명까지 그룹대화가 가능하며,사진 및 동영상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과 유선 웹간,또는 웹과 웹간에도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유무선 연동 ‘웹 대화’ 서비스를 통해 메신저 기능을 한층 보강했다.
한편,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의 출시를 기념해12월1일(수)부터 오는25일(토)까지150명에게 손난로 겸용 충전 배터리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앱을 다운받고 가입하거나 ‘Usay주소록’ 트위터(@usaynet)를 팔로잉하고 이벤트 소식을 리트윗(RT,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기)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 된다.
KTH(대표 서정수)가 파란의 모바일웹과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을 한 곳에서 모아 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포털 앱 ‘파란 App’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파란 App’은 파란의 다양한 모바일웹과 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고, '알리미' 기능으로 사용자가 설정한 정보를 푸쉬 기능을 통해 즉시 전달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홈화면에는 파란에서 제공중인 ‘파란홈’, ‘메일’, ‘뉴스’ 등 13 가지의 다양한 모바일웹과 ‘푸딩카메라’, ‘아임IN’, ‘Usay주소록’, ‘웹파인더’ 등 6종의 애플리케이션들을 모아 볼 수 있고 길고 복잡한 URL을 입력할 필요 없이 원터치로 즉시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하다. ‘편집’ 기능으로 이들의 순서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도록 한 DIY(do-it-yourself)구조로 스마트폰 사용자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알리미’ 메뉴를 통해 나에게 온 ‘메일’, ‘교통’, ‘날씨’ 정보 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발신인/지역/시간에 맞춰 푸쉬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보통 3~4번의 클릭을 해야만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했던 기존 모바일 웹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제공한 ‘파란 App’만의 차별화 요소다. 특히 ‘날씨’ 정보에서는 강수량이 40% 이상일 때, ‘증권’, ‘로또’, ‘뉴스’ 서비스에서는 일정한 시간에 최신 서비스를 푸쉬로 알려준다. 또한 ‘핫이슈’ 메뉴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주제별로 모아 보여주는 클러스터링 기법을 통해 자동 추출된 관련기사와 함께 보여주고 날짜별로도 이슈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파란 App’에서 현재 접속중인 뉴스기사, 날씨정보 등의 웹페이지를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파란 블로그에서 한 게시글을 보다가 ‘공유하기’ 버튼으로 현재 블로그 게시글 제목과 URL, 그리고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 SNS로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이메일로도 공유가 가능하다.
KTH(대표 서정수)가 포털 파란의 BI(Brand Identity)와 유무선 초기화면을 13일부터 전면 개편하고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로서의 새 출발을 선언했다. KTH는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 모바일 파란’을 모토로 한 ‘BI 및 유무선 초기화면 개편 기자간담회’를 갖고, 바뀐 BI 및 유무선 초기화면과 그 배경이 되는 파란의 ‘스마트 모바일’ 전략을 발표했다.
파란, 유선 초기 화면
KTH는 최근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용 앱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을 비롯해 국내 포털 서비스 중 첫 번째 위치기반 SNS인 ‘아임IN’, 통합주소록 서비스 ‘Usay’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여 왔다.
이번 개편에서는 이러한 모바일 기반의 소셜 서비스들을 파란 유무선 초기화면에 전면 배치한 것이 특징. 즉 다른 포털과 달리, 기존의 유선서비스들을 모바일로 이식하는 게 아니라, 모바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들을 유선에 본격 전진 배치했다.
또한 초기화면도 기존의 인터넷 포털이 가진 전형적인 격자 구조에서 벗어나, 주요 서비스를 하나씩 쌓아(stack구조),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더하고 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개인 성향에 따라 뉴스, 쇼핑, 블로그, 푸딩, 아임IN, 증권, 날씨, 운세 등 12가지 주요 서비스를 클릭 한번으로 더하거나 빼, 자유로운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이용도가 높은 서비스만 초기화면에 꺼내어 두고, 다른 서비스는 감출 수 있게 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한 셈이다.
주요 서비스의 소셜 자산 통합 관리, 개인화 영역 강화
새 초기화면은 또, 파란 주요 서비스의 소셜 자산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My 파란’ 메뉴를 구성해 메일, 블로그 등 기존 유선 서비스는 물론, 푸딩, 아임IN, Usay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소셜 서비스의 정보와 최근 활동, 새 댓글, 방문자 정보 등 새로운 소식을 한 곳에서 바로 볼 수 있다.
유선과 무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모바일 환경을 우선 고려한 화면 설계로 유무선 초기화면의 사용자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것도 특징. 이는 유선과 무선의 경계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해지는 스마트 모바일 시대에, 사용자가 PC만이 아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경험을 하기를 원하는 니즈에서 출발했다. 특히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리얼타임 접근이 가능한 환경에서는 모바일에서 새롭게 축적된 사용자 경험이 유선 서비스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모바일을 우선 고려한 설계로 유무선 사용자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곧 국내에 출시될 아이패드를 비롯한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를 수용해, 무선뿐 아니라 유선 홈페이지에서도 쓸어넘기기(플리킹)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현했다.
파란 새 BI
파란 BI, 정보와 사용자를 잇는 bit와 dot
파란의 BI도 2004년 7월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개편했다. 새로 선보인 파란 BI는 아날로그의 최소단위인 도트(Dot, 점, •)와 디지털 최소단위인 비트(Bit)의 연결을 나타낸다. 블랙 & 화이트, 블루 컬러를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새 BI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연결, 사용자와 정보의 연결을 상징하며, 비트와 도트라는 최소단위로 구성된 네트워크의 무한한 가능성과, 스마트 모바일로 다시 시작하는 파란의 새출발을 상징하기도 한다.
서정수 KTH 대표이사는 “우리는 바꿀 준비가 돼있다. 포털이 기존 자산을 바탕으로 유선서비스를 모바일로 이식하는 데 주력했다면, KTH는 처음부터 모바일에서 출발한 새로운 모바일향 서비스에 집중해왔다”면서 “스마트 모바일의 핵심인 LBS, 리얼타임웹, 소셜, 클라우드 연계형 서비스 등이 올해 KTH가 출시한 전략적 서비스분야”라고 설명했다. 서 대표는 또 “이러한 서비스들이 컨버전스 환경에서 KT그룹의 네트워크, 클라우드 및 GIS 인프라와 연계되어 한층 시너지를 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TH(대표 서정수)가 지난 7월 오픈한 위치 정보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아임IN’의 기능을 한 층 보강해 업데이트 하고 안드로이드 버전의 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어진 아임IN을 아이폰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바로 ‘마스터’. 자신이 방문한 장소에 발도장을 찍고 자신의 흔적과 기록을 남기면 일정 포인트를 얻는 것이 아임IN의 기본 기능인데, 마스터는 한 장소에서 발도장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이용자에게 부여되는 특권이다. ‘마스터’가 되면 그 장소에 ‘마스터의 한마디’를 남길 수 있고, 이는 해당 장소에 방문한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볼 수 있게 공개된다. ‘마스터’와 관련된 정보는 아임IN 메뉴 중 마이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들이라면 자신의 동아리나 학교 근처 분식집에, 직장인이라면 회사나 회사 주변의 단골 식당의 마스터가 될 수 있을 듯.
또 자신에게 도착한 이웃의 댓글, 대댓글 등 새로운 소식을 모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새소식’ 기능과 아임IN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본인에게 도착한 메시지를 숫자로 표시해 주고 알려주는 ‘알림’ 기능 등이 강화됐다. 이웃이 남긴 댓글에 대한 답글을 빠트리지 않고 모두 챙겨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해 졌다.
한편, 아임IN은 KTH 아임IN 웹사이트(http://www.im-in.com/)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은 올레마켓, T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아임인'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KTH(대표 서정수)가‘푸딩(pudding.kr)’을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자유로이 쓸 수 있도록 개편하고 사진 저장 및 공유 기능을 강화했다.
먼저 사진을 저장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갤러리’의 기능을 개선했다. 아이폰 푸딩카메라와 푸딩 얼굴인식을 이용해 찍은 사진을 바로 자신의 ‘갤러리’에 저장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를 통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유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찍은 사진을 즉시 업로드하고 자신의 갤러리를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 푸딩(m.pudding.kr)’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무선 환경 어디에나 최적화 된 화면 구성으로 보다 크고 선명하게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어떤 카메라 혹은 기기로 어디에서 사진을 찍고 업로드 했는지 알 수 있도록 촬영 정보 및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소셜 기능도 더욱 강화됐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서 활동하는 푸딩 이용자들끼리 이웃찾기를 통해 친구를 맺을 수 있으며, 자신의 푸딩으로 지인을 초청하거나 이들 사이트에 푸딩에 올린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푸딩 이웃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이용 재미를 더욱 높였다.
‘공유’ 및 ‘북마크’ 등 개방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파란의 열린 서비스 기능 구현, 타 블로그 모바일웹과 차별화
모바일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파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한 번에 공유 가능
KTH(대표 서정수)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은 SNS와의 공유 기능을 강화한 ‘파란 블로그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미 파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용자의 경우, 기존 자신의 블로그 주소 앞에 모바일을 상징하는 ‘m’만 붙이면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파란 블로그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존 블로그 주소가 ‘blog.paran.com/paran’ 이라면 모바일 기기의 웹브라우저를 열어 주소창에 ‘m.blog.paran.com/paran’을 입력하면 된다.
특히 파란은 기존 유선 블로그에서 제공하던 ‘공유/북마크’ 기능을 이번 서비스에도 적용, 다른 블로그 모바일웹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열린 서비스 정책을 이어나가고 있다.
열린 서비스란 개방과 공유를 기반으로 파란이 제공 중인 다양한 서비스를 말하며, 파란 블로그에 등록한 글을 최대 15개의 타사 블로그에 동시에 포스팅 할 수 있는 ‘동시글발행’, 타사의 블로그를 이웃으로 등록할 수 있는 ‘열린 이웃’ 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모바일에서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한 뒤 ‘공유’ 기능을 클릭하면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해당 콘텐츠의 제목과 URL을 동시에 보낼 수 있다. 추후 이용자가 파란에서 운영중인 또 다른 블로그나 이메일로도 블로그 콘텐츠를 동시에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란 블로그 모바일 웹에 접속하면 글목록, 이웃소식, 새소식, 멀티블로그 등의 메뉴를 볼 수 있도록 첫 화면을 구성했다. 모바일 기기를 통한 글쓰기 외 코멘트 쓰기도 가능하다. 현재 아이폰에 기본 탑재된 사파리, 옴니아폰 등에 탑재된 오페라를 비롯, 폴라리스, 안드로이드, 웹뷰어 등 현재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KTH,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결합한 한국형 포스퀘어, ‘아임IN’
KTH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지역, 권역 정보를 기본으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 제공
발도장찍기, 콜럼버스 기능, 실시간 대화 등을 비롯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기존 SNS와 연동
KTH(대표 서정수)가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아임IN’을 오픈했다. ‘아임IN’은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위치 정보를 지도 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LBSNS(Local Based Social Network Service).
특히 기존 ‘포스퀘어’보다 한 발 더 진보한 ‘한국형 포스퀘어’ 서비스로, 국내 상황에 최적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TH는 파란지도에 자체적으로 지난 1년여에 걸친 분석을 통한 주요 POI(Point of Interest) 및 지역, 권역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가로수길, 홍대입구 등을 검색하면 포스퀘어는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 위주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데 반해, 아임IN은 이용자들이 직접 입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KTH가 제공하는 기본 상권, 지역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로그인을 하고 현재 자신의 위치와 장소를 ‘발도장’ 기능으로 입력하면 된다. 간단한 글 및 사진을 첨부해 자신이 다녀온 곳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다. 현재 내 주위에 있는 사람과 글을 지도 상에서 한 눈에 파악하고 댓글, 대댓글 등의 메시지 기능을 통해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또 아무도 가지 않은 장소에 제일 먼저 발도장을 찍어 콜럼버스가 되는 게임형 재미 요소도 가미했다.
아임IN은 현재 아이폰용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 가능하며, 곧 웹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자신이 기록한 내용을 보낼 수 있으며, 주소록을 통한 지인 초대 및 이웃 관계 맺기 기능 등을 통해 기존 SNS와 매우 쉽게 연동할 수 있게 했다.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 김상화 PM은 “아임IN은 소셜 네트워크와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컨버전스 서비스”라며 “국내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의 서비스들과는 차별화 된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TH(대표 서정수)가 실시간 주요 이슈들을 한 데 모아 관련 뉴스까지 한 눈에 보여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뉴스 파인더(NewsFinder)’를 18일 무료로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국내 포털에서 최초로 제공한 뉴스 전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기존 뉴스 서비스 어플은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속보 위주나, 언론사에서 편집하는 주요 기사 위주로 뉴스를 보여 주었지만, ‘뉴스파인더’는 클러스터링 검색 기술을 활용해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자동 추출 함으로써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뉴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현재 시각 모든 분야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5분마다 업데이트 해서 보여주는 주요 뉴스와 연예, 스포츠 등 섹션 뉴스는 물론, 이용자가 알고 싶은 뉴스를 직접 검색하면 관심 있는 뉴스만 추출해 보여주는 검색 기능도 있다. 검색 메뉴에 들어가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물’, ‘기업’의 실시간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 파인더(NewsFinder)’에서 관심 있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이 검색어가 포함된 다양한 언론사의 뉴스 결과가 단순 실시간으로 리스트업 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사를 그룹핑하여 비슷한 내용 별로 자동으로 분류, 대표적 기사와 함께 ‘관련기사 00건’ 이란 형식으로 제공하므로 특정 이슈에 대한 흐름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KTH의 임완택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휴대폰에서 검색어 입력과 웹사이트 이동이 번거로운 점을 고려해 한 번의 터치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 했으며, 버스 정거장이나 전철, 약속을 기다리는 이동 중 시간 혹은 심심하고 무료한 킬링 타임에 손쉽게 습관처럼 뉴스를 이용할 수 있어 뉴스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 파인더(NewsFinder)’ 는 현재 아이폰에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려면, 애플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 에서 PC 다운로드 후 설치하거나, 아이폰에서 직접 설치하면 된다.
파란, 국내 각종 전문 기관의 뉴스레터를 모아 파란메일로 구독,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약 400여종의 뉴스레터 소개 및 추천, 이용자 참여로 양질의 뉴스레터 선별도 가능
KTH(대표 서정수)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은 파란 메일을 통해 알찬 정보로 가득한 각종 전문 기관의 뉴스레터들을 한 자리에 모두 모아 편하게 구독, 관리할 수 있는 ‘파란메일 뉴스레터(letter.paran.com)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란메일 뉴스레터는 국내 각종 기관에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모아 소개하고 이용자가 필요에 따라 관심사의 뉴스레터를 선택해 파란메일로 수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좋은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싶지만 어떤 기관에서 어떤 뉴스레터를 발행하는지 알지 못하거나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제 연구소, 정부 및 공공기관, NGO를 비롯 각종 민간 단체 및 개인이 발행하는 약 400여종의 뉴스레터가 분야별로 등록돼 있으며, 이용자들은 미등록된 좋은 뉴스레터를 발견하면 관리자에게 추천, 등록할 수 있다.
파란은 스팸성 뉴스레터를 지양하고 양질의 뉴스레터 콘텐츠를 선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도 마련했다. 이용자들이 직접 뉴스레터를 평가하는 ‘평점주기’ 기능이 그것. 특히 한 아이디로 특정 뉴스레터에 평점을 줄 수 있는 기회를 1회로 제한해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또 등록한 후 2개월 이상 레터를 한 통도 발행하지 않은 기관에 대해서 해당 뉴스레터의 삭제 여부를 검토하는 등 불필요한 정보의 축적 및 메일 공간의 낭비가 없도록 했다.
KTH의 임완택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자발적 정보 취득이라는 긍정적 측면에서 뉴스레터를 적극적으로 수신하는 이용자들이 많다”며, “향후에는 해외 뉴스레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파란메일의 ‘뉴스레터’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고, 파란 회원이 아니어도 뉴스레터 소개 보기 및 구독이 가능하다.
파란 ‘Q&A(Question and Answering)검색’은 이용자가 입력한 단어나 질문에 대해 이용자의 검색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해 주는 의미 기반의 검색기술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Q&A 검색창에 ‘서울 문화재’라는 키워드로, 혹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재는?’이라는 질문으로 검색을 해도 ‘서울에 있는 문화재’를 검색하는 것이라는 의도를 자동으로 파악하여 서울에 소재한 각 지역별 문화재에 대해 최적화된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는 방식이다.
특히 기존 검색에 비해 이용자가 원하는 내용에 가장 가깝고, 보다 정확하게 정제된 결과를 제공해 검색된 결과를 모두 훑어보거나 재검색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는 점이 특징.
이번 Q&A 검색 베타 버전은 이미 많은 이용자들에게 잘 알려진 ▲맛집 검색 서비스에 더해 ▲여행 ▲지역 등 총 세 카테고리의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 Q&A’는 제휴 및 웹 수집을 통해 약 200여 개 여행 사이트가 제공하는 정확한 핵심 정보를 우선 보여주고, ‘지역 Q&A’의 검색에서는 지역 및 업종별로 해당 업체를 바로 표시해 주는 기본 지도와 함께 검색된 업체의 상호, 전화번호, 주소, 지도 등의 구체적인 결과를 보여주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파란은 ETRI와 공동으로 개발한 음성 검색 기반의 모바일용 Q&A 검색 서비스인 ▲모바일여행 ▲모바일맛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