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에서 UX를 비즈니스, 인터페이스, HW, SW, 인간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여 흔히 '디자인 혁신'으로 오해 받는 UX에 대한 개념을 바로 짚어주는 컬럼을 쓰고 있다. UX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05년도부터 매크로미디어(현재 어도비 합병)에서 RIA기술인 Flex 컨설팅을 하면서 ‘UI를 어떻게 하면 예쁘고 쉽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UX향상을 위한 책들을 쓰고 있다. '예제로 배우는 Flex'(2006) 집필했었고, 최근 '액션스크립트의 정석'이라는 책을 탈고하여 곧 출간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SW아키텍트 연합 공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UX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다. UX컬럼은 계속 써나갈 계획이며 나중에 그간 경험을 정리하여 UX관련된 책을 펴낼 생각이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UX가 사람과 시스템과의 소통이듯이 청중과 연사가 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이야말로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청중에게 될 수 있으면 많은 질문을 던지려고 하고 그들의 답변을 통해 소통하며 깨닫는 세미나를 해오고 있고, 계속해서 소통을 중요시하는 연사가 되려고 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UX의 시작은 관찰, 끊임없이 관찰하기
제품의 인터페이스와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디자인하는 능력을 키우기
보이지 않는 인터랙션도 볼 수 있는 눈을 기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