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광고는 ‘buy me’, 홍보는 ‘know me’, 그리고 PR은 ‘love me’의 영역이라고 힙니다. 이에 따르면 그들은 끊임없이 구애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는지 모릅니다. 항상 회사나 다른 사람을 소개하던 9명의 홍보담당자에게 이번에는 자신을 소개를 부탁했습니다.
개성이 통통 튀는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Go~! Go~!
질문순서 (생략된 기타 질문은 월간 IM AD 3월호 참조)
1 최근 눈길을 끌었던 광고 캠페인과 그 이유는? 4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나만의 아이템이 있다면? 5 내가 직접 기념일을 만든다면 어떤 날을 만들고 싶은지. 8 당신만의 홍보 PR 비법은?
01 법 없이도 살 홍보계 젠틀맨 박혜원 디브로스 전략홍보팀 사원
1 동서식품 미떼.
지난 겨울 단연 최고의 인기이자 이슈가 되고 있는 광고 캠페인이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굳이 이유를 들자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코믹한 반전요소를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동반한 브랜딩에 성공한 것. 시작은 오프라인이었지만 급속도의 바이럴 효과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그 절정을 맞고 있다. 4 챕스틱.
입술이 잘 트는 편이라 1년 내내 소지하고 다니며 자기 전에도 꼬박꼬박 사용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집 밖을 나설 때면 오른쪽 주머니엔 챕스틱이 있었다. 5 폭설로 인한 기념비적인 올해의 첫 출근길을 기억하고자,
매년 1월의 첫 번째 월요일을 ‘재택근무의 날’로 지정하고 싶다. 역사상 유례없던 2010년 1월의 출근대란을 기억하며, 모든 직장인이 하루만이라도 한겨울 따뜻한 집에서 출퇴근길 걱정없이 업무를 진행하게 하고 싶다. 8 아직 홍보담당 새내기로서 나만의 비법이라고 할 만한 스킬은 없다. 그저 팀장님 말씀 귀 기울여 듣고, 그의 스킬을 눈여겨 보며 하나하나 배워가는 단계다. 내년 이맘때 다시 한 번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그때는 무언가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홍보담당자가 돼있지 않을까.
02 나이는 계란 한 판, 마인드는 아이돌 열혈 직딩 조나빈 이베이G마켓 홍보팀 대리
1 스카이 섹시백 광고
광고 캠페인은 아니지만 빅모델 없이 휴대폰을 의인화한 스카이 광고는 언제나 좋다. 요즘 비주얼 모드가 트렌드인 만큼 핵심 메시지나 광고 전략없이 노출만으로 승부하는 광고가 많은데 스카이 섹시백 광고는 비주얼도 최강이지만 치열한 휴대폰 광고시장 속에서 자신의 색을 뚜렷이 발하고 있다. 눈길, 손길, 발길을 끄는 광고란 바로 이를 두고 한 말이 아닐까. 4 스카이 로맨틱웨이브 휴대폰과 소니 콤팩트 디카 T2.
얼리어답터들은 다기능 아이폰을 외치지만 난 한 가지 기능에만 충실한 아이들을 좋아한다. 물론 둘 다 기능보다는 화이트 색상의 심플한 디자인(일명 흰둥이들)로 고른 상품이긴 하지만. 그리고 이 녀석들을 만지작거리다 부르튼 손을 위한 핸드크림 정도? 5 루저데이.
불타는 경쟁사회, 누구나 한 번은 자신이 루저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또 루저가 작년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이슈인 만큼 물론 좀 암울할 수도 있지만, 스스로를 루저라고 느꼈던 날을 다른 루저들과 함께 기념하는 날로 만들고 싶다. 8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모든 관계를 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진심을 보여주며 은근슬쩍 묻어가기.
03 디지털 미디어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카피 쓰는 디지털 카피라이터 이구익 이노버스 대리/Creative Maximizer
1 필립스 Wing 캠페인.
직접 콘셉트 및 카피라이팅 그리고 촬영에도 깊이 관여하며 즐겁게 진행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가장 인터랙티브한 크리에이티브를 구현했다고 본다. 광고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다비치 강민경과 남자모델 3명의 연기지도에도 힘을 쏟으며 즐겁게 일했고 좋은 반응이라는 결실까지 맺었다. 꼭 한번 봐줬으면 한다. 4 넷북과 몰스킨 다이어리.
평소에 글쓰기를 즐겨하는 편이고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정리해둬야 하므로 병적으로 챙기고 다닌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메모장 기능을 가장 많이 활용할 정도로 언제, 어디서든 쓰는 데 최적화시킬 도구들을 소지하고 다닌다. 때를 가리지 않고 툭툭 튀어나오는 문장과 아이디어 때문에 메모할 것이 없으면 불안한 증세까지 나타난다. 5 국가가 지정하는 ‘전문인의 날’.
대형 포털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각 직업의 종사자들이 자신의 일을 돌아보고 표창도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하는 날이다. 물론 지금도 다들 일년에 한 번쯤 하는 행사지만 모두가 같은 날에, 귀천의 구분없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거행됐으면 한다. 방송인, 연예인에 국한되지 않고, 구두를 만드는 사람, 환경미화원, 정육점 연합회(?) 등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가리고 상도 주고 희망찬 미래를 가져보는 모든 직업종사자의 날이다. 아마 경제 발전의 파급효과도 클 것이다. 업종별로 등록기간을 정하고 온라인에서 해당 직업군에 속한 전국의 멤버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 재밌을 것 같다. 8 많이 노출돼 알리는 것보다 ‘무엇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질적인 측면의 PR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한다. 회사의 핵심역량을 보여주거나 혹은 지속적으로 반복시켜서 하나의 워딩이나 슬로건을 노출시키는 것이다.
언젠가 굳이 PR하지 않아도 될 만큼 홍보가 잘 되겠지만 그 전까지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으로 계속적인 차별점을 노출할 생각이다.
04 지극히 FM적인, 그러나 대단한 호기심과 용기·도전정신을 가진 다중이 이상현 포트폴리오 전략기획사업부 대리
1 삼성의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
삼성의 공익광고는 매번 기대 이상이다. 이번 캠페인 역시 부드러운 일러스트로 표현해 기존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심플하지만 명료한 희망 메시지를 담아냈다. 4 MP3 플레이어.
학생 때도 이어폰을 꽂는 버릇은 없었는데 인천에서 양재동까지 긴 출퇴근 시간에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애용하고 있다. 덕분에 신곡은 모두 외울 정도. 새해도 됐으니 음악 대신 영어공부를 해 볼까 한다. 며칠이나 할지 모르겠지만…. 5 2005년 6월 28일.
하룻밤을 꼬박 새운 기다림 끝에 아빠가 된 날. 빨갛고 못생긴 그 녀석이 이렇게 많은 행복을 줄지 그땐 몰랐다. 올봄에는 여섯 살이 된 아이와 공원에서 야구를 해볼 생각이다. 참고로, 아이는 딸이다. 8 정공법.
항상 친절한 응대, 즉각적인 피드백. 지극히 평범하지만 대를 이어오는 PR계의 비법이 아닐까.
05 가만히 있으면 병나는 시끌벅적 홍보계의 국가대표 이수진 아이파트너즈 홍보팀 팀장
1 핫초코 미떼 광고 시리즈 가운데 스키장 CF.
인터넷으로 먼저 봤는데 혼자 빵 터졌다. 김태원 님의 찰랑거리는 생머리 뒤태와 곱디고운 딸기우유색 스키복은 둘 다 내가 갖지 못한 최고의 여성스러움이자 남자들의 로망. 4 소형 디지털 카메라.
사내에서는 다양한 홍보거리 캐치를 위해 항상 들고 다니면서 특이사항이 있을 때 촬영한다. 평소에도 아무 때나 사진 찍는 걸(찍히는 것 보다는 찍는 것!) 좋아하기 때문에 갖고 다닌다. 5 12월 31일.
그 동안 무언가 쌓인 지인들에게는 복수(?)를, 고마운 분들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회사가 쉬지 않더라도 꼭 자체 휴가를 내고 쉬면서 기념해준다. 8 한 가지 PR 주제가 있으면 여러 번 우려먹기라고나 할까.
보도자료, 웹진, 블로그, 사이트, 게시판 입소문 등 한 주제로 여러 군데에 다 써먹기. 일명 ‘뽕을 뽑자’ 비법(내공 높은 PR 담당이 워낙 많은데 이걸 비법이라 소개하자니 몹시 부끄러워지긴 한다).
06 ‘피고지고 또 피는 무궁화’처럼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무궁무진한 포텐셜 염준규 차이커뮤니케이션 컨셉크리에이터스 대리
1 농협의 같이의 가치 캠페인.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 진행과 ‘세상을 부드럽게 바꾸는 두 글자 [같이]의 힘을 믿습니다’라는 카피의 조화를 통해 겉으로 드러내기보다는 겸손하게 고객의 곁에서 늘 함께하는 NH농협의 브랜드 이미지를 감성적으로 잘 표현했다. 4 PSP.
1차원적인 게임의 유희보다는 동영상 기능으로 주로 일드를 시청한다. 출퇴근시 무료한 일상을 감성적으로 달래주는 소울메이트이자, 볼품없는 내 디지털 라이프의 팅커벨을 자처하는 고마운 아이템이다. 5 ‘피터팬 데이’.
이날만은 어른들이 때묻지 않은 동심으로 돌아가 개구쟁이, 말괄량이처럼 유치한 행동을 하거나 장난을 쳐도 너그러이 이해받고 이해하는, 그런 유쾌한 날을 만들고 싶다. 8 솔직하게 말하기, 있는 그대로 전하기.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나 입에 바른 소리보다는 진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심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07 홍보담당자보다 카피라이터로 불러주오 이하영 메가존 펜타클사업부 대리
1 e편한세상의 진심이 짓는다 캠페인.
TBWA의 박웅현 ECD스러운 광고로, e편한세상의 TV CF를 보면 말 그대로 진심이 느껴진다. 너나 할 것 없이 있지도 않은 온갖 미사여구로 자화자찬만 늘어놓는 아파트 광고 사이에서 e편한세상의 광고는 그야말로 군계일학이다. 나도 광고쟁이지만 아파트광고를 보고 ‘이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인 것 같다. 4 책. 읽든 안 읽든 책 한 권은 꼭 갖고 다닌다.
책이 없다면 신문이나 잡지 등의 읽을거리라도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 가방 속에 책이 없으면 불안하다고나 할까. 5 2006년 2월 20일.
내 이름 석 자가 인쇄된 카피라이터 명함을 처음 받은 날. 8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차별화’라 생각한다.
홍보나 PR을 보거나 듣게 될 대상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선 눈에 띄거나 귀에 걸려야 한다. 그래야 홍보나 PR을 시작이라도 해 볼 게 아닌가. 홍보나 PR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남들과 차별화되기 위해 노력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인생에도 차별화는 필요하다.
08 부드러움 뒤 냉철함, 외유내강外柔內剛 아줌마 파워 유민우 SMC 스트래티직마케팅 IT팀 팀장
1 대한항공 광고 캠페인.
주로 영화 기다리면서 본 광고다. 삶을 너무 각박하게 살 필요가 없다, 모든 걸 손에 쥐려 하지 말고 놓아주라, 인생무상 등의 일관된 메시지를 아주 은근하게 전달하는듯 하다. 화면을 많이 쓰지 않는데도 임팩트가 크다. 4 립글로즈.
입술이 좀 건조한 편이라서 봄·여름·가을·겨울, 메마른 입술을 촉촉히 적셔주는 립글로즈를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 5 매주 수요일을 ‘직장인의 날’
이번 주도 무사히 잘 지내자는 의미에서 다같이 매주 수요일에 회식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건 왠지 약간의 반항도 예상되고…. 고로 매주 수요일을 ‘가족의 날’로 정해서 가족회식을 하는 것도 좋겠다. 8 ‘제대로 알리고, 상대가 원하는 바를 말하기 전에 먼저 원할 만한 것을 준비하자’
결국은 어떠한 일이든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 또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바로 나의 PR 비법이자 사회 생활의 근본이 아닐까. 09 페널티킥 못 차는 남자, 언젠가 결정적 한 방을 기대하라 송병철 IPR AE
1 기아 쏘울 캠페인.
뇌리에 ‘디자인=기아’라는 인식을 박아준 캠페인. 사람은 누구나 내 것은 달랐으면 하는 욕망이 있는데, 쏘울은 이러한 사람들의 마음을 끄집어냈다. 특히 어린 시절 상상 속에서 나만의 자동차를 그리듯이 쏘울을 내가 원하는 색과 이미지로 꾸밀 수 있어 좋았다. 4 손목시계.
의상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는 남성에게 시계는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이 아닐까. 때문에 쇼핑할 때도 자꾸 시계만 눈에 들어와서 일부러 매장을 피해갈 때도 있다. 또 아직도 시계로 시간을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 시계를 안 차고 나오면 휴대폰이 아닌 길가 가게 안을 기웃거리며 시계를 찾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5 ‘역지사지 기념일’.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 하나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다. 정말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행동하는 기념일을 하나 만드는 건 어떨까? 그럼 아이들은 하해와 같은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이고, 호랑이 상사는 부하 직원들이 겪는 고통도 느낄 수 있을텐데… (아! 그렇다고 내 상사 중에 호랑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8 언제나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대학 때, PR대행사의 어느 분께서 PR할 때는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 말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다. 그러나 일을 해 나가면서 클라이언트가 왜 이에 대한 PR을 그토록 열망하는지 생각하며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한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3월호 Prmanager-written by 정나리 기자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호는 처음부터 할말이 많네요. 우선 표지부터!! 표지는 인터넷 마케팅 협회 최형우 회장님이시랍니다.
온라인 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집념과 열정이 너무 멋진 분이에요~ 가운데 2월 미니강좌를 매우 성황리에 마치자마자 3월 컨퍼런스가 다가오네요. 3월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전략에 관한 컨퍼런스.많이 와주실꺼죠~ 마지막으로 신학기 정기구독 이벤트가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worldweb.co.kr 에서 확인해주세요~
1) IM Awards최고의 온라인 캠페인을 직접 확인하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웹상을 수놓고 있는 수십, 수백 가지의 온라인 캠페인은 서로 네티즌을 사로잡기 위해 최고의 아이디어와 기법을 총 동원하고 있어요. 이제 월간 <IM>이 ‘IM Awards’를 통해 여러분에게 새롭게 소개드려요. ‘IM Awards’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매달 온라인 캠페인 선별 할거에요. 기대하시라~
2) 애드버게임 - AdverGame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애드버게임은 게임하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노출도 되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도 하고~ 보다 높은 광고효과를 창출한답니다. 게임성과 기획력 있는 애드버게임이 제작된다면 광고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기대는 당연한 것! 이러한 국내외 애드버게임의 다양한 사례와 놀라운 광고 마케팅 효과를 통해 애드버게임을 집중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3) “보았노라, 응모했노라, 사랑을 이뤘노라” 롯데월드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대축제’ 온라인 캠페인 “보았노라, 응모했노라, 사랑을 이뤘노라” 12월 25일은 누구나 ‘첫사랑’같은 설렘을 준다. 그리고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날이다. 빨간 산타복과 루돌프 사슴코가 없더라도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즐기는 데 아무 문제없다. 지난해 펼쳐진 롯데월드 온라인 캠페인은 그런 면에서 네티즌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4) 홍보인들의 이야기 속으로 고고씽~
광고는 ‘buy me’, 홍보는 ‘know me’, PR은 ‘love me’ 의 영역이라고 하지요. 이말대로 그들은 끊임없이 구애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난거에요. 근데 실연의 아픔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들의 이름을 회사의 이름으로, 그들의 얼굴을 기업의 인상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5) 트위터와 마케팅! 환상의 커플이 되다.
해외에서는 트위터로 ‘관계’를 맺은 후 오프라인 만남이나 모임을 통해 자신들의 취미나 관심사 등을 공유하고 관계망을 넓혀가는 것이 정착되고 일반적인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어요. 국내에서도 아이폰 등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고 모바일을 통해 웹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볼 수 있는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의 소셜 미디어가 마케팅 채널로서 주목받으면서 ‘온라인 중심의 IMC’ 가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한답니다.
이러한 이슈에 따라 웹스미디어[월간 아이엠애드]에서 3월 10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기업 마케팅 전략과 사례에 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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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하하파파의 사소한 이야기 2010/03/05 01:24 x
제목 : [블로그 이벤트] 2010 밴쿠버올림픽 공식 모바일게임을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드립니다.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스포츠 축제는 단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밴쿠버올림픽에 대해서는 얼마전 포스트로 소개해 하였는데 오늘은 IOC(올림픽위원회) 공식 2010 밴쿠버올림픽 공식모바일 게임으로 하하파파의 첫번째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품- 밴쿠버올림픽 모바일게임) * 참여방법 * 1.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관심을 갖는다. 2. 통신사, 핸드폰번호, 터치유무를 댓글과 함께 등록한다. 3. 당첨일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