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TIVE 인터랙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터치스크린과 CCTV를 통한 관제시스템, 자체 Application 제작 업무를 맡고 있다. Silverlight, Expression Blend, UX와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카페도 운영 하고 있다. 최근 스터디를 통해 기획자들에게 스케치플로우에 대해 알리고 디자이너들과 Expression Blend에 대해 정보 공유를 하고 있다. Silverlight가 미디어와 RIA, Application의 UI를 만드는데 굉장히 좋은 기술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UI와 UX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데 앞으로 기술적인 부분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내용을 결합해서 좋은 내용을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해서 전달할 예정이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같은 분야 또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만나게 되면 항상 공통된 관심사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눈다. 열정을 가진 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열정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 된다고 느낀다. 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서로가 가진 의견을 주고 받음으로써 자기의 생각을 더 발전시킬 수 있기에 소통은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평소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 경험을 듣고 어떤식으로 느끼는지에 대해 알기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고 자신의 경험 확장, 폭을 넓혀주기
소통과 체험을 통해 느낀 것들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 고민하기
Self interview
앞으로 디바이스의 사용이 데스크탑에서 모바일과 태블릿 PC 등 이동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로의 이동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모바일과 태블릿 PC 등 디바이스에 대한 UI와 UX에 대한 많은 연구를 비롯해 Application, 소프트웨어에 대한 연구와 투자가 필요한 만큼 새로운 시장에 관심을 갖고 도전을 해보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Seminar review : 아이디어를 빠르고 쉽게, 업무혁신 프로그램 SketchFlow
_이원준 INNOTIVE iUX팀 인터렉션 디자이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간단하게 스케치를 하듯이 만들어서 실제와 같이 동작을 한다면 굉장히 편리할 것이다. 이러한 일을 실제로 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 바로 스케치플로우.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도록 Map을 작성하고 컴포넌트들을 배치하고 간단한 설정만으로 애니메이션과 동작을 만들 수 있는 프로토타이핑 툴이다. 특히 기획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스케치플로우에 대한 소개와 프로토타이핑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그동안 문서화에 지친 기획자들에게 업무에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다.
ZDNet에서 UX를 비즈니스, 인터페이스, HW, SW, 인간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여 흔히 '디자인 혁신'으로 오해 받는 UX에 대한 개념을 바로 짚어주는 컬럼을 쓰고 있다. UX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05년도부터 매크로미디어(현재 어도비 합병)에서 RIA기술인 Flex 컨설팅을 하면서 ‘UI를 어떻게 하면 예쁘고 쉽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UX향상을 위한 책들을 쓰고 있다. '예제로 배우는 Flex'(2006) 집필했었고, 최근 '액션스크립트의 정석'이라는 책을 탈고하여 곧 출간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SW아키텍트 연합 공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UX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다. UX컬럼은 계속 써나갈 계획이며 나중에 그간 경험을 정리하여 UX관련된 책을 펴낼 생각이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UX가 사람과 시스템과의 소통이듯이 청중과 연사가 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이야말로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청중에게 될 수 있으면 많은 질문을 던지려고 하고 그들의 답변을 통해 소통하며 깨닫는 세미나를 해오고 있고, 계속해서 소통을 중요시하는 연사가 되려고 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UX의 시작은 관찰, 끊임없이 관찰하기
제품의 인터페이스와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디자인하는 능력을 키우기
보이지 않는 인터랙션도 볼 수 있는 눈을 기르기
SK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일터에서 근무한지 4년째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와 네이트온과 별 별 것들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고 만들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UXD Center라는 전문가 그룹을 챙기고 있다. 조직과 일과 산업과 사람과 디자인과 시스템과 크리에이티브의 고민을 한꺼번에 하는 척 애면글면 일하는 척 하지만, Extra-project.com 개인사이트의 조회수, 댓글 수가 느는 것에 더 집착하며, 이메일에 시적인 표현을 써서 매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얄팍한 노력을 하며, 별 쓸 데 없는 정보들을 정리하는데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는 편이다. 누가 뭐하는 사람이냐 질문하면 ‘웹디자이너이긴 한데 웹 말고도 이것 저것 합니다’ 라고 한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저마다 현업의 환경에서 갈증과 안타까움과 속시원하지 않은 답답함들이 존재한다. 지속되지 않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고 저마다의 인사이트에 대해 확신이 불충분하다. 어디든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요즘은 뭐든지 빠르고 정신없다. 환경을 극복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을 매번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부분에서 소통하길 원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편식하지 말 것 기술을 점령할 것, 하지만 아껴서 잘 쓸 것 잘 공부하고 잘 놀 것 관촬하고 발견하고 섞고 엮고 그것을 멋지게 표현할 것, 그것도 동시에 단순하고 명쾌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훔칠 것 인간을 이해할 것
Self interview
처음에 ‘학생’들과 ‘사회초년생’ 을 위한 ‘가벼운’ 강좌라고 해서 바쁘고 부담스러운 와중에도 ‘OK’를 했는데 사회경험이 충만한 분들이 오히려 신청도 많이 하고 참석한다고 하여 강사로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고 있다. 사회경험이 많은 전문가들한테는 뻥을 칠 수도 없고 이미 좋은 내용의 정보들은 인터넷에 죄다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기 벅차기 때문이다. (UX얘기는 사실 재미없고 뻔하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날 떡국을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SEMINAR REVIEW ; Web Survive UX Design
_ 한명수 (주)Sk커뮤니케이션즈 이사, UXD센터장
‘UX’라는 말을 우리는 일상과 업무에서 자연스레 사용하긴 하지만, 각 사람들은 저마다의 위치에서 각각의 서로 다른 의미와 모양으로 커뮤니케이션 한다. 총체적이고 본질적인 ‘사용자경험’의 이야기부터 실행과 관련한 ‘사용자경험’ 방법론까지. 현실과 이상의 Gap을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창발적 방법론을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우리는 머리 속의 지식과 파편으로 얻어낸 업무 경험만으로 재미없는 일을 그저 수행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극단의 UX이야기를 합치면 어떤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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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블로그 2011/02/28 23:59 x
제목 : [써니의 톡톡톡]IT계의 노홍철이라 불리는 트렌디한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다.
1월초 써니 학생대표단 7기워크샵이 진행되던 강화도에 이 분의 강의가 있다고하여 써니에디터그룹이 찾아갔습니다. 여러분, 이 피라미드 모두 기억하시죠? 7기 학생대표단 써니들은 한명수씨의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피라미드 동작을 따라하던 기억이 나네요. 열띤 강의와 함께 써니 인터뷰에 응해주신 디자이너 한명수씨를 만나볼까요? 디자인,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 그리고 Communication이다. Q.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디자인은..