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및 앱 종합장터인 ‘올레마켓(olleh market)’의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거나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초 HTML5 기반의 모바일 올레마켓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을 탄생했다.
스마트폰 웹브라우저에서 올레마켓 웹 애플리케이션 주소인 ‘app.market.olleh.com’을 입력한 후 홈화면 바로가기를 설정하면 바탕화면에 올레마켓의 아이콘이 생성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올레마켓에 접속해 37만개가 넘는 다양한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구입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KT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하여 ’나의 보관함’에 음악 콘텐츠를 저장해두면,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올레마켓의 N스크린 전용 영상물 약 1천여편과 YTN, CNN 등 올레TV의 실시간 방송 8개 채널도 스트리밍서비스로 이용이 가능하며, PC나 테블릿PC, TV에서도 이어볼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그 동안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모바일의 스마트폰 고객들만 올레마켓에 접속해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에 KT는 차세대 웹표준으로 불리는 HTML5를 국내 최초로 적용한 웹 앱형 마켓을 선보여 그 동안 올레마켓을 이용할 수 없었던 스마트폰 가입자들도 올레마켓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용 가능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1’에서 세계최초로 시연하여 주목받았던 WAC기반의 웹 앱들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내려받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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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INDOHrian :: 신도리코 기업 블로그 2011/04/12 11:12 x
제목 : N스크린, 알고계십니까?
[IT Trend]N스크린, 알고계십니까?안녕하십니까, IT trend 리포터 신대리 인사올립니다~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요즘 이동통신사가 가장 주목하는 바로 그
KT(회장 이석채)가 대학생 실무 참여형 인턴쉽 프로그램인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 (olleh mobile futurist) 9기를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9년 째 운영 중인 올레모바일퓨처리스트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300명 규모로 진행되는 인턴쉽 프로그램이다. 인턴쉽에 선발 된 학생들은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에 실무에서 근무하는 멘토와 함께 참여하게 된다.
올레모바일퓨처리스트 9기는 기존 대비 100명이 늘어난 총 300명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인재 100명에 한하여 2년차 활동인 ‘지니어스’그룹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지니어스 그룹은 KT의 공식적인 인재풀(Pool)로 관리되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되며, 지니어스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서류 전형 면제 등 적극적 채용 연계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전국 4년제 대학 3~6학기 재학생 및 휴학생은 누구나 올레모바일퓨처리스트에 지원할 수 있으며, 4월 5일부터 오픈되는 올레모바일퓨처리스트 트레이닝스쿨 웹페이지 (ts.mobilefuturist.com)에 가입, 주어지는 온라인 과정을 이수한 후 4월 2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 희망자는 4월 중 전국 각 지역에서 개최될 총 8회의 지원설명회를 통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 웹사이트 (www.mobilefuturi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는 '아이패드2(iPad2)' Wi-Fi+3G/ Wi-Fi 모델 및 iPad2 요금제를 적용해 4월 중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고 23일(수) 밝혔다. 정확한 출시 일자 및 요금 상품은 추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패드2에 대한 추가 정보는 www.apple.com/ipad에서 방문해 확인 가능하다.
KT(회장 이석채, www.olleh.com)가 24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200여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마케팅 및 광고 플랫폼인 ‘올레 캐치캐치(olleh catchcatch)’와 ‘올레 애드(olleh ad)’서비스를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했다. 지난 1월 런칭한 ‘올레 캐치캐치’는 고객에게 재미와 혜택, 위치정보를 제공하고는 서비스로 일본에서는 유사 컨셉의‘아이버터플라이(iButterfly)<이미 증강현실로 나비를 잡아 다양한 쿠폰을 얻는>’앱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주요 광고주들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형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정착되면, 고객과 광고주 모두 윈윈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KT는 상반기중 런칭할 예정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 ’올레애드’를 소개했다. 광고주가 올레애드에 광고를 올리면 올레애드에 등록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광고가 노출되는 프로세스를 갖춘 서비스로 올레애드에 등록될 앱은 올레내비, 올레날씨, 푸딩카메라 등 KT와 자회사 KTH의 인기앱을 비롯, 글로벌 인기게임 ‘불리(Booooly)’ 등 이용 고객이 많아 데이터트래픽이 높은 앱 위주로 선별될 예정이며, 아이폰앱과 아이패드앱, 올레마켓에 올려진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모바일OS 기반 앱 등 OS나 기기종류와 관계 없이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
KT ‘올레스퀘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에 하나인 독일의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2011’(이하 iF Awards) 기업건축 부문 인터랙티브 분야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IT업계에서 IT 기기 디자인으로 iF Award를 수상한 사례는 있지만 기업건축 부문에서 고객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KT의 ‘올레스퀘어’ 수상 분야는 기업건축부문 중 인터렉티브 분야(corporate architecture > Interactive installations)로, 일반적인 전시공간이 아닌 IT기술과 문화와 자연을 융합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감성적인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올레스퀘어’가 KT의 ‘역발상 경영’을 적용, 예전 전시형 홍보관 이미지에서 벗너나 테마별 라운지에서 첨단 IT기기와 콘텐츠를 방문객들이 일방적이거나 제한된 관람 동선 없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는 점과, 방문객들이 방문사진이나 전자방명록에 방문흔적을 자연스럽게 남기도록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KT 통합이미지담당 조훈 상무는 “통합 KT 출범 이후, 기업문화의 융합과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디자인 경영을 강화해 왔다”며, “21세기 고 감성시대에 무형의 서비스를 유형화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게 하는 핵심 수단으로서 KT만의 디자인(Good design)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F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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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wards(www.ifdesign.de)는 독일 International Forum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는 디지털 미디어, 프로덕트 인터페이스, 인쇄 미디어, 기업 건축, 크로스 미디어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작품의 목적성에 부합되는 전문화된 평가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중 유클라우드 홈에 신규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5대), 파리바게뜨 케익 기프티쇼(1,000명), 유클라우드 추가 20GB 6개월 쿠폰(2,000명)을 증정한다.이벤트 응모는 올레닷컴(olleh.com)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3월 14일 웹사이트및 전화연락, SMS를 통해 발표된다.
올레 휴대폰 및 인터넷 가입고객에게는 20GB용량 무료제공 혜택과 함께 30일간의 무료체험도 가능하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1월 1일 'olleh'브랜드 통합에 이어 25일 기존의 유선 QOOK과 무선 SHOW등 각종 웹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한 '올레닷컴' (www.olleh.com)을 오픈했다.
KT는 새롭게 오픈한 '올레닷컴'을 통해 모든 상품을 제공하며 PC는 물론 스마트폰, 테블릿PC를 통해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KT고객들은 여러 사이트에서 확인하던 요금 및 상품정보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해졌고, 각종 서비스 및 컨텐츠의 구매도 간편해졌으며 디자인 또한 스마트폰에서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특히 '올레닷컴'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올레 온에어'서비스는 기존에 서비스했던 '트윗 온에어'를 고품질로 개선한 온라인 개인방송국 서비스이며 현재는 PC에서만 가능하나 2월경 아이폰어플 출시를 시작으로 스마트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들이 실시간 중계는 물론 촬영한 영상정보를 쉽게 공유할수 있게 확대 예정이다.
인터넷추진본부장 고경곤 상무는 "KT의 다양한 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함에 따라 고객이 좀더 쉽게 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2011년 목표를 고객서비스 혁신으로 정하고 무결점 서비스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KT 이석채 회장이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2011년에 CS혁신을 추진, 무결점 서비스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KT의 2011년 경영방향은 다음과 같다. ■ 전사 CS혁신을 통해 고객신뢰의 기업으로 탈바꿈 KT는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고객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고객이 편리하게 찾고 이용하는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프로세스를 고객 관점에서 혁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는 상품출시 과정에서 고객 불만의 여지를 해소하기 위해 신개념의 고객참여형 ‘무결점 상품 출시 프로세스’를 도입한다. 상품 출시 후에도 고객이 상품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면 고객센터, 개통/AS 등 고객접점 부서에서 적색경보를 발령하게 되며, 이 경우 즉시 신규가입을 중단하고 해당 문제를 해결한 후에만 다시 판매하는 ‘품질 경보제’를 도입한다. 현재는 약관에 따른 판매 종료에 의해서만 신규가입이 중단된다.이와 함께 생생한 ‘고객의 소리’를 상품 개선에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상품개선으로 성과가 나면 해당 고객에게 보상하는 획기적인 ‘보상제(VOC Reward)’를 상반기 중에 도입하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참여의 장’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 가정을 ‘일/배움/휴식’이 가능한 ‘스마트 홈’ 실현 KT는 3W네트워크의 강점을 기반으로 가정을 교육과 휴식, 업무공간으로 활용하는 ‘스마트홈’ 으로 만들 계획이다. 4월에 주부, 학생 등 고객군 유형에 맞춘 패드를 출시하고, 고객들이 다양한 패드의 가상화 서비스를 이용해, 제2의 사무환경을 댁내에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네트워크와 스마트 디바이스의 결합인 ‘댁내 이동형 올레TV(Portable olleh tv) 서비스를 구현하여 가정 내에서 이동하면서도 IP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등 N-Screen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스마트폰 라인업을 연간 25~30종 출시해 스마트폰 가입자를 약 2배 이상 늘린 650만 명을 확보하여 KT 모바일 가입자의 4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또한 스마트 패드류는 연간 7~8여종을 출시해 연내 100만 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할 계획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개방형 IT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신 KT는 콘텐츠 공급자와 앱 개발자가 편리하고 저렴하게 IT서비스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올레마켓, 오픈 IPTV 등의 개방을 확대하고, 기 출시한 IaaS(Infra as a Service)에 이어 상반기 내 PaaS(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등을 출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IT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다는 계획이다. ■ 중남미, CIS, 아프리카 등 신흥 개도국 투자 확대 및 글로벌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해외 진출 가속화 KT는 성장 잠재력이 큰 중남미, CIS, 아프리카 등 신흥 개도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글로벌 M&A 제휴를 통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 U-City 플랫폼, 모바일 오피스, 디지털 사이니지 등 국내의 컨버전스 솔루션 성공 사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KT는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와 MOU 체결을 맺음으로써 한중일 3국에 와이파이존 10만 곳을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토록 하고 올 연말까지 각국의 와이파이존을 대폭 확대하여 고객 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아울러 한·중·일 3국의 모바일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아시아 앱 스토어(Asia App Store)를 만들어 개발자들이 이를 통해 글로벌 WAC(Wholesale Applications Community)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 내부고객 모두가 만족하고,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일터 제공 KT는 내부고객이 만족하고 열린 참여 기회 제공과 공정한 보상을 통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일터를 제공, 이른바 ‘Great Work Place’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재들이 원하는 최고의 일터, 젊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근무하고 싶어하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VOC(Voice of Customer)와 함께 VOE(Voice of Employee)에도 더욱 귀를 기울일 계획이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2년 간 IT산업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사람에게는 누구나 활동할 수 있는 무대와 기회의 장이 제공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KT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언급하고 ”앞으로도 KT는 고객 만족 프로세스 혁신과 클라우드 컴퓨팅, 글로벌 영역 진출 확대 등을 통해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고 IT산업 혁신을 계속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olleh’로 새 단장한 KT ‘olleh tv’ 에서 독특한 소재와 이야기로 유명한 프랑스 영화제를 서비스하며 관람 이벤트를 개최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유니프랑스 필름 인터내셔널(Unifrance film interntional 이하, 유니 프랑스)에서 주최하는 ‘my French Film Festival’(이하, 온라인 프랑스 영화제)’를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VOD형태로 국내 독점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프랑스 영화제’는 프랑스 영화 부흥을 위해 유니 프랑스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영화제로, 프랑스 출신 감독들의 데뷔작이거나 2번째 작품 중 해외에서 개봉되지 않은 작품 21개가 경쟁을 벌이게 되며 전 세계 40개국에 동시 개최된다. 특히 영화제 심사부문 중 ‘관객상’의 경우, 서비스되는 국가의 시청자들이 직접 평가에 참가하는 상으로, ‘olleh tv’에서도 영화를 본 후 시청자가 직접, 리모콘으로 10단계로 평가 별점을 줄 수 있으며 이 같은 평가가 ‘관객상’ 선정에 반영된다.
KT는 영화제 기간 동안 21개 영화를 모두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인에게는 프랑스여행권(동반2매), 2인에게는 신라호텔 식사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영화평가에 참여한 고객 중 50명을 선정, 예술영화 상영관인 ‘하이퍼텍 나다’에서 프랑스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예매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한국시각으로 12월 30일 06시 27분(현지 시각 18시 27분) 남미 기아나 발사센터에서 통신 방송 위성인 ‘olleh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이로써, KT는 2011년 2월 초부터 15년 동안 위성방송출력이 기존보다 25% 향상된 olleh 1호 위성을 통해 고화질(HD), 3차원(3D)의 고품질 위성 방송 서비스를 한반도 전역에 제공하게 됐다.
olleh 1호 위성은 발사 후, 세 차례의 로켓 분리를 통해 54분이 경과한 07시 21분 6,500km 상공의 천이궤도에 안정적으로 진입했으며 첫 교신에 성공했다. 이후 약 10일 동안 네 차례의 엔진 점화를 거쳐 36,000km 상공의 정지궤도에 안착하게 된다. KT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 위성사업자와 2013년 공동위성 발사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