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자사 모바일웹(m.nate.com)을 통해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SK컴즈는 지난 5월 모바일웹 오픈 시점부터 분야별로 시맨틱검색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통합검색 전 영역으로 시맨틱 기술을 확대했다.
SK컴즈 관계자는 “8월 네이트 통합검색 전 영역에 시맨틱 기술을 적용한 데 이어, 모바일 웹도 시맨틱 통합검색으로 전면 개편했다”며 “한 번의 검색에 카테고리/ 주제별로 세분된 정보를 중복 없이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모바일 사용자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네이트 온 웹 버전
이와 함께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은 ‘네이트온 웹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트온 웹 버전은 검색포털 네이트(www.nate.com) 메인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웹메신저 서비스다. 포털 로그인 후, 로그인 박스에 표시된 ‘네이트온 대화하기’버튼만 클릭하면 네이트온 웹 버전에 로그인 된다. 별도의 메신저 설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네이트온의 핵심 기능을 쓸 수 있어 편리하다. 로그인 시 친구(버디)리스트는 기존에 설정한 그룹대로 보여지고 원하는 상대를 클릭해 대화, 메일 보내기, 쪽지 보내기가 가능하다. 대화상대를 검색해 1:1, 1:다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사전 시맨틱 검색은 한 번의 검색으로 백과사전, 영어사전, 한자사전, 일어사전 및 용어사전, 위키사전 등 모든 사전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카테고리를 선택해 사전 별로 특화된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 사전검색이 시맨틱 기술로 영리해졌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검색포털 네이트에 ‘사전 시맨틱검색’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학습 기능도 강화됐다. 언어사전에서는 단어를 검색하면 그 의미와 숙어, 예문이 바로 제공된다. 한자 고사성어를 검색할 경우에는 같은 주제의 고사성어 정보가 함께 검색된다.
정확한 철자를 모르는 단어를 발음으로 검색할 수 있는 ‘영어/일어 발음검색’과 바른 한글표기를 확인할 수 있는 ‘단어맞춤법검사’, ‘바로 쓰는 우리말’ 기능도 편리하다.
백과사전 카테고리에서는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 탐색이 가능하다. 특정 사건 검색 시 관련 Q&A부터 동시대의 한국사, 세계사 내용이 검색 결과로 보여지기 때문. 가령 ‘한국전쟁’을 검색할 경우 동시에 일어났던 1.4 후퇴, 국민방위군사건 등의 한국사와 태평양안보조약, 제네바협정 등의 세계사를 종합해서 볼 수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김동환 검색기획실장은 “사전검색에 시맨틱 기술을 적용해 폭 넓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시맨틱 고도화를 통해 사용자 만족을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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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똑똑이-프리미엄 2010/09/11 09:18 x
제목 : 강력한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단어,영어,일어등..)
나도 모르게 외워지는 외국어 - 똑똑이
잠재력을 깨우는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 똑똑이 프리미엄
똑똑이-프리미엄은 다양하고 효율적인 영어 단어 암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영어단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10만개의 단어,숙어,회화 교육자료가 내장되어 있으며, ...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서비스 API 오픈의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오픈정책 발표회를 연다. SK컴즈는 5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네이트 오픈 2010’ 행사를 열고, 싸이월드와 네이트 유무선 API 오픈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행사는 주형철 대표의 오픈 철학 발표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서영규 CSO의 오픈 전략 발표와 이태신 포털본부장의 파트너사 지원 정책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이후에는 미니홈피, 네이트온, 커넥팅, 인증 및 빌링 API와 무선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세션이 차례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외부 개발 업체 및 개인 개발자는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행사는 700명 규모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행사 내용이 온라인 생중계 되며, 유무선을 이용한 실시간 질의 응답도 가능하다. SK컴즈는 단문 블로그 ‘커넥팅’을 이용해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nateopen2010@nate.com’으로 메신저 친구 신청을 하거나, ‘www.cyworld.com/nateopen’으로 일촌 신청을 하면 ‘커넥팅’ 서비스를 통해 행사 관련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 참가 접수 및 행사 중계 ‘네이트 오픈 2010’ 페이지 : http://www.nateopen.com
SK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일터에서 근무한지 4년째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와 네이트온과 별 별 것들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고 만들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UXD Center라는 전문가 그룹을 챙기고 있다. 조직과 일과 산업과 사람과 디자인과 시스템과 크리에이티브의 고민을 한꺼번에 하는 척 애면글면 일하는 척 하지만, Extra-project.com 개인사이트의 조회수, 댓글 수가 느는 것에 더 집착하며, 이메일에 시적인 표현을 써서 매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얄팍한 노력을 하며, 별 쓸 데 없는 정보들을 정리하는데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는 편이다. 누가 뭐하는 사람이냐 질문하면 ‘웹디자이너이긴 한데 웹 말고도 이것 저것 합니다’ 라고 한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저마다 현업의 환경에서 갈증과 안타까움과 속시원하지 않은 답답함들이 존재한다. 지속되지 않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고 저마다의 인사이트에 대해 확신이 불충분하다. 어디든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요즘은 뭐든지 빠르고 정신없다. 환경을 극복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을 매번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부분에서 소통하길 원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편식하지 말 것 기술을 점령할 것, 하지만 아껴서 잘 쓸 것 잘 공부하고 잘 놀 것 관촬하고 발견하고 섞고 엮고 그것을 멋지게 표현할 것, 그것도 동시에 단순하고 명쾌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훔칠 것 인간을 이해할 것
Self interview
처음에 ‘학생’들과 ‘사회초년생’ 을 위한 ‘가벼운’ 강좌라고 해서 바쁘고 부담스러운 와중에도 ‘OK’를 했는데 사회경험이 충만한 분들이 오히려 신청도 많이 하고 참석한다고 하여 강사로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고 있다. 사회경험이 많은 전문가들한테는 뻥을 칠 수도 없고 이미 좋은 내용의 정보들은 인터넷에 죄다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기 벅차기 때문이다. (UX얘기는 사실 재미없고 뻔하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날 떡국을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SEMINAR REVIEW ; Web Survive UX Design
_ 한명수 (주)Sk커뮤니케이션즈 이사, UXD센터장
‘UX’라는 말을 우리는 일상과 업무에서 자연스레 사용하긴 하지만, 각 사람들은 저마다의 위치에서 각각의 서로 다른 의미와 모양으로 커뮤니케이션 한다. 총체적이고 본질적인 ‘사용자경험’의 이야기부터 실행과 관련한 ‘사용자경험’ 방법론까지. 현실과 이상의 Gap을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창발적 방법론을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우리는 머리 속의 지식과 파편으로 얻어낸 업무 경험만으로 재미없는 일을 그저 수행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극단의 UX이야기를 합치면 어떤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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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블로그 2011/02/28 23:59 x
제목 : [써니의 톡톡톡]IT계의 노홍철이라 불리는 트렌디한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다.
1월초 써니 학생대표단 7기워크샵이 진행되던 강화도에 이 분의 강의가 있다고하여 써니에디터그룹이 찾아갔습니다. 여러분, 이 피라미드 모두 기억하시죠? 7기 학생대표단 써니들은 한명수씨의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피라미드 동작을 따라하던 기억이 나네요. 열띤 강의와 함께 써니 인터뷰에 응해주신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볼까요? 디자인,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 그리고 Communication이다. Q.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디자인은..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새 학기를
맞아 ‘새학년의 신(神)’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학기에 들어서면 흔히 겪는 학생들의 고민과 적응을 돕기 위한 이번 이벤트는 새 친구와 일촌 맺기, 메신저 친구 하기, 방명록 보내기 등을 통해 친구 사귀기, 두려움 극복, 빨리 친해지기 등의 신학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민이 해결되면 ‘적응지수’가 부여된다. 적응지수는 누적되며 실시간으로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적응지수가
가장 높은 회원에게는 매일 5만원의 지원금을, 기간 동안
최고 적응 점수를 기록한 학생에게는 새 학년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로 일촌을 맺은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컨버스 운동화 및 문화 상품권을 증정 한다. 이번 이벤트는 21일까지 진행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운영하는 싸이월드(www.cyworld.com)는 ‘뮤직스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음원의 높낮이, 비트, 볼륨 등에 맞추어 이미지가 움직이는 뮤직스킨이 미니홈피에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러 개의 뮤직 스킨을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다. 설정 순서를 지정해 두면 배경 음악이 바뀔 때마다 순서대로 화면이 변경되면서 다양한 스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선물가게팀 김정훈 팀장은 “뮤직 스킨을 이용하면 신나는 음악을 눈으로도 즐길 수 있어 미니홈피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직스킨은 싸이월드 선물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회원이 보유한 모든 배경음악에 적용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기존 일반 스킨과 동일하게 7일~1년까지 총 5종이며 가격은 기간에 따라 도토리 10개~35개가 적용된다. 현재 70여 종이 출시 됐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까다로운 절차 없이 메신저 피싱을 손쉽게 신고하고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네이트온은 메신저 대화창 내 ‘신고버튼’을 적용한 ‘도용 신고’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네이트온 ‘도용 신고’ 서비스란 친구의 아이디 도용이 의심될 때 대화창 내 위치한 ‘신고버튼’을 클릭하여 고객센터에 바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 회원이 이 버튼을 클릭하면 ‘도용 신고창’이 생성된다. 신고창에 도용된 아이디, 이름, 연락처 등을 등록하면 전화나 사이트 방문 없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시 피싱 대화 내용은 고객 동의 후 자동 첨부된다.
신고가 접수되면 안내 SMS가 자동 발송되어 실제 계정 회원이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도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피싱이 의심되는 회원 아이디(신고된 계정)로 다른 회원에게 대화가 시도될 경우 ‘본 계정은 메신저 도용 신고 접수가 되어 있습니다’라는 신고 문구가 안내된다.
신고 문구는 최종 신고 접수 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 이후에는 자동 해제되며 더 빠른 해제 조치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고객 센터(1599-7983)를 통해 요청할 수 있다. 네이트온 아이디 도용 신고 방법, 피싱 예방법 등이 안내되어 있는 신고탭도 함께 신설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비밀번호 변경 캠페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도입, 대화창 내 피싱 경고 문구 적용, ‘OTP(one time password: 1회용 비밀번호)’ 서비스 무료 도입 등 아이디 도용을 막을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향후 접속 IP와 PC IP를 분석해 이상한 패턴의 접속일 경우 휴대폰 인증이나 공인인증 절차를 거치게 하는 ‘이상패턴분석 시스템’, 회원이 자주 쓰는 PC를 등록하는 ‘PC 안심인증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메신저 네이트온의 음성 채팅 서비스 토크온이 누적 가입자 13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메신저 내 버디는 물론, 비지인과의 음성 채팅도 지원하며 대화방 내 최대 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해 최근 국내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 학습, 모임, 수다 등 다양한 주제의 대화방으로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자주 이용하는 방은 즐겨찾기로
등록해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정키를 누를 때만 음성을 전달할 수 있는 PTT(Push-To-Talk)기능도 제공한다.
잡음을 최소화하는 에코캔슬러(Echo canceller) 기능을 적용, 업계 최고 수준의 음성품질로
사용자 만족도도 한층 높였다. 최근 실시한 ‘토크온’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1093명 중 88.4%인 967명이
음성 품질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89.6%가 향후에도 토크온을 이용할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다양한 이용자 의견도 서비스 내 적극 반영했다. 닉네임 변경은 물론 방 개설 후 네이트온 버디 초대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미니클럽
내에도 토크온 탭을 신설해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손쉽게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SK컴즈 이재하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토크온은 메신저 특성을 이용한 접속 편의성은
물론 음성 품질에 있어서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으로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베타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토크온 서비스는 네이트온 메신저 내 토크온 탭, 미니클럽, 퀵런치 등에서 바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